대구 중구 종로 오란다 : 반주하기 좋은 곳
종로 보안관인 나와 친구는 새로 생긴 오란다라는 곳에 반주하러 갔습니다 옴서 감서 들리기 참 편한 곳에 있습니다 검색하니 휴무 없이 매일 17시~5시까지 한다고 적혀 있네요 우리는 도가니와 우삼겹 편백찜 2.5짜리를 먹기로 했습니다 화장실을 자주 가는 나는 화장실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ㅋㅋ 남녀가 분리되어 있어서 좋습니다 밑반찬을 많이 줘서 술 한잔 하다 그릇을 떨어뜨릴까봐 겁이 났습니다 그래서 얼른 다 먹어 치웠습니다 직원분이 12분 타이머를 맞춰줍니다 건강을 해치는 술을 마시러 간 것이지만 버섯같은 다양한 야채들 때문에 안주만큼은 왠지 건강해질 것 같은 비주얼입니다 맛은 찜답게 담백하니 맛있습니다 우리 커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