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 Blog
스물 두 살에 내가 바라본 엄마의 모습 (내가 준 브로치와 목걸이를 절대 하지 않는 엄마)
(스물 두 살에 썼던 글이에요) 저는 꽃을 정말 좋아해요, 향기를 맡는 것도,가만히 바라보는 것도 좋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