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 FC] Chayut Rojanakat, 브레넌 Kim 상대로 서브미션 승
미해병대 출신 김브레넌 or 브레넌김 선수를 아시는 분들이 계시나여? 그 선수가 'SEA FC' 라는 단체에 뛰었는데... 결과는... 기사= 아래 사진 클릭 누르면 '기사'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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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해병대 출신 김브레넌 or 브레넌김 선수를 아시는 분들이 계시나여? 그 선수가 'SEA FC' 라는 단체에 뛰었는데... 결과는... 기사= 아래 사진 클릭 누르면 '기사'로 이동합니다
JCK라는 곳에 한국 선수가 출전했고 이겼다... 기사= 아래 사진 클릭 누르면 '기사'로 이동합니다
와 둘다 러시아 레슬러의 피가 흘러서 쉽게 끝이 안나 ㄷㄷ 기사= 아래 사진 클릭 누르면 '기사'로 이동합니다.
MMA에서 닌자초크를 간만에 봤다. 이 선수들이 누군가 하겠지만 'Koshen Akanov'는 로드FC 팬이라면 들어봤을 수도 있을걸요? 기사= 아래 사진 클릭 누르면 '기사'로 이동합니다
안타까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원챔피언십 여성부'도 혼돈의 체급이 되어가는거 같다. 그래도 다 쓰고 나서 인스스(인스타 스토리) 보니 Stamp가 마냥 우울해보이지는 않아서 그나마 다행이다. 기사= 아래 사진 클릭 누르면 '기사'로 이동합니다.
Fabricio Azevedo가 신생 단체에 등장했다. 근데 그 Azevedo를 어떤 선수가 이겼다... Who Are You? 아조씨 누군데요!! 기사= 아래 사진 클릭 누르면 '기사'로 이동합니다
라이진 한국대회 기자회견 생중계로 보면서 이 매치 듣고 입틀막 했다. 매치메이커들 아주 작정하고 인지도 높은 선수들끼리 붙이는구나 라이진 한국대회를 이 갈고 준비하는구먼~ 오히려좋아~ 기사= 아래 사진 클릭 누르면 '기사'로 이동합니다.
'원룸피니' 대회에서 간만에 그래플링 경기가 진행됐다. 초반 화력을 버티고, 이르케 뒤집을줄은 나도 몰랐다. 이어보기= 아래 사진 클릭 누르면 '기사'로 이동합니다
바로 이전에 발행했던 게시물에 이어지는 글이다. 이전 글을 쓰면서 대표님께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해주셨다. 그것이 담겨있다고 보면 될 걸~? . 본문= 아래 사진 클릭 누르면 '기사'로 이동합니다.
프로복싱 대회인 NO KO NO WIN 대회가 출범했다. 오는 5월 24일 오후 7시부터 서울 마포구민체육센터에서는 프로복싱 대회 'NO KO NO WIN : 시즌 1' 대회가 열린다. 이번 대회는 스페이스프로모션(대표 양현민)이 주최하며, KBM(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이 주관사가 되어 인정한다. '전 KBM 미들급 한국 챔피언'이자 'WBA(세계복싱협회) 아시아 미들급 챔피언' 출신인, SPACE PROMOTION 양현민 대표(32)는 "현역 시절 나는, 여러 이유로 'NO KO NO WIN' 이라는 말을 자주 했었다. 이는 곧 내 철학이 되었고, 제가 이끄는 체육관의 팀명과 해당 대회사의 이름으로 자리잡게 되었고, 내 현역 때부터 지금까지 프로복싱 시합에 있어서 내가 이끄는 대회보다 많은 파이트머니를 주는 시합을 본 적이 없다." 라고 말했다. 'NO KO NO WIN : 시즌 1' 대회는 유관중으로 치뤄지며, 녹화 중계 형태로 진행된다. 경기 영상은 추후에 '스페이스 프로모션
새로운 프로 복싱 대회가 생겼다. KO를 상당히 중시하는 대회다. 기사= 아래 사진 클릭 누르면 '기사'로 이동합니다
한국 시간으로 5일 오전 9시부터 태국 방콕의 룸피니 복싱 스타디움에서는 'ONE Fight Night 30(ONE on Prime Video 30)' 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의 4번째 경기에서는 Fabricio Andrey(25ㆍAlliance 주짓수 SPㆍ브라질)와 Ashley Williams(32ㆍDraigㆍ영국 웨일즈) 간, 10분x1라운드-페더급-서브미션 그래플링 맞대결이 진행됐다. 경기가 시작되자 둘은, 서로의 뒷목과 손을 잡는 힘겨루기를 이어갔다. 그 과정에서 Andrey가 몇 차례 Ashley의 한쪽 다리를 걸어 넘어지게 하기도 했다. 그때마다 Ashley가 바로 일어나며 스탠딩으로 전환되어, 손싸움이 이어졌다. 이후 Andrey가 전진하여, Ashley의 오른쪽 허벅지를 당기며, 반대 손으로 상대의 몸을 밀어, 테이크다운을 성공시켰다. 일어나있는 Andrey는 누워있는 Ashley의 양쪽 발목을 잡고 끌어서 링 중앙쪽으로 이동했다. Ashley는 손으로 바닥을 짚고,
지난 3월 22일 대구광역시 중구 뽀빠이아레나에서는 '뽀빠이연합의원 :KMMA28 대구’ 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부터, 대구광역시 반월당역에 위치한 '멘파워비뇨기과 대구점' 권상택 원장이 '케이지닥터'로 참여하게 되었다. 권상택 원장은 '영남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의사면허를 취득한 '비뇨의학과' 전문의다. 또한 '병무청 중앙신체검사소' 비뇨의학과 징병 검사 전담의와 '영남대학교' 비뇨의학과 외래교수를 역임했다. 권 원장은 “KMMA 참가 선수에게 발생할 수 있는 (불의의)사고를 미리 방지하고, 적절한 응급조치를 취해, KMMA가 안전한 환경 속에서 건전한 생활체육으로 자리 잡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렇게 KMMA는 '뽀빠이연합의원' 김성배 대표원장 -' 청도보건소' 정진오 전문의 - '멘파워비뇨기과' 권상택 원장으로 구성된 세 명의 전문의와, 간호사:한 명 - 응급구조사:두 명 까지, 총 여섯 명으로 구성된 '케이지 메디컬팀'을 운영 중이다. KMMA 김대
지난 3월 22일 대구광역시 중구 뽀빠이아레나에서는, ‘뽀빠이연합의원 : KMMA28 대구’ 대회가 열렸다. 총 45경기가 편성됐다. 해당 대회의 메인이벤트에서는 ‘초대 세미프로 여자 슈퍼스트로급 챔피언 결정전'이 펼쳐졌다. 오정은(영짐)은 무에타이 클린치와 니킥을 끊임없이 시도하여, 상대였던 루루 존슨(미국ㆍ블랙리스트MMA)에게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그렇게 '초대 챔피언'이 됐다. 코메인이벤트에서는 '슈퍼라이트급(75)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이 진행됐다. 서규태(엠에프짐)가, 경기 시작 21초 만에 최정훈(쉴드MMA)을 KO로 꺾으며 '초대 타이틀전'으로 향하게 됐다. 이외에 'UFC 김대환 해설위원'의 큰아들인 김호진(김대환MMA)은, 아마추어와 세미프로에서 5승2패를 기록한 '베테랑' 권민철(서면팀매드)을 니킥으로 TKO 시켰다. 김호진은 '2024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후 KMMA에 복귀했다. 이후 4개월 만에 4승 1패의 성적을 기록했다. 모든 승리를 피니시로
한국 시간으로 23일 오후 4시부터 일본의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는 'ONE 172' 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의 메인이벤트에서는 Rodtang Jitmuangnon(27ㆍ입식 273승 43패 10무ㆍJitmuangnon 짐ㆍ태국)과 Takeru Segawa(33ㆍ입식 44승 4패ㆍ팀 VASILEUSㆍ일본) 간, 3분x5라운드-플라이급-킥복싱 슈퍼파이트가 진행됐다. 1라운드가 시작되자 Rodtang이 레그킥을 수차례 맞췄고, Takeru가 뒷손(오른손) 펀치를 넣어 카운터했다. 이어 레그킥을 주고받았다. Rodtang이 프론트킥과 레그킥을 섞었고, Takeru가 카프킥으로 되받아쳤다. Rodtang이 기습적으로 왼손 스트레이트 카운터를, Takeru에게 적중시켰다. Rodtang이 원-투를 치자, Takeru가 뒤로 빠지며 피했다. Rodtang이 왼발로 인사이드 레그킥을 차는 타이밍에, Takeru가 원-투를 던졌다. Rodtang이 상체를 뒤로 빼서 스웨이하며 뒤로 빠지다가, 살
한국 시간으로 23일 오후 4시부터 일본의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는 'ONE 172' 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의 11번째 경기에서는 '랭킹 1위' Adriano Moraes(36ㆍ21승 5패ㆍ아메리칸 탑팀, CONSTRICTOR 팀ㆍ브라질)와 '랭킹 2위' Yuya Wakamatsu(30ㆍ18승 6패ㆍTribe 도쿄ㆍ일본)가, 공석인 '플라이급 챔피언' 자리를 두고-5분x5라운드로 맞붙었다. 둘 간의 타이틀전은, 전 '플라이급 MMA 챔피언'이였던 '원챔피언십 명예의 전당 헌액자' Demetrioua Johnson(38ㆍ미국)이 은퇴를 선언하며 타이틀을 내려놓고 떠남에 따라, 성사된 매치업이였다. 1라운드가 시작되자 둘은 스탭을 밟으며 탐색했다. Moraes는 레그킥을, Wakamatsu는 펀치를 맞췄다. 그렇게 타격을 주고받으며 가까워졌고, 클린치 상황이 됐다. 둘은 훅 싸움을 하며 서로의 복부에 니킥을 집어넣었다. Wakamatsu가 Moraes의 클린치 니킥 타이밍에 기습적으
한국 시간으로 23일 오후 4시부터 일본의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는 'ONE 172' 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의 6번째 경기에서는 Eduard Folayang(41ㆍ23승 13패ㆍLions 네이션 MMAㆍ필리핀)과 Aoki Shinya(41ㆍ48승 11패ㆍBAMFㆍ일본) 간, 5분x3라운드-라이트급-MMA 맞대결이 진행됐다. 1라운드가 시작되자 서로 거리를 쟀다. Aoki가 먼저 거리를 확 좁히며, Folayang의 하단으로 파고들었다. 그러자 Folayang이 팔로 훅을 파며 상체를 세워 방어했고, 클린치 싸움이 이어졌다. Folayang은 힘겨루기하며 Aoki의 왼쪽 옆구리에 니킥을 넣었고, Aoki는 버텨낸 뒤 점핑 가드를 통해 그라운로 내려갔다. Aoki는 클로즈가드를 풀며, 자신의 오른쪽 팔로-상대의 왼쪽 팔에 오버훅을 걸어 고정시켰다. Aoki가 반대쪽 다리를 넘기며 암바를 잡았고, 왼쪽 손으로 Folayang의 오른쪽 다리를 오버훅으로 잡으며 당겼다. 결국 Folqya
한국 시간으로 23일 오후 4시부터 일본의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는 'ONE 172' 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의 5번째 경기에서는 John Lineker(34ㆍOCS 주짓수ㆍ브라질)와 Hiroki Akimoto(32ㆍ이볼브MMA, 파워 오브 드림ㆍ일본) 간, 3분x3라운드-밴텀급-킥복싱 맞대결이 진행됐다. 1라운드가 시작되자 리네커가 복부와 안면 펀치를 콤버네이션을 섞으며, Hiroki를 압박했다. 그러자 Hiroki는 사이드로 빠졌고, 리네커가 계속 전진했다. Hiroki는 왼발로 인사이드 레그킥을 쓸어찼고, 넘어진 리네커가 바로 일어나며 경기가 재개됐다. 이후 리네커는 계속 전진하며 복부와 안면 펀치를 섞었고, Hiroki는 신장의 우위를 살려 킥과 펀치로 받아쳐서 흐름을 끊고자 했다. 그렇게 타격을 주고받으며 라운드가 종료됐다. 2라운드에도 리네커는 복싱을 활용해 전진했고, 안면과 바디 펀치를 섞었다. Akimoto는 펀치를 섞긴 했지만, 킥 활용 빈도를 높여, 다양한 킥을
한국 시간으로 23일 오후 4시부터 일본의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는 'ONE 172' 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의 4번째 경기에서는 Andrian Lee(19ㆍ2승ㆍProdigy 트레이닝 센터ㆍ미국, 싱가포르)와 Takeharu Ogawa(33ㆍ3승ㆍTaniyama 짐 야마토ㆍ일본) 간, 5분x3라운드-라이트급-MMA 맞대결이 진행됐다. 1라운드가 시작되자 Lee가 Ogawa를 코너로 몰았다. 이어서 Lee가 더블렉 시도 이후-엘보로 저항하는 상대에게, 자신의 팔로 바디락을 잡고, Ogawa를 안아서 띄웠다. 그리고 Lee는 자신의 한 쪽 발을, 상대의 한 쪽 다리 뒤꿈치에 받쳐서, 그라운드로 끌고 내려갔다. 그 과정에서 Lee가 하프가드를 잡았다. Lee는 상위 포지션에서 체중을 싣어 누른 뒤 상대의 턱을 밀어봤고, Ogawa는 하위 포지션에서 버티다가 일어나려 했다. 그러자 Lee가 먼저 몸을 세우며 상대의 앞목을 잡고 컨트롤했고, 그라운드 안면 니킥을 몇 대 적중시켰다. Lee
지난 2월 22일 서민우 의장은, 대구광역시 중구 뽀빠이아레나에서 열린 ‘뽀빠이연합의원 : KMMA 27 대구’ 대회 현장을 찾았다. 해당 대회에서 서민우 의장은, 케이지 앞에서 경기를 관람하고, 승자 시상에도 참여했다. 'KMMA 27' 대회는 선수 150명과-약 200여 명의 코치진이 참여한 대회였다. KMMA는 자금과 대회 지원의 부족을 이유로, 무관중으로 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그러나 KMMA는 모든 대회를, 'KMMA 공식' 유튜브 채널과 85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차도르' 채널과 55만 구독자를를 보유한 '양감독TV'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서민우 의장은 '대구 달서구의회 : 제9대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되었다. 의정활동을 시작할 당시의 서 의장은 “달서구에서 자라는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고, 달서구에서 노년을 보내는 어르신들에게 행복이 되는 달서구를 만들어가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던 바 있다. 그리고 서민우 의장은 “KMMA가 예산과 공간의
한국 시간으로 오는 4월 4일 오전 8시부터 미국 플로리다 주 올랜도의 유니버설 스튜디오에서는, '2025 PFL 월드 토너먼트'의 웰터급(77)과 페더급(66)에서 준준결승(5분×3라운드)이 진행된다. 이 대회에서 페더급 파이터인 한국의 김태균(31)은, 아일랜드의 Nathan Kelly(28)와 8강전을 치른다. '종합격투기 10년차 파이터'인 김태균은 아마추어와 프로 시합을 포함해, 총 14차례 공식 경기를 치뤘다. 김태균은 3차례 KO승을 거뒀고, 서브미션으로 5번 이겼다. 그리고 KO를 당하거나 초크나 관절 기술에 걸려 항복한 적도 없다. 2022년 10월 'Brave CF 페더급 챔피언 결정전'에서 1:2 판정패를 당했던 것이, 김태균의 프로 커리어 유일한 패배다. 브레이브CF(바레인)는 ‘파이트 매트릭스’ 집계 상, 세계랭커 58명이 활약하는-아시아 5위-글로벌 12위 규모의 단체다. 또한 김태균은 2022년 3월에 'Brave CF'에 출전하여, 훗날 PFL 선수가 되
KMMA가 여자 슈퍼스트로급을 신설했다. 이번에 타이틀전을 한다고 한다. 그리고.... 기사= 아래 사진 클릭 누르면 '기사'로 이동합니다.
대한민국 아마추어/세미프로 격투기 대회' KMMA가, 충청남도 아산시에 새롭게 출범한 'KMMA 아산'의 첫 대회를 마무리했다. 지난 3월 15일 KMMA는, 킹덤주짓수 아카데미 상설 케이지에서 '뽀빠이연합의원 : KMMA 아산 1'을 선보였다. 이는 2024년 7월 '뽀빠이연합의원 : KMMA20 아산' 대회 이후, 9개월 만에 아산에서 열리는 대회였다. '뽀빠이연합의원 : KMMA 아산 1' 대회에서는, 총 34경기가 치뤄졌다. 해당 대회에는 국내 선수 뿐 아니라, 외국인 근로자와 그 자녀들도 대거 참가하여, 마치 해외 대회 경기 같은 느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메인이벤트에서는 배성국(김해 율하팀매드)이 '페더급 타이틀 도전자'로 주목받던 '고려인파이터' 황유리(킹덤아산)를 상대로 판정승을 거뒀다. 이외에 'UFC 김대환 해설위원'의 장남인 김호진(김대환 MMA)이, 양정훈(영짐)을 상대로 1라운드 서브미션 승리했다. 김호진은 '2024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김태균(30ㆍ대한민국)의 'PFL 토너먼트' 첫 상대가 발표됐다. 한국 시간으로 12일 오전 PFL은, 공식 방송을 통해 2025 월드 토너먼트의 체급 별 대진표를 발표했다. 공개된 바에 따르면 김태균의 '페더급 토너먼트 1차전' 상대는 Nathan Kelly(27ㆍ아일랜드)이다. 김태균은 2017년까지 아마추어/세미프로에서 경험을 쌓다가, 17년에 프로 MMA 파이터가 됐다. 이후 김태균은 현재까지 10승 1패의 성적을 기록했다. 17년부터 2021년까지 'TFC'-'더블지FC'-'브레이브CF'에서 9연승을 이어갔다. 22년에 'Brave CF'에서 프로 첫 패배를 당했으나, 2024년 1월 'UAE Warriors'에서 치룬 직전 경기에서 승리한 상황이였다. 그리고 김태균은 유도 선수로 살다가, 프로 종합격투기 선수로 전향한 케이스이다. 신장은 180cm 이다. 타격-서브미션-판정으로 승리를 거둬왔다. 작년 말에는 '주짓수 블랙벨트'로 승급했다. MMA 빌리지 소속의 그는, '블
장선규가 Katsuaki Aoyagi를 상대하며, '원 룸피니' 2연승 도전과 더불어 무패 유지에 나선다. 한국 시간으로 오는 14일 오후 9시 30분부터 태국 방콕의 룸피니 스타디움에서는 'ONE Friday Fights 100' 대회가 열린다. 해당 대회의 1번째 경기에서는 장선규(23ㆍ3승ㆍ팀루키, 왕호프로모션ㆍ대한민국)와 Katsuaki Aoyagi(27ㆍ6승 2패ㆍBMF SPACEㆍ일본, 중화 타이페이) 간, 5분x3라운드-밴텀급-MMA 맞대결이 진행된다. 장선규는 2021년에 프로 MMA 파이터가 됐다. 프로 데뷔전은 'TFC 드림 7'에서 이국희(31ㆍ킹콩짐)를 상대로 치뤘고, 두 번째 경기는 2년 후인 23년에 열렸던 'AFC 26' 대회에서 Aiuv Rakhimzhanov(28ㆍ우즈베키스탄)를 상대로 치뤘다. 모두 TKO 승리를 거뒀다. 그리고 작년 9월에는 '원 룸피니' 대회에 처음 출전했었고, David Cooke(22ㆍ영국)에게 스플릿(2:1) 판정승을 거뒀었다
'Baby Shark' Diogo Reis가 '카르페디엠' 소속의 Shoya Ishiguro를 잡아냈다. 한국 시간으로 8일 오전 10시부터 태국 방콕의 룸피니 스타디움에서는 'ONE Fight Night 29' 대회가 열렸다. 해당 대회의 2번째 경기에서는 Diogo Reis(22ㆍBJJ Collageㆍ브라질)와 Shoya Ishiguro(28ㆍ카르페디엠ㆍ일본) 간, 10분x1라운드-63.2kg 이하 계약체중-서브미션 그래플링-맞대결이 진행됐다. 원래 이 경기는 '플라이급'에서 치뤄질 예정이였다. 그러나 Shoya Isiguro는 3번의 시도 끝에 계체량과 체내 수분 테스트를 통과했고, Diogo Reis는 끝내 계체와 수분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했다. 그리하여 Ishiguro에 비하여 Reis에게 더 큰 패널티가 주어지며, 계약체중으로 변경됐다. 경기가 시작되자 둘은 팔로 훅 싸움을 하며, 힘겨루기했다. Reis가 왼손으로 뒷목을 잡고 당기자, Shoya가 뒤로 드러누우며 가드로
'UFC 미들급 랭킹 6위' 카이오 보할류가 'UFC 미들급 랭킹 10위' 브렌던 앨런과의 그래플링 경기에서 판정 승리했다. 한국 시간으로 1일 오전 10시부터 미국 콜로라도 주 덴버의 네셔널 웨스턴 콤플렉스에서는 'Karate Combat 53' 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에는 '가라데 컴뱃'의 그래플링 리그인 'Pit Submission Serise'의, '피트 서브미션 특집 경기' 하나가 포함됐다. 카이오 보할류(32ㆍ프로 MMA 17승 1패ㆍThe 파이팅 너드ㆍ브라질)와 브렌던 앨런(29ㆍMMA 프로 24승 7패ㆍ킬 클리프 FCㆍ미국) 간, 5분x2라운드-무제한급-서브미션 그래플링 경기가 진행됐다. 1라운드가 시작되고, 둘은 잠시 손싸움을 이어갔다. 앨런이 전진하자, 보할류가 오른팔로 상대의 목을 감고-가드로 내려가며 '길로틴 초크'를 시도했다. 앨런은 목이 잡힌 상태로, 자신의 다리로 몸을 띄워 사이드(쪽으로) 패스를 시도했다. 그러자 보할류가 스프럴하며 경기장 벽면을 다리로
Avazbek Kholmirzaev가 Bolat Zamanbekov에게 서브미션 승리를 거뒀다. 한국 시간으로 28일 오후 9시 30분부터 태국 방콕의 룸피니 스타디움에서는 'ONE Friday Fights 98' 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의 2경기에서는 Avazbek Kholmirzaev(24ㆍ10승 2패ㆍRAQOBATㆍ우즈베키스탄)와 Bolat Zamanbekov(28ㆍ8승 2패ㆍDAR TEAM, KROC SPORTSㆍ카자흐스탄) 간, 5분x3라운드-58.06kg 이하-계약체중-MMA 맞대결이 진행됐다. 1라운드가 시작되자, 둘은 서로에게 오른쪽 발로 카프킥을 한 대씩 맞췄다. 잠깐 스탭 싸움이 이어졌고, Kholmirzaev가 오른발 복부 프론트킥을 뻗어 견제했다. 연이어 Kholmirzaev의 오른발 카프킥이 적중했다. 그러자 Zamanbekov가 사우스포(왼손잡이) 스탠스로 전환했다. Zamanbekov는 바로 오소독스(오른손잡이)로 바꾸며 오른발로 레그킥을 넣었다. Zama
'원챔피언십 MMA 아톰급 챔피언' Stamp Fairtex와 '원챔피언십 아톰급 MMA 챔피언 Denice Zamboanga의, '통합 타이틀전'이 공식 확정됐다. 한국 시간으로 28일 새벽, 원챔피언십은 '아톰급 통합타이틀전' 성사 소식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공개된 바에 따르면 '원챔피언십 MMA 여자 아톰급 챔피언' Stamp Fairtex(27ㆍ11승 2패ㆍFairtex 트레이닝 센터ㆍ태국)와 '원챔피언십 여성 MMA 아톰급 챔피언' Denice Zamboanga(28ㆍ12승 2패ㆍTREX MMAㆍ필리핀)가 '통합 타이틀전'을 치루게 된다. 경기 날짜는 현지 시간으로 8월 1일이며, 미국 콜로라도 주 덴버의 Ball 아레나에서 열리는 'ONE 173' 대회다. 해당 경기 소식을 접한 팬들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2018년부터 '원챔피언십'에서만 뛰어온 Stamp Fairtex는, 18년 10월 '원챔피언십 여성 킥복싱 아톰급 챔피언'이 됐다. 연이어 2019년 2월에는 '원챔피
아마추어/세미프로 격투기단체 KMMA의 세미프로에서 '2체급 동시챔피언'이 탄생했다. 지난 22일 대구광역시 중구 뽀빠이아레나에서는 ‘뽀빠이연합의원: KMMA 27 대구’ 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에 출전한 'KMMA 세미프로 플라이급 챔피언' 이영웅(크광짐)은 'KMMA 밴텀급 세미프로 챔피언' 다브론 아메도프(카자흐스탄, 경성대팀매드)와의 2차전에서, 1라운드 접전 끝에-크루시픽스 파운딩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이영웅은 국내 종합격투기에서, '세미프로 2체급 동시챔피언'이 됐다. 여러 아마추어 대회를 뛰어오던 이영웅은, 2023년 중학교 3학년 재학 시절에, KMMA에서 첫 경기를 치뤘다. 그리고 그는 지금까지 KMMA 단체 내에서 모두 6승 1패의 전적을 쌓으며, 이번에 두 체급 챔피언이 됐다. 특히 이영웅은 작년 11월 '블랙컴뱃 챔피언스리그: 팀크레이지 vs 싸비MMA'에서 '프로 데뷔전'을 치뤘었고, 2라운드 TKO 승리를 거뒀었다. 그리고 '제2대 KMMA 라이트급 챔
Shamil Gasanov가 Martin Nguyen을 상대로 판정승 했다. 한국 시간으로 20일 오후 11시부터 카타르의 루사일 스포츠 아레나에서는 'ONE 171' 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의 메인카드 6경기에서는 'MMA 페더급 랭킹 4위' Shamil Gasanov(29ㆍ16승 1패ㆍPERESVET 파이트 팀ㆍ타이거 무에타이ㆍ러시아)와 '페더급 MMA 랭킹 5위' Martin Nguyen(35ㆍ15승 7패ㆍCabra Kai 아카데미ㆍ베트남, 오스트레일리아) 간, 5분x3라운드-페더급-MMA 맞대결이 진행됐다. 1라운드가 시작되고 둘은 잠시 탐색전을 벌였다. Gasanov는 여러 킥을 시도하여 거리를 좁혔고, Nguyen은 뒤로 빠지며 간간히 카프킥을 맞췄다. 이어 Gasanov는 왼발 프론트킥 시도 이후 오른발 바디킥을 맞췄고, 그대로 밑으로 파고들어 더블렉 테이크다운을 성공시켰다. 이어 약 1분동안 Gasanov는 팔로 바디락을 잡으며 완전히 눕히고자 했고, Nguyen은 허
. Bibiano Fernandes가 Kevin Belingon과의 5차전에서도 승리를 가져갔다. 하지만 Bibiano는 글러브를 벗어놓고 케이지에서 내려오면서, 종합격투기 프로 무대에서의 은퇴를 발표했다. 한국 시간으로 20일 오후 11시부터 카타르의 루사일 스포츠 아레나에서는 'ONE 171' 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의 메인카드 5경기에서는 Bibiano Fernandes(44ㆍ24승 6패ㆍAMC 판크라티온ㆍ캐나다, 브라질)와 Kevin Belingon(37ㆍ20승 10패ㆍ라이온스 네이션 MMAㆍ필리핀) 간, 5분x3라운드-밴텀급-MMA 맞대결이 진행됐다. 1라운드가 시작되자 벨링온이 여러 화려한 킥을 맞춰갔다. 다리에 킥을 수차례 맞으며 킥과 펀치 시도를 하던 비비아노는, 기습적으로 거리를 좁혀 싱글렉 테이크다운을 성공시켰다. 벨링온은 버터플라이 가드로 상대의 몸을 띄우며 케이지 쪽으로 갔고, 비비아노는 상대를 눌러놓으며 파운딩 연타 공격을 집어넣었다. 가드패스에 성공하며 사이
선천적으로 오른쪽 팔꿈치 아래로 팔이 형성되지 않은 파이터가, 일본 오디션 출신의 파이터를 잡아내며, 1승을 추가했다. 한국 시간으로 20일 오후 11시부터 카타르의 루사일 스포츠 아레나에서는 'ONE 171' 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의 메인카드 3경기에서는 Jake Peacock(31ㆍ13승 1패ㆍDunamis 무에타이ㆍ캐나다, 영국)과 Shinji Suzuki(39ㆍ승 패ㆍFUJIMAKICK 무에타이 클럽ㆍ일본) 간, 3분x3라운드-밴텀급-무에타이 맞대결이 진행됐다. 1라운드가 시작되고 서로의 공격이 빗나간 끝에 레그킥을 주고받았다. Shinji가 먼저 맞췄고, Peacock이 뒤어어 킥을 맞췄다. Peacock이 쓸어찬 킥을 맞은 Shinji가 넘어지기도 했다. 다시 일어나며 경기가 재개됐다. 이후 펀치 거리에서 경기가 이어졌다. Peacock은 오른팔 일부분으로 거리를 재고, 왼손 펀치와 다양한 킥을 적중시켜 나갔다. Shinji는 뒤로 빠지면서도 주로 여러 킥을 맞췄고, 간
Kade Ruotolo가 프로 MMA 3연승을 달성했다. 한국 시간으로 20일 오후 11시부터 카타르의 루사일 스포츠 아레나에서는 'ONE 171' 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의 메인카드 1경기에서는 Kade Ruotolo(22ㆍ2승ㆍTENOREㆍ미국)와 Nicolas Vigna(34ㆍ7승ㆍALDAO TEAMㆍ아르헨티나) 간, 5분x3라운드-79.3kg 이하 계약체중-MMA 맞대결이 진행됐다. 원래 해당 경기는 라이트급에서 진행될 예정이였다. 그러나 Nicolas Vigna가 끝내 사전에 진행된 계체량과 체내 수분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했고, Vigna에게 패널티가 주어지며, 계약체중으로 변경됐다. 1라운드가 시작되고 Vigna가 앞발을 땅에 구르며 전진했고, Ruotolo가 뒤로 빠졌다. Ruotolo가 왼발 하이킥을 시도했으나, Vigna에게 킥캐치당하며 막혔다. 그러자 중심을 잃고 넘어진 Ruotolo는, Vigna의 왼쪽 다리를 잡으며 하체관절기를 노렸다. 다리를 굽히며 방어해낸
UFC 김대환 해설위원'의 맏아들 김호진이, 무패 전적을 바탕으로 세미프로 챔피언을 노린다. 그가 '워독 미들급 챔피언'까지 갔던 아버지에 이어, '챔피언'을 지낸 파이터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 오는 2월 22일 대구광역시 중구 뽀빠이아레나에서는 ‘뽀빠이연합의원 : KMMA 27 대구’ 대회가 열린다. 이 대회에서 김호진(김대환MMA)은 '세미프로 미들급 챔피언' 권지후(팀매드본관)의 '타이틀 1차 방어전' 상대로 나선다. 원래 권지후는 '전 미들급 세미프로 챔피언' 제임스 로즈(쎈짐성서)와 재대결을 앞두고 있었다. 그러나 로즈가 한국 체류를 마치고 영국으로 완전히 돌아가게 되면서 둘의 '재대결'이 무산됐다. 앞서 권지후와 제임스 로즈는 ‘뽀빠이연합의원 : KMMA 19’ 대회 당시, '미들급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을 치뤘었다. 이 경기에서 제임스 로즈는 2:1 판정승으로 권지후를 꺾었으며, 기세를 몰아 2024년 7월엔 '세미프로 MMA 미들급 챔피언'이 됐다. 하지만 로즈가 영국
대한민국 종합격투기 페더급 파이터가, 2000만 달러(288.1억 원) 이상의 총 상금이 걸려있는, 미국 'PFL 월드 토너먼트'에 이름을 올렸다. 현지 시간으로 오는 4월 3일 미국 플로리다 주 올랜도의 유니버설 스튜디오에서는 '2025 : PFL 월드 토너먼트'의 개막전이 열린다. 이 대회에서는 웰터급(77)과 페더급(66)에서 준준결승이 진행된다. 올해 PFL 시즌에 출전하는 '페더급 파이터' 8명에, 한국 국적의 김태균(30ㆍ10승 1패)도 이름을 올렸다. ‘파이트 매트릭스’의 집계에 따르면, 세계랭킹 선수 240명 이상을 보유하고-소속 선수들의 평균 세계랭킹이 140위 안에 드는 종합격투기 단체는 UFC(Ultimate Fighting Championship)와 PFL(Professional Fighters League) 뿐이다. 이번에 김태균이 출전하는 'MMA 페더급 토너먼트 8강전'은, ESPN2-ESPN 데포르테스(스페인어 채널)-ESPN+를 통해 미국에 생중계될 전
이번에도 한국 선수들이 만났던 선수들 대다수가 그랬듯이 현지에선 상당히 알아주는 강자였던 모양이다 기사= 아래 사진 클릭 누르면 '기사'로 이동합니다
불합리한 왼손은 성별의 영향을 받지 않는 모양이다. 하기사~ 누구 여동생인데 ㅎㅎ 기사= 아래 사진 클릭 누르면 '기사'로 이동합니다
진짜 수싸움 치열했는데... 장기 타격은... 불가항력이자너 아파가지고 가드를 안 내릴수가 없지 엄청 기대하면서 봤는데 ... 기사= 아래 사진 클릭 누르면 '기사'로 이동합니다
오는 24일 밤, 태국 방콕 임팩트 아레나(수용인원 1만1440명)에서는 원챔피언십의 플래그십 이벤트(최고 등급 대회)인 'ONE 170' 대회가 열린다. 이 대회의 코메인이벤트에서는 '제6대 종합격투기 밴텀급 챔피언' Fabricio Andrade(28·브라질)가 '밴텀급 종합격투기 공식 랭킹 3위' 권원일(29ㆍP-Boy MMA)을 상대로 '타이틀 1차 방어전'을 치루게 된다. 도전자 입장인 권원일은 “파브리시우 안드라지에게 언더독의 반란을 보여주겠다. 새로 쓰는 역사에 함께 해달라”며, 많은 시청을 부탁했다. 그리고 권원일은 “(Andrade에게)지난 패배를 복수할 기회이자, 챔피언이 될 수 있는 기회다. 이제 3년 동안 해왔던 모든 것을, 증명할 때가 왔다. 태국에서 정상을 차지하고 한국으로 돌아오겠다”라고 덧붙이며 각오를 밝혔다. 이번에 둘은 'ONE Championship 밴텀급 MMA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이후, 약 967일(2년7개월22일) 만에 재대결을 갖는다. 1
직전 경기에서 배드가이 이준영 선수와 싸워 이겼던 .Jean Claude Saclag이 또 이겼다는 소식이다 MMA에선 테이크다운 성공시켜도 방심하면 안되는구나~ 기사= 아래 사진 클릭 누르면 '기사'로 이동합니다
이제 6일 앞으로 다가왔다. 6일 후의 프리티보이 권원일 선수는 데뷔 이후, 약 10년 9개월 만에 타이틀전을 치루게 된다. 기사= 아래 사진 클릭 누르면 '기사'로 이동합니다
'K주짓수챔피언십 2'와 'AA 토너먼트 2 : +75kg 토너먼트'가 나름-상당히-성황리에 끝이 났다. 인상깊은 점 이라면.... 이렇게 빠꾸없이 중계하는 중계진 처음 봤다 ㅋㅋ 지루할 틈이 없었다 이번 대회 해설로 참여하셨던 채완기 선수님이랑 조영승 선수님 입담이, 이렇게 좋으셨었나? 기사= 아래 사진 클릭 누르면 '기사'로 이동합니다
진 그의 표정이 마냥 슬퍼보이지 않았던 이유가 다 있었던 모양이다. 만재네랑 산더미미성돼지국밥 평생 꽁짜!! 물론 그 외에도 많은 일들이 있었다 기사=아래 사진 클릭 누르면 '기사'로 이동합니다.
랭킹 5위가 챔피언을 잡아냈다. 그치만 챔피언이 될 순 없었다. 왜나면 체내 수분 함량 테스트랑 한계체중을 못맞췄기 때문이다. 근데 경기 당일 체중이 몇이였는지는 모르지만 챔피언 상대로 이정도 퍼포먼스면 어찌저찌 리매치 해도 결과는.. ㅇㅊㅊ 쓰고 보니까, 절고 오타나고 난리도 아니네 싶은 기사= 아래 사진 클릭 누르면 '기사'로 이동합니다
집념vs집념 기술vs기술 힘vs힘의 싸움이였다고 보여졌던 둘의 싸움이 끝이 났다 아쉽게도 오수환 선수는 이 경기로 인해 약 4년만에 프로 MMA 2번째 패배를 당했다... 기사= 아래 사진 클릭 누르면 '기사'로 이동합니다
KMMA에서 파생된 'K주짓수챔피언십' + 'AA 토너먼트'가 2회 대회로 돌아온다. 지난 대회보다 더 참가자가 늘었다고 한다. 그나저나 이번 주 토요일엔 KMMA 일요일엔 K주짓수챔피언십 이면 대회사 관계자들 체력이 ... 대단하닷 기사= 아래 사진 클릭) 누르면 '기사'로 이동합니다
"태권도는 x밥이다" 라는 말을 통해 자신이 뛰려던 KTK 대회에 이목을 집중시키고 장렬하게 가셨던 뚝배기사범 님이 간먄에 KMMA 대회에 복귀한다는 소식 외(外) 다. Suprise Suprise xxxxxx xxxxxx 뚝 is Back? 이번 상대는... 기사= 아래 사진 클릭 누르면 '기사'로 이동합니다
확대해석 하자면은 삼성이 격투기 바닥에도 관심생긴 거 아님? 이번엔 해외 단체꺼를 해외에 송출하지만 나중엔.... 혹시 국내 단체도? 그렇게되면 국내 mma 대회 케이지 바닥에서 삼성 로고 볼 수 있나? 하는 망상 좀 하께여 ~ 기사= 아래 사진 클릭
오수환 선수가 이번주 금요일에 원 룸피니(ONE LUMPINEE)에서 다시 경기를 뛴다 과연 메인 무대랑 가까워질 수 있을지~ 기사= 아래 사진 클릭 누르면 '기사'로 이동합니다
이걸 본 독자?분들 께서는 왜 여기 이런 분야가 올라와? 하실 것이다 ㅡ 해킹당한 거 아니고여 ㅎㅎ 그런거 아임다!! 암튼 아닙니다~ 이런 일이 있었다는 것을 돈은 안되지만, 직업 수준 인지 모르겠지만... 하는 거 특성 상 어찌저찌 알게 되어서... 요새 사회적인 문제기도 하고... 기사= 아래 사진 클릭 누르면 '기사'로 이동합니다
이승철 선수가 그래플링도 있다는 것을 보여즌 후 '원챔피언십 메인 무대' 진출 욕구를 다시 한 번 드러냈다. 과연 원 룸피니 거쳐서 원챔피언십 메인 리그 진출하는 최초의 한국 선수가 될 수 있을지 기사= 아래 사진 클릭 (오타 제법 많음 주의, 요새 맞춤법도 햇갈리고 그른다...) 누르면 '기사'로 이동합니다.
이걸 두고 '유전자의 힘' 이라고 하는구나 싶은 경기력을 보여줬다. 그나저나 이 '삼부자' 기념사진, 왜 이렇게 든든하지? 기사= 아래 사진 클릭 누르면 '기사'로 이동합니다
무우려 빅터 휴고(Victor Hugo)가 대구에서 세미나를 하고 돌아갔다는 것을, 또 나만 몰랐다 그래도 계엄령 터지기 전에 왔다 가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 그래도 좋은 것만 보고 갔기를 - 기사=아래 사진 클릭 누르면 '기사'로 이동합니다
이번 주 금요일이 된다면 한 명은 1패가 추가될 것이다 제법 잔혹한 구석이 있는 매치업이다. 그나저나 누가 이길라나~? 기사= 아래 사진 클릭 누르면 '기사'로 이동합니다
속으로 이 경기 되게 기대했었는데.. 옥래윤 선수 연관인?들 끼리 싸우는 거라서... 기사=아래 사진 클릭 누르면 '기사'로 이동합니다
Cole Abate 주짓수 씬에서 유명한 이유가 있었네~ 기사= 아래 사진 클릭 누르면 '기사'로 이동합니다
수능 끝낸 이 남자가 돌아온다 그것도 내일 아침에 그 남자의 이름은 김호진 그 남자는 현 김대환 MMA 관장 전 로드FC 대표 현 UFC 해설위원 현 격투기 해설위원 현 KMMA 공동대표 -전 유튜브채널 핑꾸 다이어리(터는 녀석들) 메인 출연자- 김대환 대표님의 첫째 아들이시다!! 기사= 아래 사진 클릭 누르면 '기사'로 이동합니다
상당히 으쓱해하는 거 같은 '위너즈'인 것이다. 매니 파퀴아오랑 알렉스 페레이라 왔다갔으니, 그럴(만두) (기사= 아래 사진 클릭) 누르면 '기사'로 이동합니다
한국와서 일주일 동안, 많은 것들을 하고 돌아간 으어형을 샤마 하고 추억하며 보도자료를 읽었다 물론 실제로 그를 보진 못했다 (기사= 아래 사진 클릭) 누르면 '기사'로 이동합니다
KMMA가 여자 선수들에 햔해, 사실상 참가비 무료화 정책을 시행한다. 하지만 마냥 손해보는 결정은 아닌것이, KMMA의 메인스폰서 뽀빠이연합의원 김성배 원장께서 이 부분을 메꿔줬다고 한다. 링닥터가 격투기에 얼마나 진심이어야 이럴 수 있는걸까? (기사=아래 사진 클릭) 누르면 '기사'로 이동합니다.
지난주 토요일 'K주짓수챔피언십'의 첫 번째 대회가 끝났다. 다음 대회는, 또 어디서-어떻게 진행될 것이며 시간이 가면-갈수록 어떤 선수들과,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사= 아래 사진 클릭 누르면 '기사'로 이동합니다
아마추어 격투기 대회사 KMMA가, 주짓수 대회에도 손을 댄다 첫 대회는 이번주 토요일이다 이름하야 'K주짓수챔피언십' 주짓수인들이 주목해야 할, 또 하나의 대회가 될 수도? ... (기사= 아래 사진 클릭) 누르면 '기사'로 이동합니다
TKO가 제법, 많이 나온 대회다. 그래서 써보긴 했는데 오타 ㅈㄴ 많네? ㅋㅋ 제대로 안 봐? 나 자신아? To 나에게. (기사= 아래 사진 클릭) 누르면 '기사'로 이동합니다
기껏 싱글렉 막아서 상위 포지션 잡면 뭐혀~ 다른 기술들이 우수수 쏟아지는디~ (기사=아래 사진 클릭) 누르면 '기사'로 이동합니다
원챔피언십 MMA 헤비급 꼭대기에 새로운 남자가 올라갔다 그 남자는... (기사= 아래 사진 클릭) 누르면 '기사'로 이동합니다
인스타에서 해당 경기 소식을 접한 이후, 보도자료가 메일로 꽂혔다. 받는 보도자료의 수가 적어서 그런지, 난 보도자료를 못 버리겠다. 그래서 기사화 했다. 또 다른 언론사에.... 그래서 무슨 소식이냐 하면~ 권원일 선수가 프로 MMA 커리어 최초로 타이틀전을 치루게 됐고, 이와 동시에 복수 기회를 갖게 됐다는 뭐 그런 이야기다... (기사= 아래 사진 클릭) 누르면 '기사'로 이동합니다
이번 'KMMA 24' 대회를 통해 5명은 '새로운 챔피언'이 되었고, 1명은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다음 '넘버링 대회'부터는, 새로운 시즌이 시작된다고 보면 되겠지? 그나저나 12월부터 KMMA에 출전하는 여자 아마추어 선수들에 한해, 파격적인 혜택을 준다는디~? ... (기사=아래 사진 클릭) 누르면 '기사'로 이동합니다
주짓수 팬이라면 누구나 알 말한 케이드 루오톨로가, 프로 MMA 2승 무패를 해버림 파운딩 치는 속도 진짜 빠르드만~ (기사 버젼= 아래 사진 클릭) 누르면 '기사'로 이동합니다.
마커스 '부셰샤' 알메이다랑 아미르 알리아크바리랑 경기한 거 아심? 난 알어 (기사=아래 사진 클릭) 누르면 '기사'로 이동합니다
프로 MMA 커리어에서 4명의 한국 선수랑 싸운 Denice Zamboanga의, 약혼남이, 이란의 레슬러에게 판정승을 거뒀다는 뭐 그런 얘기지 머 (기사=아래 사진 클릭) 누르면 '기사'로 이동합니다.
한 번에 여섯체급 타이틀전을 채울 수 있는, 국내 아마추어 격투기 대회사가 있을까? 여깄네~~ (기사=아래 사진 클릭) 누르면 '기사'로 이동합니다.
권원일 vs Fabricio Andrade 2 드디어 성사되었다고 한다. 이럴 줄 알았으면 .. 몇 시간 늦게 잤지 .... (기사=아래 사진 클릭) 누르면 '기사'로 이동합니다
약 한 달 전인 6월 23일 일요일, 약 200명의 관중이 안산에 위치한 선부 다목적체육관을 찾았다. 이곳에서는 프로복싱 대회 'Crush 01'이 진행됐다. 이날 오전에 열린 '생활체육 복싱대회' 이후, 오후에는 총 5경기의 프로 복싱 시합이 펼쳐졌다. .. .. .. (이어보기=아래 사진 클릭) 누르면 '기사'로 이동합니다
종합격투기(MMA) 국내 무대에서 7년간 뛰어온 파이터가, 해외 첫 '원정 경기'를 통해 '메이저대회'에서만 11전 경력을 자랑하는 일본 강자를 꺾었다. 이는 그가 생애 최초 한ㆍ일전에서 승리하며 누린 기쁨이기도 하다. 지난 10월 19일 가나가와현 요코하마 분타이에서는 일본 무술 컨소시엄이 주최하는 '일본 무술 엑스포 프롤로그' 행사가 열렸다 이 대회는 MMA, 복싱, 킥복싱, 그래플링 부문의 시합을 선보였다. 그리고 일본의 'OTT 서비스'인 U-Next가 생중계를 맡으며, 현지 격투계의 주목을 받았다. 또한 이 대회는 2024년 1월 이시카와 현 노토 반도에서 일어났던 지진 피해자를 돕기 위한 '자선 이벤트'를 겸했다. 여기에서 윤태영(28ㆍ제주 팀더킹)은 아베 다이치(일본)와 83kg이하 계약체중 종합격투기 경기를 치뤘으며, 2라운드 4분 7초 만에 TKO로 이겼다. 윤태영의 이번 승리는 "로드FC가 KMMA 파이터 에이전시(대표이사: 정용준, 김대환)'를 통해 파견한 선수가
Katsuaki Aoyagi가 1라운드에 이준환에게 승리했다. 한국 시간으로 18일 오후 9시 30분부터 태국 방콕의 룸피니 스타디움에서는 'ONE Friday Fights 83' 대회가 열렸다. 해당 대회의 두 번째 경기에서는 이준환(26ㆍ3승 1패ㆍFairtex 파이팅 센터ㆍ대한민국)과 Katsuaki Aoyagi(27ㆍ6승 2패ㆍBMF 스페이스ㆍ일본, 중화 타이페이) 간, 5분x3라운드-밴텀급-MMA 맞대결이 진행됐다. 1라운드가 시작됨과 동시에 Aoyagi가 훅 연타를 연달아 맞추며 전진했고, 이준환이 휘청거렸다. 하지만 이준환은 바로 상체를 숙여 펀치를 피하며 훅을 휘둘러본 뒤, 오른손 잽을 맞췼다. 그러자 Aoyagi는 계속해서 큰 궤적의 펀치들을 휘두르며 거리를 좁힌 뒤, 이준환에게 오른발 카프킥을 적중시켰다. 이어 서로의 훅이 빗나갔다. 가까워지자 클린치 공방이 있을 뻔 했으나, 같이 뿌리치며 동시에 튕겨났다. 이준환이 왼 다리로 오블리크 킥을 시도해봤으나, Aoyag
'KMMA'가 새롭게 런칭한 대회인 'K주짓수챔피언십'의, 첫 번째 'AA 토너먼트'의 엔트리가 확정됐다. 아마추어 격투기대회사 KMMA는 오는 11월 23일 오전 10시부터 대구광역시 동구 텍스타일콤플렉스 다목적홀에서 ‘K주짓수챔피언십1’ 대회를 개최한다. 해당 대회는 '주짓수 네트워크' 소속으로써, 수련을 이어오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우선 ‘K주짓수챔피언십1’ 참가자들에게는 수련 기간-벨트-체급-성별 등으로 구분된 '토너먼트'가 준비된다. 본인 체급 경기가 끝나면 같은 색 벨트 보유자들끼리, 몸무게와 관계없이 '챔피언'을 뽑는, '앱솔루트' 경기에도 출전할 수 있다. 또한 도복을 착용하고 시합하는 '기주짓수' 부문과, 도복을 착용하지 않고 래쉬가드와 파이트쇼츠만 입고 경기하는 '노기 서브미션 레슬링' 부분에, 동시 출전하는 것도 가능하다. 그렇기에 일반 참가자는 도복 주짓수 체급경기, 도복 주짓수 앱솔루트, 노기 서브미션 레슬링 체급경기, 노기 서브미션 레슬
'UFC 2체급 챔피언' 알렉스 페레이라(37)의 여동생이, 'UFC 2체급 챔피언' 코너 맥그리거의 팀동료에게, 승리했다. 한국 시간으로 12일 오전 8시부터 미국 솔트레이크 시티의 솔트 팰리스 컨벤션 센터에서는 'Karate Combat 50' 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의 메인카드 첫번째 경기에서는 Aline Pereira(34ㆍTeixiera MMA&피트니스ㆍ브라질)와 Dee Begley(29ㆍSBG 아일랜드ㆍ아일랜드) 간, 134파운드-3분x3라운드-가라데 맞대결도 진행됐다. 1라운드가 시작되자 Begley가 앞발(왼발)로 인사이드 레그킥을 두 번 차봤다. Pereira는 오른손 훅 카운터를 적중시켰다. 서로 스탭을 밟으며 거리싸움을 이어갔다. Begley가 왼손 바디-오른손 카운터를 시도해봤으나, Pereira가 뒤로 빠지며 피해냈다. Pereira가 뒷발(오른발) 카프킥을 맞췄다. Begley가 왼발 레그킥을 바로 시도했지만, 닿지 않았다. Begley가 다가오는 상대를 향
'역대 최다 경기수'로 치뤄진 대한민국 아마추어 격투기 단체 'KMMA'의 23번째 넘버링 대회가 종료됐다. 지난 10월 5일 오전 10시부터 대구 뽀빠이아레나에서는 ‘뽀빠이연합의원 : KMMA23 in 대구’ 대회가 진행됐다. 창설 2주년 기념으로 치뤄진 이번 대회에는, 출전선수 129명ㆍ코치진 100여 명ㆍ운영 및 제작진 40명 등, 총 270명의 '관계자'가 현장에 자리했다. 특히 이번 'KMMA 23'에서는 이례적으로, 기존에 대회 생중계 송출을 맡아왔던 83.5만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채널 '차도르' 외에도, 구독자 54.9만명을 보유한 '양감독 TV'도 함께 송출에 참여했다. 이로써 'KMMA' 창설 이후 최초의 '동시 생중계'가 이뤄졌다. 그리고 이번 대회는 '시즌 챔피언십'에서 각 체급별로 세미프로 '타이틀전'에 출전할 선수들을 최종적으로 가리는 자리이기도 했다. 곧 타이틀전 대진표가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KMMA는 2022년 10월 '격투기 해설위원' 겸 '
. 존 리네커가 '프로 무에타이' 2연승을 달성했다. 한국 시간으로 5일 오전 9시부터 태국 방콕의 룸피니 스타디움에서는 'ONE Fight Night 25' 대회가 열렸다. 6번째 경기에서는 'MMA 밴텀급 랭킹 1위' 존 리네커(34ㆍ1승ㆍOCS 주짓수ㆍ브라질)와 알렉세이 발리코(31ㆍ23승 10패 1무ㆍ타이거 Muay Thaiㆍ러시아) 간, 3분x3라운드-밴텀급-오픈핑거 글러브-무에타이 맞대결이 진행됐다. 1라운드가 시작되자 리네커가 전진스탭으로 발리코를 코너 쪽으로 몰았고, 오른손 카운터를 적중시켰다. 리네커가 계속 전진하며 왼손 잽으로 거리를 잡고, 오른발 카프킥을 밸리코에게 적중시켰다. 리네커가 니킥과 프론트킥 모션에 이어 왼손 바디샷을 찔러보며 전진하자, 발리코가 오른발 헤드킥을 적중시켰다. 리네커가 원-투를 치며 전진했다. 근거리가 되자 발리코는 넥클린치를 잡고 니킥 연타를 넣었고, 리네커는 훅 연타로 응수했다. 리네커가 양손 바디샷 연타를 치며 전진했고, 발리코가 뺨
대한민국 '아마추어/세미프로 종합격투기 단체' KMMA가 23번째 '넘버링 대회'를 개최한다. 오는 10월 5일 대구광역시 중구 뽀빠이아레나에서는 ‘대구 뽀빠이연합의원 : KMMA 23’ 대회가 열린다. 해당 대회에서는 총 65경기가 진행된다. 경기 출전 선수만 130명으로, 코치진까지 합하면 총 '200여 명'의 격투기 관계자가 대회장에 모이게 될 전망이다. KMMA는 창립 이래 최초로, 60경기 이상의 단일 대회를 선보인다. 전국의 많은 격투기 체육관이, 본인 체육관의 '아마추어 간판선수'들을 대거 출전시킬 예정이다. 또한 이번 대회는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이전 대회들과 마찬가지로 '약 83만 4천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격투기유튜버 ‘차도르’의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KMMA는 2024년 하반기부터 '포인트제도'를 도입했다. 세미프로 선수들을 대상으로 하며, 넘버링 대회에서 각 체급별로 가장 높은 점수를 쌓은 선수들에게, '시즌 챔피언십' 대회에서 '타이틀전'에 나설 기회
'피지컬100 시즌2'에 출연했던 '로드FC 챔피언' 출신이, '체급 랭킹 1위' 출신과 원정경기를 가진다. 오는 11월 17일 일본 아이치현의 나고야시 국제전시장 제1전시관(수용인원 1.5만)에서는 'Rizin Landmark 10' 대회가 열린다. 이 대회에서 '로드FC 2대 아톰급 챔피언' 출신 심유리(30ㆍ6승 4패ㆍ팀 지니어스ㆍ대한민국)는 하마사키 아야카(42ㆍ24승 6패ㆍAACCㆍ일본)와, 49kg 이하-5분X3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아야카 하마사키는 프로 커리어에서 '딥 쥬얼스'-인빅타FC'-'라이진'에서 챔피언을 지냈다. '로드FC 아톰급 챔피언'이였던 심유리는 'KMMA 파이터 에이전시(대표: 정용준, 김대환)'를 통해, '라이진'과 계약을 맺었다. 종합격투기 랭킹 시스템인 ‘파이트 매트릭스’는 2014~2019년 4분기 및 2021년 2~4분기에 하마사키 아야카를 '아톰급 세계랭킹 1위'로 평가했다. 심유리는 올해 3월 'Rizin Landmark 9(단체 데뷔전)
'K-1' 타케루가 탄트 진을 상대로 2라운드 KO승 했다. 한국 시간으로 27일 오후 9시 30분부터 태국 방콕의 룸피니 스타디움에서는 'ONE Friday Fights 81' 대회가 열렸다. 대회의 네 번째 경기에서는 '랭킹 2위' 타케루 세가와(33ㆍ43승 4패ㆍTeam Vasileusㆍ일본)랑 탄트 진(19ㆍ26승 10패 3무ㆍTaw Win Ayeyar Clubㆍ미얀마)이, 3분x3라운드-플라이급-킥복싱으로 맞붙었다. 1라운드는 오른발 카프킥을, 한 번씩 주고받으며 출발했다. 이어 진이 앞손(왼손)잽-뒷발 레그킥 콤비네이션을 2번 정도 넣었다. 그러자 타케루는, 왼손(앞손) 펀치와 뒷발 카프킥을 맞추며 맞대응했다. 타케루가 훅 연타-오른발 레그킥을 넣고 빠졌고, 진이 따라가며 라이트 오버핸드를 적중시켰다. 타케루가 오른발 복부 프론트킥을 넣었고, 진의 오른발 하이킥을 피하며 뒤로 빠졌다. 레그킥과 펀치 카운터들을 주고받으며, 경기가 흘러갔다. 이후에는 타케루가 레그킥을 넣으면
'아마추어/세미프로 종합격투기 단체' KMMA가, 그래플링 대회인 ‘K주짓수챔피언십(KJJC)’을 런칭하여, 활동 분야를 넓힌다. 오는 11월 23일 오전 10시부터대구광역시 동구 텍스타일콤플렉스 다목적홀에서는 ‘K주짓수챔피언십1’이 열린다. 해당 대회에는 '주짓수 네트워크' 소속으로써, 주짓수를 꾸준히 수련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참가할 수 있다 ‘K주짓수챔피언십1’ 참가자를 위해, 수련 기간-벨트-체급-성별 등으로 구분된 토너먼트가 준비된다. 또한 본인 체급 경기가 끝나면, 같은 색 벨트 보유자들끼리 몸무게와 관계없이 챔피언을 가리는, '앱솔루트' 경기에도 출전할 수 있다. 그리고 도복을 입고 시합하는 '주짓수' 부문과, 래쉬가드와 파이트쇼츠를 입고 경기하는 '노기 서브미션 레슬링' 부분에 모두 참가하는 것도 가능하다. 그렇기에 참가자들은 도복 주짓수 체급 경기, 도복 주짓수 앱솔루트 경기, 노기 서브미션 레슬링 체급 경기, 노기 서브미션 레슬링 앱솔루트 경기까지, 가능하다면 최대
‘코리안불도저’이자 '돌격장'으로 통하는 남의철이, 5년 만에 '블랙컴뱃'을 통해 다시 프로 무대에 선다. 오는 9월 28일 서울특별시 성북구의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는 '블랙컴뱃 12' 대회가 열린다. 이 대회에서 '돌격장' 남의철(43ㆍ20승 8패 1무ㆍ딥앤하이스포츠)은 ‘영보스’ 박어진(22ㆍ7승 1패 1무ㆍ팀영)과 맞붙는다. 남의철은 2006년에 프로 MMA 파이터로 데뷔했다. 이후 '스피릿MC' 초대 라이트급 챔피언, 홍콩 '레전드FC' 라이트급 타이틀전, '로드FC' 초대 라이트급 챔피언을 하며 경력을 쌓았다. 이를 바탕으로 2014년에는 'UFC'까지 진출하여,세 경기를 소화했다. 또한 남의철은 'XTM'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주먹이 운다 : 시즌3(=로드FC)'에서 멘토를 맡아, 팬들에게 더욱 이름을 알렸었다. 또한 '올리브TV'의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마스터셰프 코리아 : 시즌4'와 'KBS'의 ‘우리동네 예체능 : 2016 리우올림픽 선전 기원 연예인 레슬링
장선규가 David Cooke에게 스플릿 판정승을 거뒀다. 한국 시간으로 20일 오후 9시 30분부터 태국 방콕의 룸피니 스타디움에서는 'ONE Friday Fights 80' 대회가 열렸다. 대회의 두 번째 경기에서는 장선규(23ㆍ2승ㆍ전주 팀루키, 왕호프로모션ㆍ대한민국)와 David Cooke(21ㆍ2승ㆍ팀 언더그라운드, Kniwlesy 아카데미ㆍ영국) 간, 5분x3라운드 - 72.3kg 이하 - MMA 맞대결이 진행됐다. 계체 당시 David Cooke이 체내 수분 테스트는 통과했으나, 155파운드 한계 체중을 맞추지 못했다. 그래서 해당 경기는 상호 협의 하에, 계약체중으로 변경되어 치뤄졌다. 1라운드가 시작되자 쿡이 왼손(앞손) 잽을 허공에 치며 전진하여, 장선규를 코너로 몰았다. 그러자 장선규는 쿡의 뒷손 타이밍에 맞춰, 앞손(오른손) 체크훅을 2번 허공에 휘두르며, 왼쪽으로 빠져나갔다. 쿡은 장선규를 따라가 원-투를 쳐서, 오른손 훅 카운터를 적중시켰다. 장선규가 펀치에
클릭 시 '기사'로 이동합니다 아담 노이가 에릭 페레즈를 상대로 만장일치 판정승 했다. 한국 시간으로 18일 오후 8시부터 싱가포르의 마리나 베이 샌즈 엑스포 컨벤션 센터에서는 'Karate Combat 49' 대회가 열렸다. 해당 대회의 8번째 경기에서는 아담 노이(25ㆍ무에타이ㆍ알제리)와 에릭 페레즈(34ㆍ루차 리브레ㆍ멕시코) 간, 3분x3라운드-밴텀급-Karate 경기가 진행됐다. 1라운드가 시작되고 30초 동안, 둘은 뒷발(오른발)로 서로의 종아리를 쓸어찼다. 이후 페레즈의 오른발 킥 타이밍에, 노아이가 킥캐치 후 오른손 카운터를 적중시켰다. 곧바로 노이가 발목받치기로, 페레즈를 넘어뜨렸다. 노이가 페레즈에게 안면파운딩을 넣자, 페레즈가 일어났다. 노이는 넥클린치를 잡고, 오른쪽 다리로 페레즈의 복부에 니킥을 넣었다. 바로 노이가 모두걸기로 페레즈의 중심을 무너뜨렸으나, 페레즈가 테이크다운을 시도했다. 클린치 공방이 길어지자 심판은, 둘을 떼어놓고 다시 시작시켰다. 이때부터
오수환이 Kei Maezono를 상대로 만장일치 판정승했다. 13일 오후 9시 30분부터 태국 방콕의 룸피니 스타디움에서는 'ONE Friday Fights 79' 대회가 열렸다. 첫 번째 경기에서는 오수환(28ㆍ6승 1패 1무ㆍ다이아MMAㆍ대한민국)과 Kei Maezono(25ㆍ7승ㆍ요시다Dojoㆍ일본) 간, 5분X3라운드- MMA 페더급 맞대결이 진행됐다. 1라운드가 시작돼고 한동안, 둘은 스탭을 밟으며 킥과 펀치 공격을 시도해서, 거리를 잡아갔다. 얼마 후 오수환이 오른발 헤드킥을 Kei에게 적중시켰고, Kei는 곧바로 테이크다운을 시도했다. 그러나 오수환이 방어해낸 후, 역으로 덧걸이를 걸어 Kei를 테이크다운 시켰다. Kei는 버터플라이 가드로 방어한 후, 가드패스를 시도해오는 오수환에게 클로즈가드를 걸었다. 이어 Kei는 오수환을 끌어안으며, 발로 골반을 밀었다. 거리가 벌어지자 Kei가 오수환에게 업킥을 날렸다. 그러자 오수환이 일어나서 뒤로 빠졌다. 등을 대고 누워있는
지난 7일 서울특별시 강남구에 위치한 위너즈 스포츠 센터에서는, 아마추어/세미프로 종합격투기 단체 ‘WFC(위너즈 파이팅 챔피언십)’의 두 번째 넘버링 대회가 열렸다. 세미프로와 아마추어 부문의 60경기 중에서, 출전 선수들의 개인 사정으로 취소된 3경기를 제외하고, 총 57경기가 진행됐다. 그 중 KO승이 18경기에서 나온 만큼, 치열한 경쟁과 퍼포먼스로 눈길을 끌었다. 생중계의 '캐스터'는 홍석현 스포츠 전문 아나운서가, '해설(위원)'은 'UFC 파이터' 출신 남의철과 '일본 GLADIATOR 미들급 챔피언'을 지냈던 이둘희가 맡았다. 이들이 "기술 분석-전략적인 조언-생생한 장면 전달을 통해 'WFC02'의 시청 재미를 더했다"는 평이다. 이번 대회 이후 '위너즈 파이팅 챔피언십' 관계자는 “(출전한)세미프로 및 아마추어 종합격투기 파이터 114명이, 'WFC02'에서 쌓은 경험을 발판으로 큰 무대를 꿈꿀 수 있는 기회를 얻었으면 한다”고 희망했다. 이 대회의 참가자들도 "승
존 리네커가 프로 무에타이 데뷔전에서 TKO 승리를 거뒀다. 한국 시간으로 7일 오전 9시부터 미국 덴버의 Ball 아레나에서는 'ONE 168' 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의 7번째 경기에서는 존 리네커(34ㆍ프로MMA 37승 10패ㆍOCS 주짓수ㆍ브라질)와 아사 텐 파우(34ㆍ입식전적 14승 3패ㆍ플로리다 킥복싱 아카데미ㆍ미국) 간, 3분X3라운드-밴텀급-오픈핑거 무에타이 맞대결이 펼쳐졌다. 1라운드가 시작돼자 서로 잠시 탐색했다. 이어 텐 파우가 전진했고, 리네커가 타이밍을 맞춰 오른발 레그킥을 쓸어차서 넘어뜨렸다. 경기가 이어졌고, 리네커가 레그킥과 훅-바디샷 연타를 맞추며 전진 압박하기도 했다. 텐 파우는 신체적 이점을 살려 킥을 맞춰 압박에서 벗어났다. 역으로 텐 파우가 전진해봤으나, 리네커가 왼손 훅을 맞춰 저지했다. 리네커가 다시 전진하며 훅과 바디 연타를 맞췄다. 그러자 텐 파우는 뒤로 빠지며 가드하기 시작했고, 가까워지자 기습 백스핀 엘보를 맞췄다. 케이지 중앙 쪽에서
Adrian Lee가 서브미션으로 MMA 프로 2연승을 달성했다. 한국 시간으로 7일 오전 9시부터 미국 덴버의 Ball 아레나에서는 'ONE 168' 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의 3번째 경기에서는 Adrian Lee(18ㆍ1승ㆍProdigy Training Centerㆍ미국,싱가포르)와 Nicolas Cornejo(35ㆍ2승ㆍWarrior Built MMA, Carlos Machado Jiu Jitsuㆍ미국) 간, 라이트급 MMA 맞대결이 진행됐다. 1라운드가 시작되고 둘은 케이지 중앙에서 만났다. Lee가 원-투-헤드킥을 던지며 전진해봤다. Cornejo에게 닿지 않았지만, Lee는 계속 전진하며 펀치를 휘둘렀다. 펀치를 맞추지는 못했다. 계속 전진 압박하던 Lee는 거리가 좁혀지자, 왼발 사이드킥(옆차기)을 Cornejo의 복부에 적중시켰다. 이어진 Lee의 앞손 잽(왼손) 타이밍에, Cornejo가 카운터 테이크다운을 시도했다. 그러나 Lee가 스프럴로 방어해내며, 역으로 Co
오는 9월 7일 오전 11시부터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역 인근에 자리한 위너즈 스포츠 센터에서는 ‘WFC 02' 대회가 열린다. 위너즈는 'WFC 02' 대회에서 세미프로와 아마추어 부문으로 나눠, 총 60경기를 선보인다. 위너즈 측은 “(우리에게 지금 시기는) 대한민국 종합격투기(MMA) 저변 확대와 인재 발굴을 목표로 시작한 대회가, 정규 리그로 자리를 잡을 수 있느냐를 좌우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 여기고 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또한 “WFC는 아마추어 대회로 출발했지만, 팬들이 열광할 수 있는 무대를 꾸준히 제공하기 위해, 종합격투기 프로 리그로 확대해 나갈 것이다. 세미프로 경기가 포함된 이번 대회는 그 계획의 일부다”라고 덧붙혔다. 이번 대회의 중계는 종합격투기뿐 외에도 여러 스포츠 분야에서 캐스터로 활동 중인 홍석현 아나운서와, '전 UFC 파이터' 겸 '현 블랙컴뱃 파이터' 남의철과 '일본 GLADIATOR 미들급 챔피언' 출신 이둘희가 해설진으로 참여해 호흡을
'중학생'인 김지후가 KMMA 세미프로 '페더급 랭킹 1위'를 잡아냈다. 지난 8월 31일 대구광역시 중구 'KMMA 뽀빠이아레나'에서는 ‘뽀빠이연합의원: KMMA22 대구’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서는 노비스(생활체육), 아마추어(선수 지망생), 세미프로(프로지망생)를 포함해 총 42경기가 진행됐다. 특히 이 대회의 메인이벤트에서는 김지후(15ㆍ MMA팩토리)가 이변을 연출했다. 세미프로-3분x2라운드-페더급(-67kg 경기에서 '중학교 3학년 파이터' 김지후는, 7승 무패의 'KMMA 페더급 랭킹 1위' 한믿음(17ㆍ김해 율하팀매드)와 맞붙었다. 김지후는 한믿음과 접전 끝에 2:1 판정승을 거뒀다. 이로써 'KMMA 페더급 타이틀전'에 도전할 확률을 높였다. 만약 김지후가 이 기세를 유지하면, ‘KMMA FALL 2024 CHAMPIONSHIP’에서 'KMMA 페더급 챔피언' 이동아의 '타이틀 방어전' 상대로 나설 수 있게 된다. KMMA의 다음 대회인 'KMMA 23' 대회는,
발미르 갈리예프가 보라트 자만베코프를 상대로 2라운드 KO 승리했다. 한국 시간으로 30일 오후 9시 30분부터 태국 방콕 룸피니 스타디움에서는 'ONE Friday Fights 77' 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의 첫 번째 경기에서는 보라트 자만베코프(27ㆍ7승 1패ㆍDAR 팀, KORC 스포츠ㆍ카자흐스탄)와 발미르 갈리에프(25ㆍ8승 1패 1무ㆍCentr MMAㆍ러시아) 간, MMA 플라이급 맞대결이 진행됐다. 1라운드가 시작되자 둘은 잠깐 스탭을 밟으며 탐색했다. 이어 갈리예프가 오른발로 인사이드 레그킥을 찼고, 자만베코프가 왼발 카프킥을 찼다. 오소독스인 둘은 잠시 앞손 싸움을 벌였다. 이후 갈리에프가 다시 오른발 인사이드 레그킥을 맞추고, 바디샷을 찔러봤다. 그러나 자만베코프가 뒤로 빠지며 닿지 않았다. 견제 이후 자만베코프가 오른발로 상대의 종아리를 쓸어찼다. 그리고 둘은 펀치 모션을 취하며 잠깐동안 탐색했다. 곧이어 갈리예프가 전진하며 오른발로 프론트킥을 차봤고, 자만베코프
'아마추어/세미프로 종합격투기 단체' KMMA가, '포인트제'와 '시즌별 타이틀전'을 도입시킨다. KMMA는 2024년 하반기부터 '포인트제도'를 도입한다. 각 체급별로 가장 높은 점수를 쌓은 선수들에게는 3~4개월마다 열리는 시즌 챔피언십 대회에서, '챔피언' 타이틀 도전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첫 번째 시즌 챔피언십 대회 ‘KMMA : FALL 2024 CHAMPIONSHIP’은, 오는 11월 9일 토요일로 예정되어 있다. 한편 KMMA는 오는 8월 31일 대구광역시에서 22번째 대회를 연다. 이번 ‘뽀빠이연합의원 : KMMA22 대구’ 대회는 스탠다드앤드프로그레스 스포츠에이전시(대표: 정용준)가 주최하며, KMMA(대표: 김대환)가 주관한다. 이번 대회에도 전국의 격투기 체육관 선수들이 출전하며, 노비스(생활체육)-아마추어(선수 지망생)- 세미프로(프로 지망생) 부문에서, 총 42경기가 펼쳐진다. KMMA는 2022년 10월 '격투기 해설위원' 겸 '전 로드FC 대표' 겸 '
클릭 시 '기사'로 이동합니다 오는 9월 7일 오후 9시에,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간류지마 : 버추얼 서바이벌 2’ 대회가 전세계 동시 녹화중계로 공개된다. 이 ‘간류지마 : 버추얼 서바이벌 2’ 대회에서 정현선(30·어반주짓수 공덕,주짓수코리아 후원선수)과 무라타 카나코(31ㆍ프로 MMA : 12승 3패ㆍ일본)가, -57kg Quintet 룰로 8분 동안 맞붙는다. ‘간류지마’는 1600년대에 일본의 검술 고수인 '미야모토 무사시'와 '사사키 고지로'가 결투를 벌인 것으로 유명한 장소인, '일본 야마구치 현 시모노세키 시 의 섬'이다. 이를 바탕으로 '간류지마'는 2014년 “진정한 사무라이 전사를 목표로 하는 새로운 이벤트”를 표방하며 등장했다. 이 대회는 공평한 이종격투기 대결의 실현 무술과 엔터테인먼트의 융합을 내세워 일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 둘이 맞붙게 될 ‘퀸텟’은 힐 훅(발뒤꿈치 돌려 꺾기) 머리에 대한 직접 공격(슬램 등) Clap에 의한 테이크다운 점핑
토모시게 세라가 마고메트 마티에프와의 '서브미션 그래플링' 경기에서 승리했다. 23일 오후 9시 30분부터 태국 방콕의 룸피니 복싱 스타디움에서는 'ONE Friday Fights 76' 대회가 열렸다. 첫 번째 경기에서는 마고메트 마티에프(33ㆍ푸켓 그래플링 아카데미ㆍ러시아)와 토모시게 세라(35ㆍ카르페디엠ㆍ일본) 간, 10분x1라운드-라이트급-서브미션 그래플링 대결이 진행됐다. 경기가 시작돼고 둘은 몇 초 간 탐색전을 벌였다. 이어 손 싸움을 벌이던 중, 마티에프가 세라의 뒷목을 손으로 당기며 길로틴 초크를 걸었다. 그러나 뒤로 눕는 과정에서 세라가 목을 빼내며, 사이드포지션을 잡았다. 바로 마티에프가 리커비리 했고, 서로 거리를 벌리며 일어났다. 두 사람은 스탠딩에서 한동안 상대의 뒷목과 손목을 잡으며, 힘겨루기를 이어갔다. 이후 세라가 기습적으로 플라잉암바를 시도하며, 그라운드로 전환됐다. 세라가 팔을 뽑아냈으나, 마티에프가 곧바로 몸을 옆으로 굴리며 그립을 풀어냈다. 상위
박현갑 감독이 이끄는 '주짓수 국가대표팀'이, 8월 12일부터 19일까지 총 8일 동안 대구광역시에서 '여름 전지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에는 '2023년 제19회 중국 항저우 하계 아시안게임' 주짓수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63kg 성기라(여자)와 -85kg 김희승(남자), 동메달을 딴 -69kg 주성현(남자)과 -63kg 최희주(여자)와 -52kg 박정혜(여자)를 포함한 '국가대표팀' 16명이 모두 참가했다. 국가대표팀은 '대구 전지훈련' 기간동안 오전에는 대구 중구 '동성로주짓수(관장 정용준)'에서 기술 수련 및 스파링을 진행했다. 오후에는 대구 침산동 '크로스핏마즈(대표 김진형)'로 이동하여 ‘스트렝스&컨디셔닝’과 ‘애니멀 무브먼트’를 비롯한 기능성 트레이닝을, 저녁에는 '경북대학교' 트랙에서 러닝을 하며 마무리하는 프로그램을 매일 소화했다. 체력훈련과 기능성 트레이닝으로 컨디션을 끌어올린 대표팀은, 지난 17일 경상북도 경산시 경일대학교에서 열렸던 '제2회 대한체육회
'주짓수 국가대표 선수단'이 8월 12일부터 19일까지, 총 8일 동안 '대구광역시'에서 '하계 전지훈련'을 진행했다. '2024 국가대표 주짓수 선수단'은 지난해 가을에 열렸던 '국가대표 선발전'을 통해 뽑혔으며, 남자 8명과 여자 8명으로 구성됐다. 국가대표 선수단은 8월 첫째 주에 '부산광역시'에서 전지훈련을 마치고,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대구'로 이동하여 계속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전지훈련에는 '2023년 중국 항저우아시안게임 주짓수'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63kg 성기라(女)와 -85kg 김희승(男), 동메달을 딴 -69kg 주성현(男)과 -63kg 최희주(女)와 -52kg 박정혜(女)도 함께 참여했다. 또한 이번에 '대한주짓수회' 소속인 '대구'와 '경상북도' 지방협회 등록 선수들과도 함께 운동하는 등, 지역 체육계와도 교류했다. 국가대표팀은 지난 8월 17일 경북 경산시 '경일대학교'에서 열렸던, '제2회 대한체육회장기 대회'에 참가하여 실전 경험을 쌓기도 했
이승철이 Moises Lois Ilogon을 상대로 1라운드 TKO승 했다. 한국 시간으로 9일 오후 9시 30분부터 태국 방콕의 룸피니 복싱 스타디움에서는 'ONE Friday Fights 74' 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의 첫 번째 경기에서는 이승철(25ㆍ7승 1패ㆍDK짐ㆍ대한민국)과 Moises Lois Ilogon(23ㆍ3승ㆍThe Street,OX Fitness Labㆍ필리핀) 간, 5분x3라운드 MMA 스트로급 맞대결이 진행됐다. 1라운드가 시작돼자 둘은 스탭을 밟으며, 서로를 탐색했다. 이어 이승철이 전진하며 밑으로 파고들었고, Ilogon의 허리춤을 잡으며 링 쪽으로 끌고갔다. 클린치 공방 끝에 이승철이 테이크다운을 성공시켰다. 하위 포지션의 Ilogon은 클로즈가드를 잠그며 방어했고, 이승철은 상대의 옆구리와 안면에 파운딩을 몆 차례 넣었다. 연이어 이승철이 상체를 세우며 안면 파운딩 연타를 가했고, Ilogon은 발로 링을 밀며 암바를 시도해봤다. 이승철은 팔을 빼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