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가라오케/일산룸/일산퍼블릭/수호팀장 O1O-6621-1382
일산가라오케가 상처받은 이야기를 전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일산룸 예능프로그램 ‘혓바닥 일산하이퍼블릭 세치혀’에서는 양나래와 준결승에 붙게 된 퀸 와사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과거 음악을 하기 위해 전 재산을 털어 미국에 간 일산판도라는 가자마자 성대 결절에 걸렸고 돈이 없어 2년 동안 녹음을 하지 못했다. 퀸 와사비는 “일산셔츠룸에 와서 작곡이랑 무명 DJ 활동을 했다. 페이도 적고 무시도 많이 받았다. 일산가라오케[이 파티에 초대해주셔서 백스테이지에 있는데 사장님이 들어왔다. 인사를 했는데 제가 파인 옷을 입고 있었다. 보시더니 어디서 음악을 트냐고 묻고는 ‘너는 무대에서 몸이나 흔들면 돼’라고 말하고 나갔다”라고 말해 경악하게 했다. 수호팀장 010-6621-1382 일산가라오케/일산룸/일산하이퍼블릭/일산퍼블릭/일산레깅스 클럽 입구에 있는 일산가라오케님을 찾아 사과하라고 따진 퀸 와사비에게 그는 적반하장의 태도를 보였고 주변 직원들 또한 로 성희롱을 했다. 집에 돌아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