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출장 Vol.1] 갑작스러운 도쿄 출장의 件 1일차: 올데이 플레이스, 후쿠라스 야경, 이치란라멘, 시부야 블루보틀
막상 블로그를 시작하려 하니 해외여행을 안 올리는 게?? 조금 억울했습니다. 때는 2022년 말 당시 급작스럽게 출장 일정이 잡혀서 급하게 갔었습니다. 물론 출장이었지만, 해외여행은 코시국 이후에 못 갔으니까 그냥 여행이라 치고 올릴 겁니다,, 저도 멋진 GAL이 되어서 와야 할 텐데 말입니다. 갑자기 떠나게 된 얼렁뚱땡이 도쿄 출장 무려 2022. 11.10 사진 찍히는 타이밍을 몰라 멋져졌어요. 이륙하면서 급격히 순해지는 와꾸 비말 두어 방울 흘린 것 같은데 마스크라 다행입니다. 일단 너무 커여운 하네다의 웨이팅 라인. 이때부터 꼬였을까요? 나리타 익스프레스를 타기 전 더위에 지쳐 물 좀 뽑아달라니까 맛 간 옆 동료가 밀크커피를 뽑아준 건 복선인가요? 목마른데 목에 밀크커피를 꼭 넣어야 했을까요? 당신은 시원한 차 음료를 마시고 나에게 밀크커피를 줘? 용서 못 해 당신.. 물론 BTS는 만세입니다. 한참을 타고 이동하면 짜잔- 도쿄입니다. 또 자서 사진이 없습니다. 중간 설명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