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 Blog
살 가치 있는 인생을 만들어주는 책 <인생이 지옥처럼 느껴질 때>
<인생이 지옥처럼 느껴질 때> 이 책의 저자의 마샤 리네한은 '변증법적 행동치료의 창시자'로 경계성 성격장애를 포함해 심각한 자살 충동, 섭식 장애, 약물의존, 우울증, PTSD와 같은 정신장애를 겪는 사람들을 위해 치료법을 개발하였다. 마샤 리네한이 '변증법적 행동치료법'을 개발하고 또 이 책을 쓸 수 있던 던 이유는 다름 아닌 마샤 리네한이 직접 그 고통을 겪은 당사자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에 내용에선 마샤 리네한은 실제로 경계성 성격장애를 앓고 있었고 심각한 자기혐오와 자아상실 나아가서 자살행위까지 하는 정신 병동 환자였다. 마샤 리네한이 수많은 자해 행위와 자살 충동을 느끼며 얼마나 고통스러웠을지는 책에 내용을 보면 이렇게 적혀있다. '자살 위험이 높은 사람은 백색의 높은 벽으로 둘러싸인 삭막한 작은방에 갇혀 있는 사람이다. 방에는 전등도 없고 창문도 없다. 방 안은 덥고 습하며 지옥같이 들끓는 바닥의 열기는 참을 수 없이 고통스럽다. 갇힌 사람은 살 만한 삶을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