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밤 볼락루어 낚시하러 다녀온 갯바위 첫 출조,볼락김밥 만들어먹기
안녕하세요 꼬롱이입니다 통영 강구식당에서 밥을 한끼 먹고 달아항으로 출발했습니다 첫 출조라 엄청 긴장도되고 설레고 그랬었네요 밤샘으로 갓다올거라 가는길에 밥도 사먹고 가서 먹을 주전부리랑 저녁먹을거 사서 갔습니다 푸짐하게도 삿네요 인원은 총 3명이고 저녁대신으로 먹을 컵라면과 소세지, 빵 음료수, 초코바 등등 많이도 샀습니다 당떨어지면 안되니까 초코도 한가득 아침에 나가는 배는 7시 철수 오후 5시, 오후에는 5시에 나가서 철수 12시, 야영으로 나가는거는 오후 3시에 나가서 철수 다음날 아침 7시, 야간에 나가는거는 새벽 12시에 나가서 철수 다음날 아침 7시 대상어종이나 근방에 많이 나오는 물고기에 따라서, 나가는 배 시간대가 다양합니다 저는 바사남 기준으로 적었어요 가는길에 언덕배기 전체가 유채꽃 밭이더라구요 너무 이뻐서 길가에 대충 주차하고 사진좀 찍고 힐링하고 했네요 바다를 사랑한 남자, 노아호 줄여서 바사남 이라고 하더라구요 ㅋㅋ 통영근처의 갯바위로 나가는 전문이구여 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