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 Blog
보희와 녹양 (A Boy and Sungreen, 2018) : 소년을 비추는 나뭇잎 사이의 햇빛
싱그럽고 귀여운 영화다. 근데 성장영화, 버디무비로써 기대를 너무 많이 했나보다. 제목이 무색하게 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