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여행] 프랑스여행기 - 니스편 (feat. 수영하기)
원래 바다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그 바닷가의 특유의 짠내를 싫어한다... 하지만 지난 니스 여행 경험은 내가 바다를 좋아하게 된 첫번째 계기가 되었다. 정확히는 니스 바다에서 수영을 하면서다ㅋㅋㅋ 바다가 너무너무 이쁘자나ㅠㅠ 니스에서는 1일 1수영을 했던 것 같다. 원래 맥주병이었던 나는 3종을 도전하면서 수영을 처음 시작했다. 그러면서 어느정도 수영을 할 수 있게 되었지만 불과 1~2년 전까지만해도 오픈워터나 발이 닿지 않는 곳에서 수영은 상상도 못했던 나이다. 그래서일까 바다 수영이라니! 그것도 유럽에서!! 바닷속을 자유롭게 수영하고 다니면서 정말 너무 너무 뿌듯하기 그지 없었다. 수영을 할 수 있던 덕분에 니스에서 깊은 바다까지 수영하고 나가서 물속을 헤엄치고 다니면서 너무 재밌게 놀 수 있었다. 수린이가 이렇게 컸습니다 니스의 바닷물을 정말 너무 맑았고 물속의 물고기들도 많아 헤엄치면서 물고기들도 볼 수 있었다. 스페인에서 고프로만 고장나지 않았더라면...ㅠㅠ 바닷속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