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 Blog
여름: 무엇이 지나가고, 무엇이 그대로인지 아직은 알 수 없다고 생각하면서
집 내려가기 전에 잠깐 잠실 들려서 친구 만나려다 환승 지옥에 빠져버렸다. 보고 싶었다고 진짜 너무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