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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금융위기 시작을 알렸던 리먼브라더스 파산 사건

안녕하세요. 01년생의 돈공부 입니다. 여러분은 2008년에 전 세계를 공포로 떨게 했던 리먼브라더스 파산에 대해 알고계신가요? 픽사베이 은행 리먼브라더스는 미국에 설립됐던 국제적인 투자 은행입니다. 리먼브라더스는 엄청난 규모를 자랑했죠. 규모가 어느정도 였냐면 미국에서 4대 투자기업에 속해 있었습니다. 이 당시 우리나라 기업들을 다 합쳐야 맞먹게 되는 수준이었죠. 엄청난 규모의 투자은행이 파산을 하니 전 세계가 휘청거릴만 하겠죠? 그럼 리먼브라더스가 파산하게 된 과정을 알아보겠습니다. 2008년 전까지 미국은 독보적인 성장을 하게 됩니다. 120개월(10년) 동안 경기가 팽창되고 113개월(9년 5개월) 동안 주가 지수는 417% 상승했습니다. 미국을 따라올 경쟁자도 없었죠. 픽사베이 2000년 IT 버블이 붕괴되면서 미국은 금리를 낮췄습니다. 금리가 낮아지면 사람들은 대출을 많이 받고 투자를 하게 됩니다. 개인들은 대출 받은 돈으로 부동산에 투자하게 되죠. 픽사베이 금리인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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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도 망할뻔한 역사 대공황

안녕하세요. 01년생의 돈공부 입니다. 미국이 망할뻔한 역사 대공황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대공황은 주식시장이 붕괴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왜 주식시장이 붕괴되었을까요? 과정을 살펴보겠습니다 1차 세계 대전으로 인해 많은 자원이 필요해졌습니다. 미국은 지금이 기회라 생각해 식량과 무기를 대량 생산해 전쟁중인 나라에 팔았습니다. 전쟁 중이니 물량을 많이 만들어내도 재고가 남지 않았습니다. 이때부터 산업, 농업 어떤 분야든 미국은 건드리는 족족 잭팟이 터졌습니다. 미국 경제호황의 시작이였죠. 하지만 곧 문제가 생깁니다. 발전에 따라 늘어나는 생산량을 사람들 소비가 따라가지 못하게 된 것입니다. 즉 전쟁이 끝났는데도 무기와 식량을 대량 생산했지만 소비가 없었습니다. 소비가 없으니 재고만 쌓이는 상황이 되었죠. 이런 상황 속에서도 미국 경제는 계속 성장합니다. 미국 자본가들이 영국과 프랑스에 건물을 지으면서 엄청난 수익을 가져옵니다. 이렇다 보니 주식, 부동산 어떤 곳에 돈을 넣어도 올라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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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얼마나 알고 있나?

안녕하세요. 01년생의 돈공부 입니다. 여러분들은 채권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으신가요? 채권은 수익률이 낮은 대신 주식 보다 리스크가 적다고 할 수 있습니다. 픽사베이 채권은 정부와 공공단체가 투자자한테 이자를 주고 돈을 빌리는 행위입니다. 정부와 공공단체가 망하지 않는 이상 채권을 가지고 있다면 이자를 받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채권과 주식의 차이점은 픽사베이 주식은 기업의 주주가 되어 기업 활동에 참여가능하지만 채권은 빌려준 돈에 이자를 받습니다. 정부와 기업활동에 참여하진 못하죠. 그리고 주식은 대주주가 돈을 갚을 의무가 없습니다. 반대로 채권은 갚아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보통 주식은 경제가 좋을 때, 기업 실적이 좋을 때, 금리가 낮을 때 사람들 관심을 받게 됩니다. 반대로 주식이 안좋을때는 경제가 안좋아짐, 기업 실적 악화, 금리가 높을 때가 됩니다. 이런 때는 불확실성이 커지고 리스크가 커지면서 사람들은 안정적인 투자 채권으로 옮겨가게 됩니다. 채권 가격은 어떻게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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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버블(닷컴버블)은 왜 발생했을까?

안녕하세요. 01년생의 돈공부 입니다. 여러분은 IT버블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요? 이번 글은 1995년 ~ 2000년에 발생했던 IT버블(닷컴버블)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픽사베이 인터넷 버블 1990년도 때 부터 인터넷이 보급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받기 시작합니다. 눈치 빠른 투자자들은 어떤 주식이 가치 있을까 생각하고 움직이게 됩니다. 컴퓨터를 하기 위해선 브라우저와 운영체제가 있어야 됩니다. 지금은 컴퓨터 하면 마이크로소프트라고 생각하지만 1990년도엔 넷스케이프가 마이크로소프트 익스플로러 보다 점유율이 더 높았습니다. 픽사베이 점유율 이 때 넷스케이프가 주식 시장에 상장 된다는 소식이 들리죠. 그 당시 점유율도 높고 인터넷 혁명이 불기 시작했을 때라 넷스케이프가 상장 되자마자 2배 이상 오르기 시작합니다. 이렇다 보니 사람들은 IT주식을 왕창 사들이고 뉴스, 잡지, TV에 광고로 도배가 됩니다. 넷스케이프가 새로운 브라우저를 출시하니까 주가는 6배 상승합니다. 6배가 올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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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팔았는데 바로 출금이 안된다?

안녕하세요. 01년생의 돈공부입니다. 이번 글은 결제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저는 주식을 처음 시작했을 때 놀랐던 경험이 있습니다. 어떤 경험일까요? 바로 !! 주식을 사고 판 후에 통장으로 이체를 할려고 했는데 이체할 돈이 없다는 것입니다. 분명 주식 시장은 현금화 시키기 가장 좋다고 했는데..... 사기먹은 거 아닐까? 온갖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D+1, D+2를 보게 되었습니다. 처음 주식을 하다보니 생소한 단어들 뿐이였고 저 숫자가 의미하는게 뭘까? 계속 생각하게 됩니다. 돈을 이체하기 위해 하루가 지날때 마다 확인해봤습니다. 신기하게도 D+2에 있던 돈이 D+1로 옮겨지게 되었습니다. 결제일이라는 것을 몰랐던 상황이라 숫자가 0이 돼야 되는구나 감으로 파악하게 됩니다. D+1에 주말이 되고 나니 숫자가 줄지 않았습니다. 주식시장이 쉴 때는 숫자가 안 줄어들구나를 깨닫게 됩니다. 예를 들어 월요일 매도-> D+2적용해 수요일에 출금 가능 하지만 월요일 매도 ->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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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포트폴리오 꼭 필요한가?

안녕하세요. 01년생의 돈공부입니다. 오늘은 주식 포트폴리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주식을 하면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야 한다는 말을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주식을 하면서 포트폴리오가 왜 중요할까요? 1. 포트폴리오는 안정성이 높습니다. 주식은 변동성이 엄청 큰 시장입니다. 다시 말해 주식은 리스크가 크다 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트레이딩 뷰 주식은 편안한 마음에서 시작해야 성공 할 수 있습니다. 변동성이 큰 종목만 편입하거나 변동성이 너무 적은 종목만 편입하게 된다면 심리상 지고 들어가게 됩니다. 종목의 비중을 적절하게 잘 섞는다면 위기가 와도 손실을 줄일 수 있습니다. 2. 전문적인 시선으로 투자 가능 내가 투자하고 있는 자산 비중을 한 눈에 파악이 가능합니다.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습니다. 종목목 포트폴리오1 비중 포트폴리오2 비중 주식 33% 60% 금 33% 채권 34% 40% 합계 100% 100% 3. 나만의 스타일로 투자 분산 투자를 하면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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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는 동안에도 돈 벌어오는 월 배당 JEPI

안녕하세요. 01년생의 돈공부입니다. ^^ 이번 글에선 미국 월 배당주인 JEPI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JEPI는 미국 은행 JP모건이 운용하는 ETF입니다. 세계적으로 알아주는 기업이 운용하는 ETF라서 쉽게 망하거나 사라지진 않을 거 같습니다. 그럼 JEPI는 어떻게 고배당을 줄 수 있을까요? JEPI는 다른 ETF와는 다르게 커버드콜 이라는 전략을 사용합니다. 커버드콜이 뭘까요? 콜옵션을 매도하는 것과 동시에 기초자산(주식, 채권)을 매입하는 행위 커버드콜의 핵심은 보유한 주식을 기초자산으로 사용하여 콜옵션을 매도하고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옵션 프리미엄을 수익으로 확보하는 것입니다. 옵션 프리미엄 수익이 JEPI의 배당이 됩니다. JEPI가 고배당을 줄 수 있는 이유이기도 하죠. 커버드콜 ETF는 다른 ETF보다 수수료(운용보수)가 비쌉니다. etf.com JEPI vs SCHD JEPI의 수수료 0.35%, SCHD의 수수료 0.06% 수수료가 비싼데 왜 JEPI가 인기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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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떨어지면 돈 버는 풋옵션, 오르면 콜옵션

안녕하세요. 01년생의 돈공부입니다. ^^ 이번 글은 풋옵션과 콜옵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풋옵션과 콜옵션 뜻을 알아야겠죠? 풋옵션 이란? 옵션거래에서 특정한 기초자산을 장래의 특정 시기에 미리 정한 가격으로 팔 수 있는 권리를 매매하는 계약 콜옵션 이란? 옵션거래에서 특정한 기초자산을 만기일이나 만기일 이전에 미리 정한 행사가격으로 살 수 있는 권리 풋옵션과 콜옵션은 서로 반대되는 옵션입니다. 한 마디로 풋옵션은 파는 권리, 콜옵션은 사는 옵션입니다. 예를 들어 설명하면 기업의 주가가 1만원 이라고 해보겠습니다. 1년 사이에 주가가 1만 5천원으로 올랐다고 해보겠습니다. 주가가 올랐을 때 주식을 사고 싶은 매수자는 1만 5천원을 줘야 살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매수자는 1만원 콜옵션을 샀습니다. 매수자는 콜옵션을 행사해 1만 5천원인 주식을 1만원에 살 수 있습니다. 반대로 주식이 5천원으로 떨어졌다고 해보겠습니다. 매수자는 1만원에 콜옵션을 샀는데 5천원으로 떨어졌으니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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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적금 대신 투자하는 월급 받는 배당주 파헤치기

여러분들은 배당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주주친화, 월급, 노동 없이 벌어들이는 돈, 모으는 재미, 복리 효과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글을 요약하자면 1. 배당주의 장단점 2. 배당주 살 때 주의사항 3. 배당금 계산하기 4. 배당수익률 계산하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배당주에 투자해 월급을 받을 수 있다니 참 신기한 일입니다. 먼저 배당에 대해 정의를 해보겠습니다. 배당이란? 주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그 소유 지분에 따라 기업이 이윤을 분배하는 것. 기업이 분배해주는 배당금을 월마다 받을 수 있게 만든다면 월급이 될 수 있겠죠? 주식의 배당은 1개월 마다 주는 월 배당, 3개월마다 주는 분기배당, 6개월 마다 주는 반기 배당, 1년 마다 주는 연 배당이 있습니다. 월 배당주는 미국에 JEPI 분기 배당주는 미국에 SCHD가 유명합니다. 배당주의 장점 1. 매달 현금흐름이 발생 2. 안정적 운영 가능 3. 장기투자에 적합 배당주 단점 1. 저성장주라서 주가 수익이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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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vs 나스닥 과연 승자는?

안녕하세요, 01년생의 돈공부입니다. ^^ 이번 글은 한국에 코스피, 미국에 나스닥 두 지수의 성장성을 한 번 비교해보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코스피와 나스닥 중에 어디에 투자하고 싶으신가요? 저는 한국의 코스피보단 미국의 나스닥에 투자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30년 동안 성장세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트레이딩뷰 나스닥 지수 트레이딩뷰 코스피 지수 자료들을 보면 나스닥은 1985년부터 2024년인 현재까지 9838.56% 상승했습니다. 하지만 코스피는 같은 40년 동안 1684.89% 상승했습니다. 단순하게 수치상으로만 봐도 나스닥이 코스피보다 8153.67 더 성장했습니다. 40년동안 나스닥은 천장을 뚫고 올라가는데 코스피는 박스안에 갇혀서 뚫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코스피 별명은 박스피라고도 불리죠. 만약 85년도 부터 나스닥을 추종하는 ETF에 1천만원을 투자하였으면 현재는 9억 9385만원이 되어 있었을 것입니다. 코스피를 추종하는 ETF에 투자하였으면 1억 784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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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앙은행(연준)도 참고하는 소비자물가지수(CPI)

저번 글 고용통계에 이어서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매월 중순쯤 뉴스를 보다보면 소비자물가지수(CPI)에 대해 들어보셨을 겁니다. 경제나 주식에 관심이 없다면 그냥 무시하고 지나치게 됩니다. 하지만 이 지표는 고용통계만큼 미국 중앙은행인 연준도 참고해서 금리를 올릴지 내릴지 판단하는 지표기 때문에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소비자물가지수(CPI, Consumer price index)란? 미국 노동부에서 매달 작성, 발표하는 경제지표로 소비자가 구입하는 상품과 서비스의 가격 변동을 측정한 것입니다. 소비자물가지수는 1. 소비자가 구입하는 상품과 서비스의 가격 변동을 측정 2. 연준의 금리 조절 3. 물가상승 고려와 같은 이유 때문에 중요합니다. 물가는 너무 높아도 안되고 낮아도 안됩니다. 각 나라 중앙은행들은 2% 정도 물가상승률을 원합니다. investing.com 소비자물가지수 4월 소비자물가지수 전월대비 예측 : 0.4% 실제 : 0.3% 4월 소비자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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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금리를 내리지 못하는 이유

여러분은 미국이 금리인하에 왜 그렇게 신중한지 알고 계신가요? 코로나 19로 인해 경제가 나빠지면서 미국은 금리를 낮추고 달러를 무한정 찍어냅니다. 미국 M2 코로나 19때 상황을 보면 역사상 돈을 단기간에 엄청나게 푼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금리는 낮고 유동성은 늘어나니 주식시장에 돈이 몰리게 됩니다. 이런 이유로 주식시장은 상상도 못 할 상승장이 나오게 되었죠. 트레이딩 뷰 나스닥 차트 시중에 돈이 많이 풀리게 되면 물가도 같이 올라가게 됩니다. 물가가 갑작스럽게 올라가게 되면 중앙은행은 금리를 올려서 물가 안정화에 최선을 다합니다. 하지만 저 당시 달러가 엄청 늘어난 상태기 때문에 연준은 자이언트스텝 금리 인상을 하게 됩니다. 자이언트스텝이란? 보통 중앙은행은 금리를 0.25%p씩 조절하는데 0.5%p를 올린다면 자이언트스텝이라고 합니다. 금리가 높은게 무슨 상관인데? 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금리가 낮은 상태에선 대출을 최대한 활용해 레버리지를 극대화 시킬 수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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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 계좌 ISA를 파헤쳐보자

당신은 ISA계좌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저도 주식 공부를 하면서 ISA계좌에 대해 알게 되었는데요. 먼저 ISA에 대해 정의 해보면 ISA(Individual Savings Account,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란? 절세를 통해 재산형성을 돕는 것을 목적으로 제도화한 상품의 하나 ISA는 절세를 활용해서 재산 형성을 돕는 계좌입니다. 이 계좌를 잘 활용하기 위해선 세금이 있는 곳에 투자를 해야 효과를 크게 볼 수 있겠죠? 그렇기 때문에 현재 대주주에게만 세금을 받는 국내주식보단 250만원을 초과하면 양도소득세를 내는 미국주식을 ISA에 담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ISA는 직접 미국 개별 주식을 살 수 없기 때문에 한국에서 파생된 S&P 500추종 ETF, 나스닥 추종 ETF, 배당 ETF와 같이 미국 ETF에 투자하게 됩니다. ISA는 절세 혜택이 있기에 대부분 사람들이 하면 좋습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포기를 모르는 끈기, 꾸준함, 주가가 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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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게 얻은 수익 세금으로 날리실건가요?

저번글에서 미국 주식은 어느 정도 수익이 생기면 세금이 발생한다고 하였습니다. 우선 세금 종류에 대해서 먼저 말해보겠습니다. 미국 주식의 세금은 연간 250만원(기본 공제)을 초과하는 수익 발생 시 내는 양도소득세 배당금을 받을 때 원천징수(돈 받기 전 미리 계산) 되는 배당소득세 연간 이자와 배당 등 금융소득이 2천만원이 넘게 되면 내는 금융소득 종합과세가 있습니다. 양도소득세 절세 방법으로는 손해 본 미국 주식을 매도하고 다시 매수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미국 주식은 수익과 손해 부분을 더해서 양도소득세를 측정합니다. 예를 들면 연간 수익 1000만원이 났고 손해 보고 있는 주식은 -500만원이라고 가정해보겠습니다. 이 때 손해 본 부분을 매도하지 않았을 때 세금은 (1000만원-250만원)*0.22 = 165만원이 나옵니다 하지만 손해 본 부분을 매도하였다면 (500만원-250만원)*0.22 = 55만원이 됩니다. 절세를 몰랐다면 110만원 손해를 보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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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의 땅 미국, 아직도 미국 주식 안하시나요?

여러분은 어떤 이유로 미국 주식을 시작하지 못하고 있나요? 수수료, 환전, 세금, 장 시작 시간 등과 같이 다양한 이유가 있을겁니다. 우리 모두는 돈을 벌고 싶어 주식 투자를 시작합니다. 물고기를 잡을려면 바다로 가야되고 약초를 캘려면 산으로 가야 되듯이 돈도 마찬가지로 돈이 넘치는 곳에서 투자를 해야 돈을 벌 수 있습니다. 미국 주식은 전 세계 사람들의 관심을 받다 보니 유동성(돈)이 풍부합니다. 그리고 대부분 유명하고 한 번씩 들어봤던 기업은 미국에 있습니다. 한국하면 어떤 기업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삼성전자 일겁니다. 하지만 미국의 경우 애플의 아이폰, 코카콜라, 아마존, 넷플릭스, 테슬라, 메타(옛 페이스북), 엔비디아, 비자(VISA 카드), 마이크로소프트, 구글과 같이 셀 수 없이 많습니다. 넘쳐나는 유동성, 성장성이 강한 미국 기업, 환차익으로 얻을 수 있는 수익, 안전자산인 달러로 기업에 투자, 24시간 거래 가능 등이 미국 주식을 시작해야 되는 이유입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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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분석이 싫은 당신에게 어울리는 투자가 있다?

여러분들은 주식 하면 어떤게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저는 주식이라고 하면 돈, 경제, 실력, 운, 기회 등이 떠오릅니다. 혹시 여러분들은 저랑 비슷한 생각을 하셨나요? 아니면 공포, 위험, 도박과 같이 부정적인 단어가 먼저 떠오르셨나요? 부정적인 감정을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다면 주식 시장은 많은 기회의 장소로 바뀌게 됩니다. 주식을 할려면 기업을 분석해야 되고, 재무제표를 보면서 돈을 잘 벌고 있는지 파악해야 되고, 경제 흐름도 파악해야 되고 알아야 될 것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하지만 이런게 싫은 분들은 ETF 투자부터 해보시는게 좋습니다. ETF(Exchange Traded Fund)란? 인덱스펀드를 거래소에 상장시켜 투자자들이 주식처럼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도록 만든 상품 ETF 투자의 장점으로는 1. 기업 분석을 할 필요가 없고, 2. 주식처럼 거래가 가능하기 때문에 소액으로 투자 가능, 3.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장점이 있다면 단점이 있겠죠? ETF 투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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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에 대한 생각

안녕하세요. 01년생의 돈공부 입니다. 여러분들은 삶을 레버리지 하고 계신가요? 우리는 지금보다 더 좋은 삶을 살기 위해 모든 것을 레버리지 해야 됩니다. 우리는 지식을 레버리지 하기 위해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다양한 활동과 경험을 통해 한 단계 성장해나갑니다. 시간에 쫓기지 않고 풍요로운 삶을 살기 위해선 돈을 레버리지 시킬 줄 알아야 됩니다. 대부분 책에선 부동산을 살 때 레버리지를 활용합니다. 하지만 주식은 레버리지를 사용하면 망하는 지름길이라고 합니다. 왜 주식만 레버리지를 사용하면 망할까요? 사고 팔기 쉬워서 조급함이 생기고 집중력이 흐트러져 올바른 판단을 하기 힘들어서 입니다. 이 말을 반대로 뒤집는다면? 사고 팔기 쉽지만 침착함을 유지하고 원칙대로 매매하고 집중해서 올바픈 판단을 하면 돈을 벌 수 있다는 소리가 됩니다. 주식 단타로 돈을 많이 벌었다는 사람들이 부러워서 관련된 책을 읽어봤습니다. 그러던 중 미국 레버리지에 관한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책을 보다보니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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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쟁이 주식투자자가 망하는 이유

안녕하세요. 01년생의 돈공부 입니다. 여러분들은 빚(대출)이란 말에 어떤 감정을 느끼나요? 누군가에겐 골치아픈 존재, 누군가에겐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존재가 될 수 있습니다. 대출은 활용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성격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부동산으로 부를 이룬 사람들의 공통점은 대출을 잘 활용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주식은 빚을 내면 망하는 길로 가게 됩니다. 왜 많은 사람들이 주식만큼은 빚을 내서 투자하지 말라고 하는 걸까요? 투자는 항상 조급하면 안됩니다. 주식은 사고 팔기가 용이하고 변동성이 심하기 때문에 더욱 더 조급해지면 돈을 벌 수 없는 구조가 됩니다. 대출을 사용해 상승장에서 운이 좋아 수익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문제는 상승장이 언제까지 지속될지는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상승장이 길어질수록 그 만큼 거품이 생기기도 하죠. 타이밍을 정확하게 맞출 수 있는 사람은 주식 시장에 있는 돈을 쓸어 담았겠죠? 빚투를 하는 사람들의 심리는 더 많은 돈을 투자해 빨리 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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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주식 계좌 1개만 사용하시나요?

안녕하세요. 01년생의 돈공부 입니다. 이번 글은 계좌를 분리하면 좋은 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아직도 주식을 하면서 계좌 1개로 운영하고 계신가요? 수익률을 높이고 싶다면 계좌를 분리해보세요. 왜 계좌를 분리하면 수익률이 높아질까요? 예시로 제가 사용하고 있는 계좌분리에 대해 얘기 해보겠습니다. 저는 2개~4개의 계좌를 분리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주가가 1천원이라고 해보겠습니다. 첫 번째 계좌에서 매매를 진행합니다. 주가가 떨어졌을 때(-10% 정도) 두 번째 계좌에서 매매를 합니다. 이렇게 매매한다면 첫 번째 계좌 평단가는 1천원이 되고 두 번째 계좌 평단가는 900원이 됩니다. 주가가 떨어져서 800원에 3번째 계좌에서 매수했다고 하겠습니다. 주가는 다시 1000원으로 돌아왔다면 두 번째 계좌, 세 번째 계좌에서 가각 100원, 200원의 수익이 발생합니다. 만약 계좌를 한 개만 운영했다면 1천원에 산 주식은 수익은 커녕 본전만 되었을 겁니다. 앞서 -20% 손해를 경험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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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S&P500 ETF 수수료 비교하기

안녕하세요. 01년생의 돈공부 입니다. 오늘은 나스닥, S&P500 ETF 중 어떤게 가장 수수료가 적은지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나스닥 지수를 비교해보겠습니다. QQQ와 QQQM이 있습니다. ETF.com QQQ VS QQQM 보시면 둘 다 같은 회사에서 발행되었습니다.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QQQ는 1999년 3월에 만들어졌고 QQQM은 2020년 10월에 만들어졌습니다. 수수료도 QQQ가 0.20%, QQQM이 0.15%인 차이가 있습니다. QQQ가 먼저 만들어져서 거래량이 QQQM보다 많습니다. 같은 지수를 추종하기에 수수료가 더 싼 QQQM이 좋을 거 같습니다. S&P500 ETF 지수를 비교해보겠습니다. 대표적으로 SPY, VOO, IVV가 있습니다. SPY VS VOO ETF.com SPY VS VOO SPY VS IVV ETF.com VOO VS IVV ETF.com SPY의 수수료는 0.09%, VOO의 수수료는 0.03%, IVV의 수수료는 0.03% 입니다. 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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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하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안녕하세요. 01년생의 돈공부 입니다. 요즘 경제에선 어떤 곳에 관심이 쏠릴까요? 바로 미국 금리 인하 시기 입니다. 연준이 바라보고 있는 금리 전망에 대해 증시도 오르락 내리락 하는 중입니다. 지금보다 금리가 낮아진다면 마냥 좋다고 할 수 있을까요? 좋은 부분도 있지만 금리를 낮춘다는 것은 경제가 안 좋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한 때 저는 금리와 유동성(돈)은 반대 관계라고 생각했습니다. 금리(이자)가 높으면 돈은 증시에서 빠져나가고 금리(이자)가 낮다면 증시로 돈이 들어올거라 생각했죠. 하지만 공부를 하다보니 생각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23년 7월 미국 금리는 5.50%에 달합니다. 네이버 미국 금리 미국 증시는 떨어질거라 생각했지만 파죽지세로 올라갑니다. 트레이딩 뷰 나스닥 금리가 높은데 왜 주가는 안 빠지고 올라갈까요? 생각해보니 위에 말했듯이 금리를 낮추는 시기가 온다면 경제가 나빠졌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반대로 금리를 높이면 경제가 좋다는 것을 의미하게 됩니다. 픽사베이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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