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 Blog
[CHEN/첸] 우리 어떻게 할까요
우리 어떻게 할까요 아쉬워 이 밤이 가는게가지말아요. 붙잡고 싶어요.이 찻잔처럼 뜨거워진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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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이다.나는 아직 달력을 넘기지 못했는데..시간은 야속하게 꾸역꾸역 잘도가네..너의 성품과 됨...
오늘의 경수를 쓰고 싶다고..어디 소식 좀 듣자고,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날아든 소식에 당황했다.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