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로양미, 냄새 없는 부드러운 호주산 양갈비를 만나다!
주말에 저희 부부가 외식하기 위해 선택한 곳은 바로 화로양미입니다. 입소문이 자자한 용인맛집으로, 광교 양갈비를 전문으로 하는 곳이라서 기대가 컸어요. 이곳은 특히 1년 미만의 호주산 냉장 양갈비로 유명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하고, 냄새가 거의 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사실 그동안 몇 번 양고기를 먹어봤지만, 종종 냄새가 나서 아쉬운 점이 있었거든요. 과연 이곳의 양고기는 어떻게 다를지 궁금했습니다. 주말에는 대기시간이 있을 것 같아 미리 예약을 하고 갔습니다. 매장에 들어가자마자 눈에 띄는 건 아늑한 분위기와 독립된 공간이었어요. 모든 테이블은 칸막이로 나뉘어 있어서 프라이빗한 느낌이 들어 좋았습니다. 외식할 때 이런 사적인 공간은 정말 마음에 들더군요. 업무 스트레스를 잊게 만드는 고요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어서 점점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메뉴를 살펴보니 다양한 양고기와 중화요리도 함께 제공되더군요. 저는 양갈비에 집중하고 싶어서 갈비를 주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