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ding 2 : 순천 웨딩홀 투어 '아모르&더헤윰'
웨딩홀? 웨딩베뉴? 같은말이면 하나로 통일해줘 광주에 살면서 순천에서 결혼을 하게 된 사람 현재 나랑 남자친구는 둘다 광주에 거주하고 있고, (예비)시댁의 배려로 결혼식은 순천에서 하기로 했다. 이때도 엄청나게 검색해 본 결과 순천 웨딩홀 메인시간(11:00 ~ 2:00)은 홀패키지가 필수라는 말이 있었다. 홀패키지란 ; 웨딩홀에서 스드메를 같이하는 것 홀대관 + 스튜디오(제휴업체) + 드레스(웨딩홀) + 메이크업(제휴업체) 이런식으로 진행되는데, 홀패키지가 싫었던 이유는 1. 거주지는 광주인데 드레스투어를 하러 순천까지 또 방문해야하는게 번거로움 (드레스가봉시 재방문) 2. 스튜디오 촬영시 헬퍼님하고만 진행 (플래너X) 3. 웨딩홀에서 준비한 한정된 드레스 중 결정 이 세가지가 가장 마음에 걸렸다. 그래서 스드메는 광주에서 플래너를 통해 진행하고 순천에서는 웨딩홀 대관만 생각했다. 순천에는 아모르, 더헤윰, 파티움하우스(구 동부웨딩홀), 마리나웨딩, 웨딩봄날(스몰웨딩) 등등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