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힌 메리어트 리조트&스파 즐기기 - 수영장 / 바다 / Amber Kitchen 조식
후아힌 메리어트 리조트 좋았던 기억 만큼 많은 사람들이 알고 찾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기를 마저 해보려고 한다. 웰컴 티를 받고 이내 체크인을 마무리할 때 가능한 방이 준비되면 전화를 주겠다고 하는 친절한 직원을 뒤로 하고 2박 3일간 함께할 메리어트 리조트를 산책해 보기로 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후아힌 메리어트 리조트, 리조트 한가운데 3가지 타입의 수영장 이곳은 조경에 한번 감탄 리조트 안을 한바퀴 둘러싼 유수풀에 또 감탄하게 만든다. 한바퀴 도는 중에도 수중마사지 존이 따로 구비되어 있어 엄마랑 여기를 쉼터삼아 한바퀴씩 돌고 오기도 했다. 유수풀 중앙에는 성인용 직사각형 풀장도 있는데, 거기서 유유자적 여유로이 수영하시던 백인 할머니. 나도 저렇게 늙고 싶다라고 생각 했던 순간. 너무 인상깊어서 수영을 배워보고 싶어 지기도 했었다. 유수풀을 지나면 대형 원형 풀장이 등장하는데 여행 셋쨋날 해돋이 사진으로만 사람 없는 원형풀장을 찍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