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스테이 8개월 이용후기 - 세차도 구독 시대
차량을 이용하다보면 겨울에는 눈으로 인해, 여름에는 비와 벌레로 인해 항상 차가 더러워진다. 차를 인수하고 얼마 안됐을 때는 정성스럽게 손세차를 했지만 이제는 대충 주유하고 주는 세차권을 통해 자동세차를 돌리고 있었다. 차가 너무 자주 더러워져요 주유할 때 세차를 돌리고 있었지만 문제는 실내이다. 강아지를 키우다보니 차로 강아지를 데리고 다니면 털이나 발자국으로 실내가 금방 더러워진다. 또 지난 겨울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초등학생 여동생을 방학기간 동안 데리고 있었는데 왜 아버지 차는 항상 더러웠는지 알 수 있었다. 차에서 아이가 간식이라도 먹으면 과자 부스러기로 난리가 나고 아이이다보니 다리가 짧아 뒷좌석에 앉으면 발로 앞좌석을 툭툭 건드려서 신발자국이 생긴다. 그래서 주유소 자동세차로는 한계를 느껴 세차장을 알아보다 오토스테이란 곳을 알게되었다. 오토스테이 자동세차 구독 서비스 'ALL PASS' 이용후기 이용하다보니 어느덧 8개월째 이용 중이다. 덕분에 매주 한번씩은 세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