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 백수들의 포항 여행 :: 첫째 날
남자친구와 백수 기간이 겹쳐서 갑자기 가게 된 포항 계획 없이 출발한 여행이었지만 내가 사랑하는 바다를 가득 담아왔다 백수의 장점이 무엇인가 모두 일할 때 연차를 아끼지 않고 언제든 떠날 수 있다는 것 사람 없는 화~목으로 숙소 잡고 바로 출발 Previous image Next image 분명 평일인데 왜째서 5시간이나 걸리는 것인가 배신감을 느끼며 6시 반쯤에 출발 그래도 일출 하늘과 풍경이 너무 예뻐서 행복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가는 길에 박기사님 60000km 직관하고 휴게소에서 배 좀 채워주고 12시가 되어서 드디어 죽도시장 도착! 여행 계획은 없다고 했지만 먹계획이 없다고는 하지 않았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평남식당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죽도시장3길 9-16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첫 끼니로 점찍어둔 백반집은 이미 늦어버려서 다음날 해장하려 했던 곰탕집으로 노선 변경 식탁에 빨간색이 없으면 불편해버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