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해본 애플와치 스트랩 줄질 feat 문스와치 플루토
Less Work More Money 천만엠입니다 1. 22년도에 한참 오메가 X 스와치 콜라보의 문스와치가 오픈런 품절 대란이었을때, 저도 웃돈을 얹혀가며 '문' 과 '플루토' 를 입양했습니다. 아직까지도 잘 차고 있구요 지금은 인기가 많이 사그라들었네요ㅎ 영원한 인기라는건 없나봅니다. (금빼고) 그때 플루토 문스왓치를 카키색 나토밴드로 줄질을 하고 포스팅을 띄웠는데요 초보자도 초간단 문스와치 플루토 나토밴드 셀프줄질 후기 Hola, 내돈내산 리뷰어 천만엠입니다 지난 한국 여름휴가 때 서울 코엑스 스왓치 매장에서 입양해 온 문스... m.blog.naver.com 저때 줄질하면서 순정 문스와치 스트랩을 여지껏 아주 100% 완벽한 상태로 보관중이었는데, 어제 고 스트랩을 제가 차고 있던 짭 애플워치에 끼워봤습니다. 아주 갑작스럽게 '아!' 하면서 그 스트랩을 끼워보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 문스와치의 스트랩이 좀 많이 스포티 한데 디자인은 괜찮습니다. 스트랩 색깔도 각 다이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