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안녕
첫 포스팅을 2024년 마무리글로 해볼까?? 일출 보러 올라가다가 해가 떠버려서 중간에서 맞이한 2024년 첫 해돋이 2025년 1월1일 해돋이는 과연 성공할 것인가 내인생 최악의 장염을 겪었던 1월 어느날 수액까지 맞은건 처음이였다지... 그래도 장염따위 나의 먹부림을 방해할수 없지 엄청 잘 먹고 다녔다 올해는 커피에 진심이었던 해인거 같다 365일 동안 커피 안마신 날을 세는게 더 빠를거 같다 그만큼 내가 좋아하는 커피 취향도 확실해지고 맛없는커피는 피할 수 있는 능력이 생김 우리집 연례행사인 만두도 만들구요 만두 잘 빚으면 예쁜딸 낳는다는데 529가 이렇게 이쁘게 빚었으니 기대해볼만 한가 ㅋ.ㅋ 발렌타인데이라고 초코렛도 만들었었네 ㅋㅋㅋㅋㅋㅋ 생일날 놀러가서 가리비랑 등갈비 구워먹구 물받아놓고 반신욕도 하고 넘나 호사스러웠던 생일 설날 직후로 잡았던 웨딩촬영 땅을 치고 후회했었다 내가 왜.......... 겨울왕국이었던 2월 어느 날 11월에도 이렇게 눈이 오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