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미술] 4세 미술놀이/데칼코마니
데칼코마니[프랑스어]décalcomanie 월간미술 유리판이나 아트지 등의 비흡수성 소재에 그림물감을 칠하고 거기에 다른 종이를 덮어놓고 위에서 누르거나 문지른 다음, 떼어내어 기묘한 형태의 무늬가 생기게 하는 기법. 데칼코마니 준비물 물감, 도화지(스케치북 : 잘라서 사용 가능) 데칼코마니는 준비물도 간단해 집에서 쉽고 간편하게 할 수 있는 미술놀이 같아요. 그래서 가끔 심심하면 윤꽁이와 함께 데칼코마니 미술놀이를 합니다. 엄마가 마음의 준비만 된다면 하다가 물감놀이로 확장도 하고 붓을 사용해 그림도 그리고 시간 순삭을 경험하실 거예요^^ 저는 먼저 아이에게 데칼코마니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었어요. 아이의 언어발달을 위해서 유아 맞춤 언어를 사용하기보다 정확한 명칭을 사용해 말해주면 언어능력이 더욱 향상된다는 이야기를 들은 후부터는 아이가 이해하든 그렇지 않든 가볍게 이러한 놀이를 할 거야라고 설명을 해준답니다. 몇 번 놀이를 하고 나서부터는 이제 윤꽁이가 먼저 데칼코마니 미술놀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