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 Blog
<지리산 고양이 일기> 223. 결국 오팔이
백설이가 왔길래 얼른 캔을 따서 갖다 주었다.다행히 주위에는 아무도 없고 한낮의 고요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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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이가 왔길래 얼른 캔을 따서 갖다 주었다.다행히 주위에는 아무도 없고 한낮의 고요만이 있다....
해가 산 뒤로 넘어가기 시작하는 가을날 오후 네 시.고양이들은 다들 졸려 테라스에 자리를 잡고 늘어져 ...
이곳에서 고양이들과 동고동락하는 이야기를 보신 분들이라면용희가 앓고 있는 구내염 치료를 위해 약 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