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닿았던 말
미뤄왔던 흥미에 에너지를 쏟을 수 있었던 행복한 주말. 공감했던 임진주 나레이션 그냥 그 정도의 설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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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자마자 신나서 쓰는 후기이자, 너무 예뻐서 사진 모아두고 싶으니까 쓰는 후기 지마켓에서 이것저것 할인...
새해가 오기 전에 꼭 해야하는 일, 다이어리 고르기 12월 내내 고민한 끝에 고른 Allwrite Diary - 1 yea...
벨라프라하, 참을성커피는 이대 타임브릭스는 내 최애 장소인 연남동에 있는 카페. 모두 2019년에 갔던 카...
만리동을 처음 알게 된 날, 1932년부터 있었다는 서울역 카페 더하우스 1932 입구가 어딘지 헤맸던 게 기억...
재택근무 중 점심시간에 자전거 타고 갔던 경의선 숲길, 홍대입구역 6번출구 근처 지하에 있는 예쁜 카페였...
날이 좋아서 테라스 자리에서 먹은 브런치 c 메뉴 구성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얼그레이 브레드 진짜 ...
학교 다닐때 내 최애 맛집 중 하나였는데..! 주먹밥 어디갔오....?????????ㅠ ㅠ 돈까스는 주문들어오면 튀...
숙대입구 근처 카페! 독특한 외관만큼, 내부도 큼직큼직하고 힙(?)했다. 남산 등산하고 집가는 길에 원두 ...
남산 둘레길걷고 해방촌 브런치 먹으러 오리올 ! 커피랑 브런치 세트로 16000-18000 이었던것같다. 2층은 ...
8900원이었는데 양도 많고 맛있었다 ! 고기는 스윗밸런스가 더 양이 많은 것 같긴하지만 샐러드 자체가 양...
앞으로 누군가 책 추천해달라고 하면 나는 이 책을 1번으로 추천할 것 같다. Maybe you should talk to so...
내 인생 첫 키보드 토체티 저소음 적축 키보드, 디자인 키감 소리 100점 자랑하고 싶은데.. 출근을 못...
2020년 다이어리 올라이트 커버에는 미련이 있지만 뼛속까지 J인 나에게는 스페이스 다이어리가 더 잘 맞...
2021년 첫번째 책 빌게이츠 추천도서라고 그랬는데 연애소설이어서 놀랬다. 돌돌콩님이 추천하는 책 ...
원작인 존 그린 소설 읽기전에 먼저 보려고 웨이브에서 보는 중인 루킹 포 알래스카. (넷플릭스 왓챠에는 ...
Sometimes life throws an unexpected wrench in your way. It might be that you're in jeopardy o...
오디오북과 함께 읽기 시작한 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 (꼭 원서로 읽고싶어서 구매했는데, 책 표지 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