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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허브, 커밋, 레포지토리 뜻 -문과생이 클로드 직접 써보고 정리한 GitHub 기초용어

반갑습니다 곰부장입니다. 저는 요즘 새로운 일을 좀 하고 있습니다. AI클로드를 이용해서 직접 웹앱이라는 걸 여러 개 만들었거든요. 코딩이라고는 1도 모르는 문과생이, 진짜로 인터넷에서 돌아가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다는게 저도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인터넷에서 잘 돌아가는 걸 볼때마다 놀라요. 코딩을 몰라도 이런 걸 할 수 있다니!!! 현재 만들고 있는 웹앱은 사건 관리 앱인데, 곰부장이 관리하는 사건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업데이트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에요. 클로드한데 "이런 목적으로, 이런 기능을 가진 앱이 있으면 좋겠어 만들어 줄수 있니? " 했더니 진짜 만들어줬습니다!!! 근데 문제가 하나 있어요. 모르는 단어가 너무 많더라구요. 커밋할까요? 레포에 푸시해주세요 깃허브 페이지에 배포됐어요 클로드가 말하는 내용이 외국어 같았어요. 영어도 아니고 구글 번역기를 돌려도 이해가 안될 그런 종류의 외국어 말이에요. 물론 뜻을 물으면 매번 친절하게 알려주긴 하지만, 그런 작업으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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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쓰지도 않았는데 클로드 한도 리밋 걸리는 이유 (사용량 아끼는 꿀팁)

반갑습니다, 곰부장입니다! 요즘 클로드(Claude)랑 밤낮없이 대화하면서 웹앱도 만들고 주식리포트도 만들고 문서 작업하는 재미에 푹 빠져 있습니다. 그런데 가끔 황당한 때가 있습니다. 레이트 리밋 제한에 걸려서 5시간 뒤에 리셋된다는 메시지가 뙇 뜨는 거죠.! 아니, 나는 비싼 '맥스(Max)' 플랜 사용자인데! 오늘 질문 몇 번 하지도 않았는데! 대체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 곰부장이 또 직접 삽질하며 알아낸 사실들을 공유합니다. 01 질문 하나가 '질문 하나'가 아니다? 우리가 클로드랑 대화할 때 흔히 하는 실수가 있는데요, 이미지나 파일을 하나 딱 올려두고, 그 창에서 계속 질문을 던지는 겁니다. 그런데 여기서 반전! 클로드는 질문을 받을 때마다 처음 올린 파일부터 지금까지 나눈 모든 대화 내용을 다시 한 글자 한 글자 읽습니다. 예를 들어볼게요. 질문 1: (이미지 올리며) "이거 내용 요약해 줘" -> 이미지 1장 분량 용량 사용 질문 2: "여기서 제일 중요한 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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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구독 한도 정책 변경 (오픈클로OpenClaw 등 타사 도구 사용 제한)

반갑습니다. 곰부장입니다. 오늘 오전에 클로드 레이트 리밋 제한 관련 글 올렸는데, 관련하여 또 중요한 이슈가 생겨서 알려드립니다! 저처럼 클로드에 오픈클로 등 외부 도구를 연결해 사용하시는 분들께 매우 중요한 소식입니다. 오늘 클로드(Anthropic)로부터 정책 변경에 관한 안내 메일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많은 분이 오픈클로(OpenClaw) 같은 외부 도구를 클로드 계정에 연결해 구독 한도 내에서 알뜰하게 사용해 오셨을 텐데요, 이제 이 방식이 불가능해진다고 합니다 01 주요 변경 내용 4월 4일부터 오픈클로를 포함한 모든 타사 도구(하네스)에서 클로드 구독 한도를 더 이상 공유할 수 없습니다. 타사 도구 사용 시 앞으로는 구독료와 별개로 '추가 사용량(Pay-as-you-go)'에 대한 비용을 따로 지불해야 한다고 합니다. 다행히 클로드 웹사이트에서 직접 제공하는 Claude Code나 Claude Cowork 같은 기능은 기존 구독 한도로 계속 이용 가능하구요. 클로드 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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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사용량 2배 아끼는 PDF 업로드 방법

반갑습니다. 곰부장입니다! 클로드로 업무를 하다 보면 가장 당혹스러운 순간이 있습니다. 분명 유료 플랜인 클로드 맥스를 쓰고 있는데 질문 몇 번 안 한 것 같은데도 벌써 사용 한도 경고가 뜨는 상황이죠. 저도 처음엔 시스템 오류인가 싶어 의아했는데요, 직접 삽질하며 확인해 보니.... 파일을 올리고 대화하는 방식에 결정적인 이유가 있었습니다. 오늘은 클로드 사용량을 획기적으로 아낄 수 있는 PDF 업로드의 정석을 공유합니다. 잘못 올린 질문 하나가 사실은 질문 하나가 아닌 이유 많은 분이 오해하시는 부분이 있습니다. 파일을 하나 올려두고 질문을 이어가면 클로드가 그 파일을 한 번만 읽고 기억할 거라 생각하시죠? 하지만 클로드의 작동 방식은 다릅니다. 질문을 던질 때마다 처음 올린 파일과 이전의 모든 대화 그리고 지금 내 질문 전체를 매번 다시 읽어 들입니다. 첫 번째 질문에서 파일 1MB를 읽었다면 두 번째 질문에서는 파일 1MB에 첫 번째 대화 내용까지 더해서 다시 읽습니다.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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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한도 초과 스트레스 , 곰부장이 찾은 대안 노트북LM

반갑습니다. 곰부장입니다. 요즘 제 블로그에 클로드 한도나 사용량 제한 때문에 들어오시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열심히 작업하다가 갑자기 몇 시간 뒤에 다시 시도하라는 메시지를 보면 맥이 탁 풀리는 경험을 하신 분이 많다는 증거겠지요. 오늘은 클로드의 빡빡한 리밋 때문에 스트레스받는 분들을 위해, 제가 실제 업무에서 병행하며 사용하고 있는 노트북LM(NotebookLM)을 소개하려 합니다. 01 왜 클로드는 금방 지칠까요? 전수조사 방식의 한계 우리가 클로드에게 서류를 올리고 질문을 하면, 클로드는 질문을 할 때마다 그 서류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읽습니다. 10페이지짜리 서류에 10번 질문하면 클로드는 100페이지를 읽는 셈이게 때문에, 당연히 금방 사용량 제한에 걸리고 속도도 느려집니다. 02 노트북LM이 대안이 되는 이유 요점 정리 방식 반면 노트북LM은 방식이 완전히 다릅니다. 자료를 올리는 순간 미리 공부를 끝내고 요점정리 노트를 만들어둡니다. 질문을 받으면 전체를 다 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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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봉쇄" 호르무즈 쇼크, 내일 아침 내 계좌 지키는 법

안녕하십니까, 주식 곰부장입니다. 3월 8일 일요일 , 중동발 소식이 심상치 않습니다. 이란의 봉쇄 선언과 유조선 피격 여파로 현재 호르무즈 해협의 선박 통행량은 평소보다 70~95%나 급감하며 사실상 마비되었습니다. 배가 호르무즈를 못 지나고 아프리카 희망봉으로 돌아가면 운송 거리가 길어지는데, 이걸 '톤-마일 증가'라고 합니다. 톤마일의 증가는 운임폭등으로 이어집니다. 2019년 유조선 공격 당시와 비교해 보면, 지금은 이란의 태도가 훨씬 강경합니다. 단순한 해프닝이 아니라 장기전을 준비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국제 유가는 벌써 배럴당 90달러를 넘어 100달러를 향해 폭주하고 있습니다. 3월 9일 개장 직후 시나리오 내일 아침 9시, 시장은 '에너지발 인플레이션 공포'와 '방산주 안전자산 쏠림'으로 극단적인 변동성을 보일 것입니다. 곰부장이 딱 세 가지만 짚어드릴 테니까 이것만은 꼭 기억하고 장 시작하세요. 01 에너지·정유 (S-Oil): 유가 폭등의 직격 수혜주입니다. 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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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클로OpenClaw, 대체 뭔가요?

곰부장은 주식과 AI로 수익을 내보겠다는 일념으로 이 블로그를 시작했습니다. 남들보다 조금 먼저 맥 미니를 사서 세팅하고, 클로드 API를 구독하고, 텔레그램을 통해 오픈클로를 사용하면서 경험치가 어느 정도 쌓여가는 느낌입니다. 매일 새로운 일을 시키고, 시행착오도 겪다 보니 실사용 경험이 꽤 쌓였습니다. 사실 곰부장은 뼛속까지 문과라 코딩이니 터미널이니 하는 어려운 내용은 잘 모릅니다. 그래서 처음에 오픈클로가 몰트봇 시절 어떻게 쓰는 건지 배워보겠다고 강의나 글을 찾는데 꽤 많은 시간을 썼어요. 지금도 찾아보면 오픈클로에 대해 알려주는 글이 많지 않아서, 조금 먼저 체험 중인 저 곰부장이 한번 나서볼까 합니다. 오늘부터 저녁마다 틈나는 대로 오픈클로에 대해서 짧고 알찬 글을 써보겠습니다. 오픈클로(OpenClaw)란? 맥 미니를 24시간 켜두고, 텔레그램으로 클로드 AI를 자유롭게 쓸 수 있게 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오픈클로는 텔레그램과 클로드 AI를 이어주는 통역사 같은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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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삼성전자 -11% 폭락원인, 그리고 KAI와 S-오일 복기

주식 곰부장입니다. 오늘 장 보시느라 정말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뉴스가 사실상 장기 봉쇄 쪽으로 가닥이 잡히면서 시장 전체가 아주 호되게 당한 하루였네요. 저도 퇴근하고 뉴스와 차트, 오픈클로 텔레그램에 쌓인 데이터들을 쭉 훑어보는데, 참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01. 삼성전자, 높은 파도 (종가 173,500원) 오늘 삼성전자가 장중 -11.11%까지 밀리는 걸 보면서 이게 뭔가 싶으셨을 겁니다. 대한민국에서 펀더멘털로 삼성전자를 깔 사람은 아무도 없죠. 다만 오늘은 거시경제라는 거대한 파도가 너무 높았습니다. 고유가가 물가를 자극하고 금리 인하 기대가 꺾이니, 시장의 대장주인 삼전이 그 압력을 온몸으로 다 받아낸 셈입니다. 저를 포함한 삼전 주주님들, 오늘은 기업의 문제가 아니라 시장의 공포가 이성을 이긴 날이니 너무 자책하지 마셨으면 합니다. 02. KAI와 S-Oil, 각자의 자리에서 버텨준 고마운 종목들 삼성전자가 앞에서 바람을 다 맞아준 덕분인지, 제가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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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 폭등, 삼성전자 주가, 한국항공우주(KAI) KF-21 양산 임박을 보며[곰부장 기록]

주식 곰부장입니다. 코스피 지수가 약 5.5% 폭등했습니다. 어제의 공포와는 또다른 기운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전쟁 조기 종료 시사 발언에 유가가 안정되었고, G7 재무장관들의 전략 비축유 방출 준비 발언까지 겹쳤습니다. 한국 증시는 전면 반등했습니다. 클로드 오픈클로(OpenClaw)에서 모은 데이터와 오늘 제 증권차트 내용을 기준으로, 삼성전자 주가·한국항공우주(KAI)·정유주 이슈를 정리합니다. 01. 삼성전자 주가, 19만 원대 안착 (190,200원, +9.63%) 어제 장중 두 자릿수 급락을 겪었던 삼성전자 주가가 오늘 +10%대까지 치솟았습니다. 보복 반등이라 할만한 흐름입니다. 시가총액이 하루 만에 수십 조 원 움직이는 변동성. 하지만 결국 기회를 잡은 건 펀더멘털을 믿은 투자자였습니다. 곰부장이 주목한 숫자 3가지 종가 190,200원 (전일 대비 +9.63%, 오픈클로 기준) 시가총액 약 1,125조 원 회복 증권사 평균 목표가 25만~27만 원대 (키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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