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허브 티트리 오일 화상 부작용을 겪다. (1일차)
지난 달에 티트리 오일 부작용을 겪게 되어서 블로그에 이 경험담을 공유해야겠다는(공익적으로..) 생각만 하다가 처음으로 블로그에 글을 쓰게 되었다. 블로그 첫 글이 부작용 글이라니~!! 아이허브 100% 퓨어 티트리오일 나에게 화상을 입힌 제품은 바로 이 제품인데, 룸메가 한 번 써보고 싶다고 해서 아이허브 주문할 때 같이 샀었다. 아이허브에 티트리오일 키워드로 검색했을 때 제일 첫번 째로 뜨는 제품이다. 가격도 싸고 후기도 제일 많길래 구매했었다. 근데 뭐 사실 어떤 제품인지가 중요한 건 아니다. 티트리 원액 100% 오일이라면 나처럼 화상입을 수 있으니 주의해야한다. 티트리 오일 2방울로 화학화상을 입다. 화상 사건(?) 발생 일은 3/9 새벽 1시쯤이었다. 그 원인 제공은 3/8 밤 11시경.. 이마 쪽에 뾰루지 몇개가 나있길래 화장솜에 토너를 듬뿍 적시고 티트리오일 2방울 정도를 떨어뜨려 토너팩처럼 이마 뾰루지 난 곳에 올려놓았다. (그러지 말았어야 한다.) *토너를 많이 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