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위시리스트 덤프 (乙巳年)
또 오랜만이네요:) 네이버 블로그라는 게 참.. 해야 하는데, 아무래도 수익과 직결된 건 아니라 제 일의 우선순위에서는 밀리는 점.. 어쩔 수 없어요! 다 먹고살자고 하는 건데~ 뭐 무튼, 위시리스트 덤프 dump : 버리다/쏟아내다 콘텐츠/인터넷 : 슬랭으로는 한꺼번에 왕창 풀어논다. 제가 블로그는 안 써도, 옷에 대한 관심이 없던 건 아니라 틈틈이 갖고 싶은 것들을 모아놨는데 사진 모아놓은 것만 150장.. 그래서 덤프라는 표현을 써봤어요 품목이 너무 많아서 좀 두서없이 휘갈겨 볼 건데, 보다 질리면 끄셈 스투시 x 웨일즈보너 9월 26일에 발매된.. 뭐 그때부터의 데이터가 쌓인 것 겨울 돼도 아우터 두텁게 입고 반팔 입을 줄 알았는데 ㅋㅋ ㅋㅋ 아니 오늘 개추움 최소 롱 슬리브.. 티는 이뻐요 스투시 계속 잘하더라 이런 것도 하나쯤 갖고 싶어 타투 없는 나에게 한줄기 타투 Previous image Next image 아크테릭스 한 개도 없는데, 이번 롱슬리브 좀 탐남..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