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경색 식단, 엄마가 달라졌다?
안녕하세요 건강이에요.오늘은 정말 기분이 너무너무 좋은 하루에요. ^^왜 나고요? 바로 저희 엄마 때문에요!!저희 엄마는 2012년 12월에 뇌경색 판정을 받으셨어요. 벌써 8년이 지났네요.'엄지의 제왕'이나 '나는 몸신이다'이다같은 프로그램을 보면,어떤 병에는 뭐가 좋다, 뇌경색 식단으로는 뭐가 좋다 이런 것들이 나오잖아요.하지만 그것은 단편적인 방법일 뿐,매일 먹을 수 있는 식단을 짜기에는 부족한 방법이죠.엄마가 뇌경색 때문에 복용했던 약은리피토정, 플라빅스정, 아토젯정 등인데피를 묽게 해서 동맥경화가 일어나지 않게 해주거나콜레스테롤을 억지로 낮추는 약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