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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도둑 고등어찜 만드는 법

날씨가 오락가락 덥기도 하고 애매하네요. 저도 대한민국 국민이다 보니 김치를 무척이나 좋아하는데요. 그중에도 제가 즐겨먹는 김치는 알타리김치랍니다. 요즘 알타리김치의 무가 너무 맛있어서 그런지 줄기를 잘라내고 무 위주로 먹다 보니 줄기 부분만 잔뜩 남아서 버리기도 아깝고 어떻게 처리를 해야 하나 생각하다가 고등어와 김치가 찰떡궁합이라 무청 넣은 고등어 찜을 만들어보기로 했어요. 등 푸른 생선은 몸을 생각해서라도 종종 챙겨드셔야 하는데요. 저는 고등어도 좋아하지만 삼치 구이도 참 좋아하는 편이에요. 이번에 만들 고등어 요리는 찜이라서 생 고등어를 사용했는데, 사실 저는 통조림으로 김치찌개를 끓여 먹는 걸 더욱 좋아해요. 가시와 뼈째 그대로 먹을 수 있어서 편하기도 하고 비린내도 대부분 잡혀있기 때문에 만들기도 먹기도 좋아요. 자 그럼 어패류계의 3대 밥도둑으로 간장게장, 코다리찜, 묵은지 고등어찜 중 묵은지 대신 알타리 줄기로 맛있게 고등어 요리를 만들어볼게요. 재료 고등어 1마리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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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떡볶이 양파 카라멜라이징 만들기 맛 좋은 달걀 요리

반갑습니다 푸드 블로거 다정한꾹이에요. 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의 요리 제목은 고소하면서 부드러운 계란떡볶이 만들기를 해볼 거예요. 일반 매콤한 떡볶이도 당연히 맛있지만 이번에 할 요리는 부드럽고 고소하면서 맵거나 자극적인 음식을 못 드시는 분들이 좋아하실 달걀 요리에요. 양파카라멜라이징을 만들어서 더욱 맛있게 만들어볼 건데 볶는데 시간이 조금 걸릴 수 있다는 단점이 있지만 그만큼 정성이 들어가요. 자 바로 시작해볼까요~ 재료 떡볶이 떡 다진 돼지고기 반컵 (베이컨으로 대체 가능) 양파 (큰 사이즈 1개 또는 작은 사이즈 2개) 계란 3개 버터 1 큰 술 소금 1티스푼 파마산 가루 파슬리가루 굴소스 1 큰 술 후추 떡볶이 떡을 먼저 준비해야겠죠? 물을 넣어 끓이는 떡볶이가 아니다 보니 먼저 그릇에 따뜻한 물과 함께 떡을 불려줘야 해요. 시간이 없으시면 살짝 끓여주셔도 됩니다. 떡을 불리는 동안 양파 카라멜 라이징을 만들어 줄 거예요. 양파가 큰 사이즈라면 한 개 저처럼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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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한 가지강정 가지 튀김 소스로 맛있는 요리

여름을 대표하는 채소 중에 제가 음식을 만들 때 자주 사용하는 것이 바로 가지인데요. 여름과 궁합이 잘 맞는 식재료지만 조금만 열을 가해도 워낙 물컹거리는 식감이 갖고 있다 보니 주로 해먹을 수 있는 요리가 무침이나 찜 등 한정적이에요. 오늘은 이런 가지로 고급 진 요리를 해볼 거예요. 소제목은 '가지 강정 만들기' 신발을 튀겨도 맛있다는 얘기가 있죠? 가지 튀김에 소스까지 만들어서 맛 좋은 가지 강정을 만들어 볼 텐데, 밑반찬도 되면서 술안주로 젓가락 발동이 걸리면 멈출 수가 없는 특별한 가지 요리에요.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가지강정 만드는 법 시작해볼게요. 재료 가지 3개 청양고추 2개 홍고추 2개 대파 전분가루 3 큰 술 부침가루 7 큰 술 다진 마늘 반 큰술 진간장 4 큰 술 물엿 4 큰 술 물 4 큰 술 후추 통깨 약간 먼저 가지를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은 후 반으로 갈라서 사선으로 지그재그 한 입 크기에 맞게 썰어줬어요. 적당히 크고 굵직하게 썰어야 식감이 좋아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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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빵 만들기 전자레인지로 단호박 삶는 법

오늘 제가 소개할 빵은 일반적으로 빵에 꼭 들어갈 세 가지가 필요 없는 빵이에요. 그 세 가지란 밀가루, 설탕, 오븐인데요. 빵 만드는데 저게 안 들어간다고?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을 텐데요. 지금부터 만들어볼 단호박빵에 필수 재료를 넣지 않고 만들어볼게요. 궁금하실듯하니 빠르게 고고 재료 단호박 반개 계란 4개 아몬드 슬라이스 한 컵 식용유 도구 유리그릇 기름 솔 랩 믹서기 전자레인지 단호박 빵이니까 단호박이 메인이겠죠? 재료는 반만 사용할 건데요. 껍질째 사용할 거라 깨끗하게 씻어주고 식초 몇 방울 떨어트려 10분간 겉면을 세척해 줬어요. 호박은 반만 사용할 거라 씻어놓은 호박을 반으로 자른 후 숟가락을 이용해서 호박씨를 제거해 빨리 익을 수 있도록 큼직큼직 토막 내줬어요. 단호박을 전자레인지에 삶아줄 건데요. 토막 낸 호박을 그릇에 담고 전자레인지용 뚜껑을 덮은 후 10분간 익혀주세요. 제품마다 출력이 상이할 수 있긴 해요. 뚜껑이 없으면 다른 걸로 덮어줘도 괜찮아요. 10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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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호박 건새우볶음 만드는법과 보관법 맛 좋은 반찬 요리

신선한 제철 채소가 보약보다 좋다 하는데요. 가지에 이어 여름과 궁합이 잘 맞는 채소가 바로 애호박이에요. 강렬한 햇빛 아래에서도 쉽게 말라죽지 않는 강인한 생명력을 가진 채소라 그런지 우리네 밥상에 단골손님처럼 자주 올라오는 식재료랍니다. 애호박은 섬유소가 많아서 다이어트하시는 분들께도 매우 좋고 항산화제도 풍부해서 건강한 식생활에 도움을 줘요. 이런 애호박에 칼슘과 단백질이 많은 건새우를 함께 요리해 준다면 비싼 보양식이 필요 없을 만큼 영양만점 요리가 된답니다. 그럼 오늘 애호박 건새우 볶음요리로 건강도 지키고 입맛도 살리는 맛있는 반찬을 만들어볼게요. 재료 애호박 1개 건새우 한줌 양파 반개 대파 반쪽 청양고추 2개 홍고추 1개 고춧가루 1 큰 술 새우젓 반 큰술 마늘 반 큰술 매실청 2 큰 술 후추 통깨 먼저 애호박요리를 하기 전 손질부터 들어갈 건데요. 요즘 제철이다 보니 장을 볼 때 가격은 싸지만 묶음으로 파는 곳이 많아 예상치 않게 필요한 양보다 더 많이 사는 경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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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빵 계란 토스트 만들기 이번엔 치즈 계란말이 버전으로

지난번 계란을 이용해서 밥도그와 원팬 토스트를 만들어 소개해 드린 적이 있었죠? 오늘은 깔끔하게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식빵 계란 토스트 만들기를 해볼 거예요. 맛은 물론이고 비주얼까지 생각해서 만든 거라 입도 눈도 즐거운 레시피랍니다. 그렇다고 만들기가 까다롭다거나 여러 가지 재료가 들어가는 것이 아니기에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으니 다 같이 만들어보자고요. 재료 식빵 2장 식빵 1장당 계란 3개 딸기잼 슬라이스치즈 2장 식용유 맛소금 먼저 계란 3알을 깨서 맛소금 반티스푼을 넣어 잘 풀어주세요. 토스트 1개 기준으로 계란이 3개 들어가요 빵의 개수를 생각하셔서 계란을 준비하시면 됩니다. 식빵 1장으로 1인분의 토스트를 만든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식빵 위에 달콤한 잼을 펴 발라주세요. 저는 딸기잼을 선택해서 발라주었는데요. 식성에 따라 포도잼이나 여러 가지 좋아하시는 걸로 골고루 발라주시면 됩니다. 이제 식빵 계란 토스트를 만들 팬을 준비해 줄 건데요. 저는 사각 팬을 사용해서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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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피자 만드는 법 후라이팬으로 간편하게

오늘은 감자를 이용한 피자를 만들 건데요. 밀가루 반죽으로 도우를 만들지 않고 오직 감자만으로 만들 거예요. 재료만 준비되어 있다면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레시피라 요린이분들도 쉽게 하실 수 있어요. 그럼 감자피자 만드는 법 후딱 시작해볼게요. 재료 감자 큰 사이즈 2개 양파 1개 슬라이스 햄 피자치즈 버터 1 큰 술 파마산 치즈 파슬리가루 소금 후추 먼저 감자 2개 (큰 사이즈)를 준비해서 필러를 이용해서 껍질을 벗겨주세요. 항상 필러를 사용할 때는 손을 조심하셔야 한다는 점 기억하셔야 해요. 잘못하면 감자가 빨갛게 물들 수 있어요. 껍질 벗긴 감자를 얇게 편으로 썰어줄게요. 너무 두께감 있게 썰어버리면 익히는데 시간이 많이 걸려요. 그렇다고 야채 슬라이서를 이용하게 되면 너무 얇아서 찢어지거나 으깨질 수 있으니 칼로 얇게 썰어주세요. 토핑으로 양파와 햄을 썰어줄 건데요. 양파를 얇게 채 썰어주세요. 햄은 슬라이스 햄을 준비했어요. 마찬가지로 얇게 채 썰어주세요. 이렇게 손질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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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죽 만드는법 남은 깐 감자 보관방법

반갑습니다 푸드인플루언서 다정한꾹이에요. 오늘은 우리에게 아주 친숙한 식재료인 감자로 건강한 죽을 끓여볼까 해요. 감자는 쌀, 밀, 옥수수와 함께 4대 식량 중 하나로 꼽히는데요. 감자는 생긴 것과는 의외로 비타민C가 많이 들어있어요. 보통 비타민C가 많은 식물은 가열하여 조리를 하면 비타민이 파괴되기 쉬운데요. 감자는 속에 들어있는 전문이 비타민C를 보호하기 때문에 삶고 볶고 튀기고 다양하게 조리를 해서 먹어도 어느 정도 비타민을 섭취할 수 있는 몸에 좋은 식재료랍니다. 또한 칼륨도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아침에 일어나 머리가 무겁거나 입맛이 없을 때 먹으면 나트륨이 배출되고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고 해요. 영양만점 감자죽 만드는 법과 요리를 하기 위해 준비했던 남은 깐감자 보관방법까지 포스팅에 담아봤어요. 시작해볼게요. 재료 감자 1개 밥 한 공기 참기름 국간장 통깨 쪽파 계란 2개 감자부터 손질해야 하는데요. 햇감자라 그냥 쪄서 소금이나 설탕을 찍어 먹어도 맛이 참 좋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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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오븐 베이킹 바나나 팬케이크와 슈가파우더 만들기

반갑습니다 푸드 인플루언서 다정한꾹이에요. 가끔은 아주 달달한 것이 당길 때가 있는데요. 오늘이 바로 그런 날인가 봐요. 카페에 가서 커피와 함께 달달한 티라미슈가 먹고 싶기도 하고 입안 가득 생크림 케이크를 떠 넣고 싶기도 하고요. 그래서 준비한 요리! 집에서 쉽고 간단하게 노오븐 베이킹으로 만들 수 있는 노오븐 케이크 중 바나나 팬케이크를 준비해봤어요. 시간도 오래 걸리지 않고 쉬우니 요리 초보 분들도 천천히 따라 해 보시면 완성도 높은 팬케이크를 드실 수 있을 거예요. 특히 바나나로 케이크를 만드니까 아주 부드럽고 은은한 향에 심신마저 릴랙스하게 만들어주는 거 같아요. 자 그럼 부드러운 바나나 팬케이크 만들기 시작해볼게요. 재료 바나나 2개 계란 1개 우유 130ml (1/2컵) 설탕 2 큰 술 밀가루 150그램 (3/4컵) 베이킹파우더 10그램 (2 티스푼) 식초 1 큰 술 올리브오일 3 큰 술 우선 바나나 2개를 껍질을 까고 1cm씩 뚝뚝 잘라서 준비해 주세요. 불에 올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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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오믈렛 만들기 치즈와 식빵으로 간단하게

반갑습니다 다정한꾹이에요. 옛말에 아침은 임금처럼! 점심은 평민처럼! 저녁은 거지처럼 먹으라는 말이 있죠? 아침을 든든하게 먹어야 하루 일과를 거뜬하게 버틸 수 있는 에너지가 만들어지는데요. 요즘을 사는 우리들은 저 말과 반대되는 식습관을 가지고 계신 분이 많을 거예요. 저도 때때로 아침을 거르고 빈속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경우가 있는데, 잠도 부족하고 시간도 부족해서 아침을 매일 챙겨 먹는 게 힘들 때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준비한 오늘의 요리는 시간도 얼마 안 걸리고 바쁜 아침 후딱 만들어서 든든하게 배를 채워 하루를 시작할 수 있는 레시피에요. 이 레시피는 바로 계란 오믈렛 만들기! 오믈렛 빵을 별도로 구매하거나 하지 않고 간단하게 치즈와 식빵으로 뚝딱 계란 오믈렛 만들기를 해볼 거예요. 그래도 과일이 하나쯤은 들어가야 할듯해서 토마토를 추가했답니다. 그럼 빨리 함께 가보실까요~ 재료 1인분 기준 식빵 1장 양파 반개 토마토 1개 계란 3개 체다치즈 2장 소금 후추 버터 파슬리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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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 맛있는 냉장고 파먹기 요리 어묵 샐러드 만들기

반갑습니다 다정한꾹이에요. 세상에는 이름도 다양한 무수히 많은 샐러드가 있죠? 어떤 재료를 쓰냐에 따라 이름도 가지각색으로 달라지는 게 바로 샐러드인데요. 마침 냉장고 속에 지난번에 사두었던 사각어묵이 덩그러니 놓여있어서 이 식재료를 소진시킬 겸 샐러드를 만들어 보았어요. 어묵으로 샐러드를?이라고 생소하게 생각하실 수 있는데요. 요게 은근 맛이 괜찮아요. 남은 어묵은 저녁에 떡볶이 만드는데 넣을 생각이에요. 집에서 직접 만든 떡볶이가 또 은근 매력적이잖아요. 자 그럼 각설하고 오늘의 냉장고 파먹기 어묵 요리를 시작해볼게요. 재료 1인분 기준 사각어묵 2장 크래미 4개 오이 3분의 1조각 양파 4분의 1조각 마요네즈 3 큰 술 머스터드소스 1 큰 술 설탕 반 큰술 식초 1 큰 술 소금 후추 1인분 기준이라 오이 3분의 1만큼만 사용할 거예요. 한 개를 깨끗하게 씻어서 도마 위에 올려놓고 세 토막 내서 한 토막 오이만 채 썰어주세요. 양파도 4분의 1만 채 썰어 준 후 양파의 아린 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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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스프 만들기 백종원 버전 부드러운 미니 단호박 요리

마트나 시장에 나가면 미니 단호박이 자주 눈에 띄는 걸 보게 되는데요. 서양계 호박의 한 품종이라서 어릴 때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식재료였는데 요즘은 흔하게 볼 수 있어요. 일반 큰 단호박 보다 당도가 적고 밤 맛이 난다고 하여 밤호박이라고도 불리곤 하는데, 오늘은 이걸 가지고 퐁듀 스타일식 스프를 만들어볼까 해요. 단호박은 열량이 낮으면서도 섬유소가 풍부하며 비타민A와 베타카로틴이 들어있어 노화를 억제하고 성인병 예방에도 좋다고 하는데, 간단하게 디저트 형식으로 만들어 먹으면 맛도 고급 지고 고소한 밤 맛이 입맛을 당기게 만들어줘요. 지금부터 만들어볼 미니 단호박스프 만들기는 이왕이면 믿고 요리할 수 있는 백종원 선생님 레시피 버전으로 만들어볼 생각이에요. 재료 미니 단호박 우유 (종이컵 1과 1/2) 밀가루 1스푼 소금 반티스푼 버터 1스푼 모짜렐라치즈 (체다 슬라이스 가능) 후추 미니 단호박 스프 재료 미니 단호박 세척 먼저 재료 손질을 해야 하는데요. 단호박 1개를 겉에 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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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 버터구이 원팬 뚝딱 레시피

며칠 뒤면 곧 7월이네요. 본격적으로 옥수수의 계절이 돌아와버렸어요. 마트에 갔더니 싱싱한 옥수수를 한가득 매대에 올려두어서 그 부근 전체가 노랑 노랑 하더라고요. 옥수수는 그냥 쪄서 먹어도 앉은 자리에서 3개는 거뜬하게 먹을 수 있을 만큼 제가 참 좋아하는데요. 오늘은 이왕이면 더 고소하고 달콤하게 먹기 위해 옥수수 버터구이를 해볼까 해요. 버터와 함께 구워낸 옥수수의 맛은 말하면 입이 아플 만큼 꿀맛이기 때문에 더 설명은 필요 없을듯해요. 재료 옥수수 2개 버터 1 큰 술 마요네즈 1 큰 술 설탕 1 큰 술 파마산 치즈가루 파슬리가루 옥수수 버터구이를 쉽게 하기 위해 쪄서 판매하고 있는 제품을 사용하셔도 되지만 저는 껍질째 있는 생 옥수수를 가져왔기에 껍질을 벗기고 쪄줄 거예요. 껍질은 안쪽에 있는 마지막 껍질만 남기고 모두 벗겨주셔야 찔 때 수분이 빠지지 않아 더욱 맛이 좋아요. 껍질 벗긴 옥수수를 찜기에 올려놓고 20분간 쪄주세요. 나중에 버터에 구워줄 거라 소금 간을 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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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치즈오븐구이 요리 만들기 남은 가지 보관법

안녕하세요 푸드 인플루언서 다정한꾹이에요. 오늘은 여름 보양식 가지에 치즈를 더해 가지 오븐구이를 만들어볼 거예요. 가지 요리와 더불어 가지 보관법까지 함께 알아볼게요. 가지는 4~5월에 아주심기를 시작해 7월부터 수확하는 여름 제철 재료인데요. 주요 생산지는 여주, 강원도 홍천과 춘천이지만 원래 원산지는 인도에서 넘어온 채소에요. 100g당 17kcal의 낮은 열량을 갖고 있고 식이섬유가 함유되어 있어 다이어트 식물로도 각광을 받고 있고, 비타민을 다량 보유하고 있어 피로회복에 좋고, 또 중요한 것이 가지의 색상이 보랏빛을 띄고 있는데, 보라색 하면 생각나는 것이 바로 안토시아닌인데요. 안토시아닌 하면 딱 떠오르는게 바로 시력저하 예방이 되겠죠? 거기에 히아신과 나스닌 색소가 고혈압, 동맥경화 암 예방에 도움을 준다고 해요. 가지는 수분 함량도 상당히 높아 무려 94%에 달한다고 하니 몸에 너무도 좋은 채소인듯하여 제가 자주 챙겨 먹고 있어요. 그럼 이 몸에 좋은 가지로 쉽지만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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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태 콩국수 만들기 콩국물 만드는법과 검은콩 삶기

반갑습니다 푸드 인플루언서 다정한꾹이에요. 무더운 여름이 오면 입맛이 뚝 떨어질 때가 있는데요, 이럴 때 찾게 되는 음식이 시원한 냉면과 고소한 콩국수일 거예요. 냉면은 육수를 내야 하는 귀차니즘에 만들어 먹기가 좀 복잡할 수 있어 집에서 해먹기보다는 전문점을 찾는 편인데요. 그에 반해 콩국수는 콩만 불려놓으면 만들어 먹을 수 있어 집에서 종종 해먹고 있어요. 시간 날 때 콩 국물을 만들어 놓으면 콩국수뿐만 아니라, 냉장고에 넣어두고 음료처럼 마시며 건강을 챙길 수도 있는데요, 콩을 불리고 삶고 갈고 하는 번거로움이 조금 있으나 집에서 직접 갈아먹는 만큼 안심이 되는 건강식이에요. 오늘은 검은콩 서리태로 검은 콩국수 만들기를 해볼 건데요. 서리태는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하고, 비타민B와 시스테인이 들어있어 탈모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안토시아닌 성분까지 함유하고 있어 노화 방지에도 좋다고 해요. 특히 우리 몸에는 좋은 콜레스테롤과 나쁜 콜레스테롤이 있는데 서리태에 들어있는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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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 맛있게 만드는법 새콤달콤 아이들 카레라이스 요리 레시피

안녕하세요. 푸드인플루언서 다정한꾹이입니다. 벌써 주말이 돌아왔는데요. 휴일에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카레 맛있게 만드는 법 레시피를 올려보고자 자리에 앉았어요. 요즘 잘 먹어서 그런지 살이 조금 붙은 거 같아서 아침은 카레 한 끼로 해결하고 저녁까지 굶을 참이에요. 오늘 소개해 드릴 요리는 메추리알 넣은 카레라이스인데요. 케첩을 섞어서 아이들 입맛에도 맛있게 만들어봤으니, 함께 즐겨봐요. 재료 메추리알 25개 양파 1개 토마토 1개 카레 가루 5스푼 진간장 1스푼 설탕 1스푼 케첩 1스푼 식용유 물 간단한 카레 재료 메추리알이 좀 많네요 ㅎㅎ 다 먹어치울 생각이에요. 먼저 재료 손질부터 할게요. 양파와 토마토를 먹기 좋은 크기로 깍둑썰기해주세요. 메추리알이에요. 제가 계란을 너무 좋아하는데 카레와 함께 한입에 쏙쏙 들어갈 수 있는 메추리알로 대체했어요. 메추리알을 끓는 물에 잘 삶아준 후 껍질을 까서 웍에 식용유를 붓고 그 위로 부어요. 불을 약하게 올리고 15~20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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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 오이요리 간단한 파프리카 오이롤

요즘 한창 오이 철이죠. 오늘은 깔끔한 건강식 파프리카 넣은 오이 요리를 만들어볼 거예요. 바쁜 아침 간단히 식사를 챙겨야 할 때 뚝딱 만들 수 있는 요리인데, 어렵지 않고 모양과 색감뿐만 아니라 입맛까지 사로잡을 수 있으니 다 같이 만들어봐요. 재료 오이 1개 파프리카 (빨강, 노랑) 반쪽씩 양배추 조금 홀그레인 머스터드 2 큰 술 마요네즈 2 큰 술 설탕 반 큰술 레몬즙 1 큰 술 올리브유 1 큰 술 오이 1개를 준비해서 깨끗이 씻은 후 필러를 이용해 얇게 손질해 줄 거예요. 크기를 일정하게 맞추기 위해 양 끝을 잘라낸 다음 오이를 길게 반으로 잘라주세요. 필러를 사용할 땐 항상 손이 다치지 않게 조심하셔야 해요. 오이의 단면을 밀어서 최대한 얇게 썰어줄게요. 중간에 끊기지 않게 천천히 그리고 일정하게 힘을 분산해서 잘라주세요. 하단에 영상으로 따로 올려뒀습니다. 무조건 최대한 얇게 잘라줘야 해요. 이번엔 오이 안에 들어갈 파프리카와 양배추를 채 썰어주세요. 파프리카는 색감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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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새우볶음 만드는 법 브로콜리 손질과 세척 (씻는법)

안녕하세요. 맛있는 음식을 올리고 있는 꾸기투어의 다정한꾹이입니다. 요리 전문 인플루언서로서 한 그릇의 음식을 올리면서 단순히 입맛만 행복하게 만족시키기보다 우리 몸의 건강에 도움이 되는 요리를 만들어보고자 나름 재료 선별에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데요. 오늘 만든 음식은 건강에 무척 도움이 되는 브로콜리 레시피에요. 음식 맛을 볼 때는 첫 번째로 후각으로 향을 느끼며, 혀로 맛을 보게 되고 식도를 타고 위로 내려가게 되는데, 위산이 분비가 되면서 소화를 시켜줄 때, 과하게 많은 음식이 들어가거나, 밤늦게 섭취하고 바로 잠이 들게 되면 위에 큰 부담을 주게 됩니다. 이렇게 위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게 위암인데요. 위에 좋은 음식으로는 위 점막을 보호해 주고 염증 치료에 도움을 주는 양배추가 대표적이지만 지난번에 만들었기에, 오늘 준비한 건강식 요리는 브로콜리 새우볶음을 만들어보게 됐어요. 브로콜리에는 비타민 C, E 등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인자를 포함하고 있어, 위암 예방 효과에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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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프리카계란찜 야채빵 만들기 남은 야채보관법 추가요

오늘도 다정한 요리 레시피로 돌아왔어요. 제가 요리를 자주 하다 보니 냉장고 안에는 언제나 이것저것 남은 야채들로 가득한데요. 아무리 보관을 잘 해둔다고 해도 요리 과정을 보여드리려다 보면 온전한 모양이 필요하다 보니 어쩔 수 없이 신선한 야채를 계속 구매하게 돼요. 그래서 이번에 준비한 요리는 재료를 소진 시킬 겸 파프리카계란찜을 만들어볼 거예요. 일반적인 파프리카 계란찜이라기보다는 파프리카를 도우로 쓰고 속에 우유를 넣은 독특한 야채빵 만들기를 해볼까 해요. 말 그대로 야채들로 구성된 빵인데, 맛도 좋고 이왕이면 건강에도 도움이 될 수 있으면서 비주얼까지 예쁘게 모양을 잡아볼 거예요. 간단하면서도 남은 야채들을 활용할 수 있고, 건강과 맛을 한 번에 잡을 수 있으니 좋은 간식거리가 될듯해요. 그럼 파프리카계란찜 야채빵 만들기 시작해볼게요. 재료 파프리카 양파 당근 감자 옥수수 콘 소시지 계란 우유 소금 참.. 시작하기에 앞서 야채보관법에 대해 잠시 알아봐야겠는데요. 요리를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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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국수 레시피 단짠 고소한 간장소면 애호박국수 만드는법

한국인들 식문화 중에 국수를 빼놓을 수가 없는데요. 요즘 마트에서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한 고소하고 달큰한 애호박으로, 애호박국수를 해볼 거예요. 호불호가 거의 없이 대중적으로 가장 많이 먹는 멸치로 시원하게 국물을 낸 멸치국수, 입맛 없을 때 침샘 자극하는 새콤달콤 비빔국수, 한여름 더위를 이겨낼 수 있게 해주는 얼음 동동 띄운 콩국수 등 국수 종류도 참 다양한데요. 오늘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단짠단짠 간장 양념으로, 몸에 좋은 애호박을 듬뿍 넣은 건강한 간장국수 레시피에요. 특히 애호박은 대표적인 저칼로리 식품으로, 풍부한 섬유소와 비타민,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어서 탄수화물인 국수와는 궁합이 매우 잘 맞아요. 그럼 지금부터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고, 기존의 국수들보다 두 배 더 맛있는 초간단 간장 소면 애호박국수 시작할게요. 재료 애호박 1개 양파 반개 당근 조금 소면 2인분 간장 4 큰 술 설탕 1 큰 술 매실청 1 큰 술 소금 두 꼬집 마늘 반 큰술 들기름 2 큰 술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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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루 뿌린 바삭한 참치김치 구운 주먹밥 만들기

오늘의 레시피는 참치와 볶음김치를 속 재료로 해서 바삭하게 구운 주먹밥 만들기를 해볼 거예요. 뉴스를 보면 확진자가 다시 늘고 있는 요즘인데요, 그전 일상이 어땠는지 이제 생각조차 가물가물해질 정도로 길어지고 있네요.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그립고 고마웠던 건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뜬금없이 시국 얘기가 나오긴 했는데요, 요즘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다 보니 집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을 많이 찾으시는 거 같아요. 요리도 마찬가지인데요, 물론 배달음식을 드시는 분들도 많이 계실 테지만, 오늘 제가 할 요리는 복잡하거나 어려운 요리가 아닌 집에서 충분히 있는 재료로 주먹밥을 만들 거라 잠시 짬을 내서 만들어보시면 좋을듯해요. 주먹밥의 변신은 무죄! 이럴 때일수록 축축 처져있을 수 없으니 기운 내서 맛있는 고퀄리티 구운 주먹밥을 만들어보자고요. 재료 신 김치 적당량 참치 통조림 (작은 캔) 밥 1공기 반 식용유 진간장 2 큰 술 맛술 1 큰 술 요리 당 1 큰 술 굴 소스 1 큰 술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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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감자조림 간장 베이스 강정 스타일로 만드는법

반갑습니다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 올리고 있는 푸드 인플루언서 다정한 꾹이에요. 지인분이 직접 농사를 지으신 거라며 알감자와 쪄 먹을 수 있는 감자 한 박스를 보내주셨어요. 감자로 볶아먹고, 쪄 먹고, 졸이고~ 한동안 식탁에 감자 반찬이 떨어질 일이 없을 거 같아요. 오늘의 레시피는 감자요리 제1탄으로 알감자를 이용해서 간장조림을 만들어볼 거예요. 그냥 평범한 조림이 아닌 강정 스타일로 맛있게 해볼 거니 함께 만들어 봐요. 재료 알감자 30알 간장 6 큰 술 올리고당 2 큰 술 설탕 1 큰 술 식용유 소금 반 큰술 물 땅콩 (생략 가능) 보내주신 알감자는 아무래도 팔려고 선별해 놓은 게 아니다 보니 크기가 제각이에요. 최대한 비슷한 크기로 골라서 요리를 해볼게요. 알감자조림은 껍질째 사용할 거라 최대한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흐르는 물에 한번 씻어준 후 껍질이 벗겨지지 않는 선에서 비비듯 흙을 씻어내주세요. 여러 번 씻어낸 감자를 한번 끓여줄 거예요. 웍에 알감자를 넣고 감자가 잠길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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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 오징어콩나물찜 느낌 있고 간단하게 만드는 법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요즘 집에 있는 시간이 많다 보니, 오늘은 뭘 해 먹어야 되나 고민되실 때가 있으실 거예요. 메뉴를 정하다 보면 은근 스트레스도 쌓이게 되고요. 이럴 때 피로를 날려버리고 집 나간 입맛도 돌아오게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매콤 달콤한 음식인데요. 개인적으로 이마에 땀 송긍송글 흘려가며 뜯는 아귀찜이나, 해물찜 등을 참 좋아하는데, 사실 아구찜이나 해물찜은 집에서 해먹기가 쉽지 않아요, 손도 많이 가는 데다가 시간도 꽤 걸리거든요. 차라리 사 먹을 때가 가성비 면에서 더 나을 때도 있는데 저만 그런가요? 그래서 오늘 간단하게 집에서 즐길 수 있는 초간단 해물 오징어콩나물찜을 준비해봤어요. 간단한 재료로 집에서 즐기는 해물 느낌의 찜인데, 사실 간단하게 만들다 보니 해물은 오징어 하나만 들어가요. 전복이나 여러 가지 해물이 냉장고에 자리 잡고 있다면 추가로 더 넣으셔도 되겠어요. 자, 그럼 해물 오징어 콩나물찜으로 스트레스도 날리고 더위도 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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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아이들 간식 & 맥주안주 감자버터구이 만들기

요즘 날씨가 너무 더워요. 실내에서는 괜찮은데, 실외로 나갈 때마다 찜통 속에 들어가 있는 느낌이에요. 간혹 바람이 불어도 온풍기에서 나오는 기분 나쁘고 뜨거운 열기가 피부에 닿으면서 숨이 턱턱 막히네요. 이런 폭염에서 개인 방역까지 지켜야 하니 스트레스 지수가 확 올라가는듯해요. 이럴 때 생각나는 것이 목 끝까지 아려오는 시원한 맥주나 콜라 아닐까요~ 그래서 준비한 오늘의 레시피는 집에서 간단한 맥주안주 만드는 법 추천! 감자 버터구이 편이에요. 술안주나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은 메뉴로, 아주 간단하게 만들어볼 건데요.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가 아닌 팬에서 버터를 녹여 고소한 향을 머금을 수 있도록 해볼 거예요. 간단한 아이들 간식 만들기 스타트! 재료 감자 6개 (작은 사이즈) 큰 사이즈는 3개 버터 설탕 소금 파슬리가루 파마산 치즈가루 감자 6개를 준비했어요. 저희 집에 있는 감자의 사이즈가 좀 작아서 6개나 준비했지만, 사이즈가 크다면 2~3개만 하시면 될듯해요. 이번엔 프랜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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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나파다노 치즈 소세지 또띠아롤 만들기

여름이라 더운 것이 당연하지만, 어제는 유난히도 습해서 불쾌감이 높았던 하루였어요. 요즘 같은 시국에 날씨도 더우니 식당 가서 법 먹는 것도 걱정스럽네요. 이럴 땐 실내에서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쐬며 배달음식이나 시켜 먹는 것이 가장 베스트 아닐까요. 하지만 저는 요리 레시피를 올리는 사람이라 배달음식만 올릴 순 없기 때문에, 밖에서 먹는 것보다 훨씬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봤어요. 무더운 여름, 저에게 보상을 해줄 요리는 바로 그라나파다노 치즈 넣은 소세지 또띠아롤 만들기! 까다로울 거 1도 없으니, 다 같이 만들어봐요. 재료 또띠아 3장 소세지 3개 (사이즈 긴 것) 그라나파다노 치즈 계란 4개 우유 30ml 후추 소금 파슬리가루 마요네즈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계란을 삶는 일이에요. 계란 3알을 냄비에서 15분 삶아주고 난 후 찬물에서 식혀, 껍질을 벗겨줄게요. 계란 삶을 때는 소금을 조금 넣어 팔팔 끓여준 후 찬물에서 샤워시켜주면 매끌매끌하게 아주 잘 벗겨져요. 단, 태생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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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호박 감자채전 만들기 입맛 당기는 바삭함

요즘 날씨 정말 알 수가 없네요. 강한 햇살이 내리쬐며 숨쉬기도 힘든 폭염이 시작됐다가,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기도 하고 말이죠. 밖에 돌아다니는 것도 자제해야 하는 이런 때는 먹거리라도 잘 챙겨 먹어야 해요. 요즘 마트에 가기도 무서워서 사실 한동안 안 다녔더니 냉장고가 텅 비어버렸네요. 이참에 있는 재료로, 날도 오락가락하는데 전이나 부쳐볼까 싶어 준비했어요. 오늘의 요리 레시피는 애호박과 감자를 이용해서 귀찮은 반죽 없이 간단하게 전을 만들어볼 거예요. 간단하게 만들기로 했으니, 부침가루를 바로 부어서 초간단 반죽으로 끝낼 거예요. 애호박 감자채전 만드는 법 스타트! 재료 (1~2인분 기준) 애호박 반개 감자 1개 당금 조금 계란 2개 부침가루 한 컵 (종이컵 기준) 식용유 애호박 감자채전은 이렇게 3가지 재료로 준비해봤어요. 감자는 1개 전부 쓰고, 애호박은 반개, 색감을 내줄 당근은 ⅓만 사용해서 최대한 가늘게 썰었어요. 채칼을 사용해도 되지만, 저는 혼자 먹을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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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 파스타 만드는 법 이것은 한국인의 맛

저는 개인적으로 파스타를 시도 때도 없이 먹어도 될 만큼 좋아하는데요. 종류가 다양해도 너무 다양한 것이 파스타인듯해요.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진 토마토, 크림, 오일 파스타 세 가지를 주재료로 해서 다양하게 퓨전 파스타들이 사랑을 받고 있어요. 오늘 제가 만든 파스타 요리는 질리지 않고,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만들어낸 고추장 파스타인데요. 절대 쫄볶이 느낌이 아니고 분명한 파스타에요! 쫄볶이 좋아하시는 분은 한번 만들어 드셔보세요.. 고추장을 베이스로 해서 달콤 짭조름 고소하게 만들어볼 텐데, 아주 간단해요. 뭐 특별하게 먹을 거 없을까 하는 날에 한번 만들어드셔보시면 정말 맛있을 거예요. 그럼 고추장파스타 만드는 법 시작해볼게요. 재료 2인분 기준 베이컨 양파 표고버섯 쪽파 마늘 (야채는 취향껏 선택) 고추장 2 큰 술 물엿 2 큰 술 고춧가루 반 큰술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전분 1 큰 술 소주잔 한 컵의 물 한쪽 불에는 파스타면을 삶을 물을 미리 올리고 시작해요. 물이 끓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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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스튜 만들기 향긋한 토마토 야채스프 만드는 법

반갑습니다 다정한 꾹이에요. 토마토는 세계 10대 건강식 재료 중 하나라, 일명 파워푸드 혹은 슈퍼푸드라고도 부르는데요. 워낙 몸에 좋은 영양소가 잔뜩 들어가 있어, 지어진 이름일 거예요. 대표적인 항산화 식품이기에 장수식품이기도 하고요. 이렇게 좋은 토마토가 여름 제철을 만났네요. 저는 종종 그냥 생으로 먹기도 하고, 설탕을 뿌려서 재어 먹기도 하고, 주스로도 갈아 마실 때도 있어요. 오늘은 이 좋은 토마토로, 토마토 야채스프 만들기를 해볼 거예요. 한 끼 식사 대용으로도 든든한 토마토 스튜로 입맛도 찾고 건강도 챙겨보자고요. 토마토스튜 만들기는 주 재료만 있으면, 냉장고 속 그 어떤 야채들과도 잘 어우러지게 만들 수 있어서, 손쉽고 간단하니까 여러분들도 함께 만들어봐요. 재료 2인분 기준 토마토 (중간 크기 4~5개) 감자 중간 크기 1개 당근 반개 양파 중간 크기 1개 식빵 (선택) 케첩 2 큰 술 소금 반티스푼 치킨스톡 1 큰 술 후추 조금 먼저 해야 할 건, 토마토 껍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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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외요리 어디까지 해봤니 (참외전)

어릴 적 어머니께서 참외를 구워 먹으면 달달한 맛이 더 올라와서 맛있다는 말씀을 하셨던 기억이 문득 떠올라, 생각난 김에 참외요리를 해보기로 했어요. 참외로 장아찌도 만들어 먹고, 오이무침처럼 무쳐도 먹고, 깍두기처럼 김치도 담가 먹어봤는데, 구워 먹어본 기억이 없는 거예요. 내친김에 한번 해먹어 보자는 생각에 참외전을 한번 부쳐봤답니다. 생소하고 독특한 참외요리가 아닐까 생각하면서 신나게 스타트! 재료 참외 큰 거 1개 계란 2개 당근 대파 전분가루 한 컵 소금 식용유 참외를 2개 준비했는데, 크기가 너무 커서 그런지 한 개만 사용해도 양이 꽤 많더라고요. 이번 참외요리는 껍질째 사용할 거라 사진은 못 찍었지만, 물로 닦고, 식초 몇 방울 떨어트려 잠시 담갔다가 씻고, 베이킹소다 뿌려 닦고, 이렇게 여러 번 깨끗이 씻어 준비했습니다. 요리를 만들어 봤더니, 껍질 씹히는 식감이 싫은 분들은 벗겨서 사용하시는 것이 좋을듯해요. 깨끗하게 세척한 참외는 앞뒤 끝부분을 잘라내고 스쿱이나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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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간식 만들기 간단한 단호박 칩 구이 레시피

안녕하세요 다정한 꾹이에요. 단호박이 워낙 몸에 좋은 건강식 식재료이다 보니, 올해는 유독 단호박을 자주 사다가 요리를 했었는데요. 워낙 많이 사둬서 그런지 쪄서도 먹고, 퐁듀도 해먹고, 전도해먹고 그래도 아직 남아있더라고요. 한동안 질려서 한쪽에 방치해두었던 단호박이 노르스름하게 익어버린 걸 발견하고선 빨리 뭐라도 해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선선하고 그늘진 곳에 잘 보관해둔 터라 상하지는 않아 다행이라는 생각에 바로 요리할 레시피를 고민하기 시작했어요. 그러다가 문득 생각난 것이 주전부리 간식 만들기예요. 이번엔 특별한 추가 재료 없이 간단하게 건강 간식 단호박 칩 만들기를 해볼 건데요. 시중에 나와있는 얇은 칩 보다 도톰하게 해서 구이 느낌으로 다가가봤어요. 재료 단호박 설탕 꿀(선택) 치즈가루(선택) 단호박을 한번 끓는 물에 데쳐줄 거라서, 미리 솥에 물을 끓여놓아요. 단호박을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식초물에 앞뒤로 3분씩 담가놨어요. 오븐기에 구우면 나름 살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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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줄기 초무침 한여름 입맛 돋우는 음식

요즘 날씨가 덥고, 눅눅하고, 불쾌지수도 높은 데다가 땀을 많이 흘려서 그런지 입맛이 아주 바닥을 치고 있네요. 물이라도 많이 먹어줘야겠다는 생각에, 물만 벌컥벌컥 마셨더니 배가 고픈지도 모르겠고 기운만 없어요. 이러면 안 되겠다 싶어, 출타한 입맛을 살릴만한 것이 뭐가 있을까 고민한 끝에, 새콤하면서도 달콤하고 입맛을 더욱 살려줄 수 있도록 살짝 매콤한 맛의 미역줄기 초무침을 만들어봤어요. 식감이 좋은 미역 줄기 초무침은 한여름 입맛 돋우는 음식 중 하나거든요. 그럼 입맛 살리러 함께 가볼까요. 재료 염장미역줄기 200g 당근 양파 오이 (야채는 조금씩) 고춧가루 1 큰 술 반 (청양 기준) 고추장 1 큰 술 설탕 1 큰 술 식초 2 큰 술 간 마늘 반 큰술 참기름 1 큰 술 깨소금 약간 마트에 가면 쉽게 찾을 수 있는 염장된 미역줄기에요. 소금이 범벅 되어있기 때문에 소금기를 잘 제거해 줄 거예요. 1차로 흐르는 물에 씻어낸 후 바락바락 비벼가며 두세 번 씻어주세요. 염장된 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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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재료로 해신탕 만들기 야채육수 레시피

더위야 물러가라 해신탕 만들기 안녕하세요 매일 요리 레시피를 올리고 있는 다정한 꾹이입니다. 요즘은 오늘이 언제 같고 어제가 오늘 같고, 날짜 개념도 없이 무슨 정신으로 사는지 모르겠어요. 초복이 언제였는지도 모른 채 지나가버려서, 중복만큼은 꼭 챙겨 보자고 알람까지 맞췄는데, 또 지나 버려서 이제는 말복을 겨냥한 해신탕 만들기 포스팅이 되어 버렸네요. 지금부터 간단한 해신탕 재료로 정성껏 만들어볼 텐데요. 제가 열이 많은 체질이라 인삼을 못 먹어요. 그렇다고 홍삼을 넣을 순 없으니, 인삼을 빼고 야채육수 대체해서 만들었습니다. 해신탕이라 하면 각종 해산물과 닭을 넣고 푹 끓여줘야 하지만, 저는 전복과 문어, 닭만 넣어서 간단하게 만들어볼 거예요. 다 같이 어떻게 끓이는지 구경 한번 가보실까요? 재료 삼계탕용 닭 1마리 문어 1마리 (작은 사이즈) 전복 3개 대파 양파 통마늘 다시팩 첫 번째 준비한 해신탕 만들기 재료는 돌문어에요. 사이즈가 그다지 크지 않아 1~2인분으로 딱 적당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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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한 문어볶음 만들기 맛깔난 삶은 문어요리

어제 해신탕을 만들고 남은 문어 한 마리로 오늘은 매콤한 밥반찬 문어볶음요리를 만들어볼 거예요. 문어는 냉동실에 너무 오래 놔두면 질겨지기 때문에 빨리 처리를 해줘야 해요. 문어볶음을 하면서 집에 남은 야채들도 함께 없애줄 거예요. 말 그대로 냉장고 털이라 들어가는 야채의 종류는 각자 기호에 맞게 넣어주시면 됩니다. 그럼 날도 더우니 맛깔난 삶은 문어요리 빨리 만들어볼게요. 재료 문어 1마리 (작은 사이즈) 당근 대파 양파 애호박 고춧가루 2 큰 술 고추장 1 큰 술 간장 2 큰 술 물엿 1 큰 술 설탕 반 큰술 마늘 반 큰술 후추 식용유 굵은소금 먼저 문어 손질부터 해줄 거예요. 어제는 문어의 점액질을 밀가루를 사용해서 세척해 줬는데요. 오늘은 밀가루 대신 소금을 이용해서 손질해 줄 거예요. 소금 1스푼을 넣고, 바락바락 주물러서 문어 겉면에 묻어있는 점액질을 말끔하게 제거해 주시고, 뒤집어서 내장도 떼주고, 안팎으로 깔끔히 처리해 주면 돼요. 문어볶음을 할 때, 생으로 썰어 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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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조림 스테이크 만들기 소스조차 맛있다

반갑습니다 다정한 꾹이에요. 저는 개인적으로 육류보다는 해산물 쪽을 선호하는 편인데요. 특히 어류 중에는 연어를 무척 좋아하는 편이라, 뷔페를 가더라도 연어만 몇 접시 가져다 먹기도 해요. 물론 요즘은 이곳저곳 돌아다니기가 힘들다 보니 자주 못 가서 아쉽지만요. 그래서 준비한 오늘의 요리는, 집에서 즐기는 연어요리! 연어 조림으로도 먹고, 따로 건져서 썰어먹을 수 있는 홈 레스토랑 연어 스테이크를 만들어볼 거예요. 연어가 몸에 좋은 영양소가 듬뿍 들어있다는 건 아실 거예요. 단, 뭐든 적당히 드셔야 좋은 건 아시죠? 한 해 한 해 나이를 먹어가면서, 건강 생각을 안 할 수 없는데요. 이왕이면 좋아하는 식재료로 건강도 챙기고 입맛도 챙기면서, 무더운 여름 자칫 면역력을 잃기 쉬운 요즘,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해볼게요. 재료 연어 500그램 통마늘 10개 대파 1줄 양파 1개 송화 버섯 4개 (선택) 팽이버섯 반 줌(선택) 페페로치노 7~10개 간장 4 큰 술 맛술 4 큰 술 물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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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갓두부무침 만드는 법 초간단 쑥갓요리

작년보다 올해가 더 덥다고 느끼는 건 저만 그런 건 아니죠? 그때도 더웠지만 이 정도까지는 아니었던 듯한데, 올해는 무기력증까지 와서 정말 집에 오면 손 하나 까닥하기 싫어질 때가 늘어나고 있어요. 김치는 집에 늘 떨어지지 않게 해두고 있어서 그냥 밥에 물을 말아먹을까 하고 생각하다가도, 그러면 제 자신이 너무 초라해지는 기분이라서, 반찬 하나라도 간단히 만들어보자는 마음을 먹고 주방에 들어왔어요. 정말 초 간단한 반찬이라 소개라 할 것도 없지만, 뚝딱 만들어 준비해봤어요. 이름하여 쑥갓 두부무침 만드는 법인데요. 간단한 반면 건강식이니 다 같이 만들어봐요. 재료 쑥갓 200g 두부 반모 국간장 1 큰 술 대파 한 뼘 간 마늘 조금 깨소금 참기름 1 큰 술 소금 반 큰술 두부 무침이니 두부를 먼저 준비해야겠어요 여름이라 한 끼 먹고 끝내려고 두부는 작은 것으로 준비했답니다. 두부는 먼저 살짝 익혀줘야 해요. 냄비에 물을 넣고, 물이 끓으면 소금 반 스푼과 두부를 넣고, 30초만 끓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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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프리카 샐러드 만들기 맛있는 소스와 손질법

반갑습니다 다정한 꾹이에요. 바쁜 아침 빈속으로 출근하시는 분들이 꽤 많으실 거예요. 이럴 때 샐러드라도 챙겨드시면 그나마 점심까지 버틸 수 있는 힘이 날 텐데요. 저 역시 간혹 야근이 있을 때나, 저녁을 너무 늦게 먹은 날은 속이 안 좋아서 거를 때가 있어요. 이럴 때 제가 밥 대신 먹는 것이 바로 파프리카 샐러드에요. 이번 버전은 파프리카를 익히지 않고, 얇게 채 썰어 바로 만드는 샐러드라 간단하고 빨리 만들 수 있으니, 아침은 꼭 챙겨 드시기로 해요. 재료 파프리카 양파 레몬 올리브유 4 큰 술 식초 3 큰 술 레몬즙 1 큰 술 다진 양파 1 큰 술 소금 1티스푼 위에 말씀드렸듯이 익히지 않고 바로 먹을 거라 파프리카 손질에 신경을 써줘야 해요. 먼저 베이킹파우더로 겉면을 깔끔하게 문질러 씻은 후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헹궈줄게요. 1차로 씻어낸 파프리카를 식초물에 10분간 담가놔주세요. 제가 과일이나 야채를 세척할 때 늘 쓰는 방법이에요. 레몬도 마찬가지예요 우선 겉면을 깨끗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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쫀득한 연근조림 맛있게 만드는 법

쫀득한 연근조림 만드는 법! 집에 김치를 제외하고 밑반찬이 똑떨어졌어요. 한 번에 여러 가지를 하기엔 체력이 안돼서, 제가 가장 애정 하는 연근조림을 만들어보려 해요. 마트에 껍질째 있는 연근이 없어서 손질된 걸로 사 왔기 때문에, 별거 없지만 손질하는 모습을 못 보여드려 안타깝네요. 만약에 껍질이 있는 연근을 구매하셨다면 필러를 이용해서 껍질을 벗긴 후 0.5cm 크기로 잘라주세요. 연근은 자체적으로 탄닌 성분을 가지고 있어서 떫은맛이 있으므로, 보통 식초물에 20분 정도 담가놓고 시작을 해요. 저는 손질된 걸로 구매한 거라서 위와 같은 작업은 모두 패스했어요. 자 그럼 쫀득한 연근조림 만들기 시작해볼게요. 재료 연근 400g (손질된 연근) 진간장 6스푼 물엿 7스푼 흑설탕 크게 2스푼 식용유 깨소금 연근 400g이에요. 손질된 거라 갈변 방지를 위해 식초물에 담긴 상태에서 판매되기 때문에 포장을 뜯은 후 깨끗하게 세척해서 신맛을 제거하기 위해 물에 20분 정도 담가놨어요. 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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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 햄 간장 감자조림 식감 좋게 만드는 법 간단한 밑반찬 만들기

반갑습니다 다정한 꾹이에요. 오늘은 아이들도 좋아하는 간단한 밑반찬 만들기 레시피입니다. 지인분께 받은 감자가 아직도 많이 남아있어, 소량으로 그때그때 반찬을 하다 보니 먹어도 먹어도 줄지가 않네요. 지지고, 볶고, 졸이고 하면서 끼니때마다 늘 챙겨 먹으니, 이것은 마치 웰컴 투 동막골에 와있는 느낌이에요. 감자를 너무 자주 식탁에 올리니까 살짝 질리기도 하고 해서, 감자 반찬을 1주일 끊었었는데, 일주일이 지나니 슬슬 또 생각이 나네요. 제가 감자요리를 무척 좋아하거든요. 식탁에 올라오는 반찬 중 감자 반찬만큼 간단한 것이 없긴 해요. 이번에는 감자와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햄과 함께 조림을 만들어볼게요. 스팸 간장 감자 햄 조림 만드는 법 함께 해봐요. 재료 감자 (중 사이즈 3개) 스팸 1캔 양파 1개 진간장 4 큰 술 굴소스 1 큰 술 설탕 1 큰 술 물엿 3 큰 술 후추 깨소금 감자는 중 사이즈로 3개를 준비했어요. 필러로 깨끗하게 껍질을 벗겨주고 깍둑썰기로 썰어줬는데요,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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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란크림우동 레시피 가성비 파치 무색소 저염명란젓갈 응용요리

어떤 요리든 싱겁지 않게 간을 잘 맞추고, 감칠맛을 어떻게 내느냐에 따라 음식의 맛이 결정되는데요. 요즘 감칠맛을 내주는 조미료들이 시중에 많이 나와있어서 편하게 요리를 만들 수 있지만, 화학조미료 특유의 느끼한 맛은 피할 길이 없더라고요. 예로, 계란찜을 할 때 맛소금만 가지고 간을 낼 때보다 명란젓이나 새우젓으로 간을 하면 계란찜이 훨씬 더 감칠맛이 나고 느끼하지 않은 것처럼요. 오늘 제가 소개할 요리는 명란젓갈로 감칠맛을 낸 명란크림우동이에요. 크림이 들어가기에 자칫 무리하게 느끼할 수 있는 요리인데, 명란젓 하나만으로 느끼함도 잡고 감칠맛도 내줄 거예요.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일반 명란젓갈은 너무 짜기 때문에 저염 명란젓을 이용해서 만들어봤어요. 재료 명란 (큰알기준 1~2개) 생우동 1인분 우유 (종이컵 1컵) 크림 (종이컵 1컵) 마늘 큰 알 5~6개 페페로치노 8~9개 (청양고추 대체) 양파 반 개 슬라이스치즈 1장 후추 어린잎새싹 버터 1조각 (1스푼) 오늘 명란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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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카레 맛있게 만드는법 실패 없는 무수분 카레라이스 만들기

안녕하세요. 초보자도 쉽게 요리하는 법을 올리고 있는 푸드 블로거 다정한 꾹이에요. 오늘은 물 한 방울 들어가지 않은 토마토 무수분 카레를 해볼 거예요. 많은 주부님들께서 반찬이 없을 때 한 끼 잘 때울 수 있는 요리로 카레를 선호하실 거예요. 야채 뚝뚝 잘라서 볶다가 카레 물만 넣어서 끓여내도 온 식구가 별다른 밑반찬 없이 기분 좋게 한 그릇 뚝딱 비우게 되는 요리가 바로 카레라이스인데요. 이렇게 쉬운 카레 요리를 이번엔 좀 특색 있게 물 한 방울 들어가지 않은 무수분으로 만들어 볼 거예요. 각종 야채의 자연수분으로 영양이 가득하게 만들어서 야채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잘 먹을 수 있고, 매번 무엇을 할까 고민되시는 주부님들께 실패 없이 만들 수 있는 무수분 토마토 카레라이스 만들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재료 3~4인분 돼지고기 200그램 토마토 2~3개 (큰 사이즈) 감자 1개 양파 1개 당근 반개 가지 반개 파프리카 반개 브로콜리 4~5송이 그밖에 야채 선택 자유 소금 1티스푼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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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 새우 올리브 오일 파스타 만들기 게눈 감추듯 사라지는 요리법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다 보니 요리를 담당할 주부님들은 참 애로사항이 많으실 거예요. 끼니마다 사 먹기도 그렇고, 맨날 요리하자니 무엇을 할지 고민이 많으실 텐데요. 그래서 오늘 제가 준비한 요리는 홈 레스토랑 즐기기 아보카도 요리! 제가 워낙 오일 파스타를 좋아하다 보니 평소에 올리브, 베이컨, 마늘 등을 이용해서 종종 오일 파스타를 즐기곤 하는데요. 오늘은 색다르게 아보카도를 재료로 해서 만들어봤어요. 크림소스와는 다른 군더더기 없이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인 아보카도 파스타 만들기, 지금부터 시작해볼게요. 재료를 준비해서 볶아만 주면 되니까 천천히 따라와 주세요. 재료 2인분 기준 아보카도 2개 파스타면 칵테일 새우 100그램 마늘 7~8개 방울토마토 큰 것 4~5개 프랑크 햄 2개 어린 새싹 파마산 치즈가루 올리브오일 소금, 후추 끓는 물에 파스타면 2인분과 소금 1t를 넣고 8분간만 삶아주세요. 면을 삶으면서 손을 놀리지 않고 부지런히 아보카도 오일 파스타 조리에 들어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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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이버섯베이컨말이 만드는 법 집에서 간단한 맥주 안주로 굿

올림픽은 끝났지만,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진 요즘, 주말에 간단한 맥주 안주 하나 만들어서 주말을 즐기면 세상 좋을 수가 없어요. 저는 딱히 술을 많이 마시는 건 아니지만, 쉬는 날 가끔 캔 맥주 하나 들이켜주면 기분이 좋더라고요. 어떤 분은 음료수 아니냐고 하시는 분도 계실 텐데, 저에겐 엄연히 술입니다. 맥주 하면 치킨이 끝판왕 안주긴 한데, 저는 오늘 그것보다 더 고급 진 팽이버섯 베이컨 말이 만드는 법을 올려보려 해요. 매번 치킨이나 땅콩만 먹으면 질릴 수 있으니, 가끔은 다른 안주로도 해 먹어봐야죠. 이번 레시피는 너무 간단하고 쉬우니 빨리 만들어보자고요. 재료 팽이버섯 1봉 베이컨 1팩 식용유 파슬리가루 (옵션) 팽이버섯 1봉을 꺼내, 버섯의 밑동을 제거한 후 물로 씻어주면서, 서로 붙어있는 버섯을 듬성듬성 떼어주세요. 이후 씻은 버섯은 물기를 손으로 살살 짜주면 돼요. 베이컨은 전체 그대로 사용하면 너무 길기 때문에 반으로 잘라 사용했답니다. 하나를 통째로 사용하면 굽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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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칠맛 나게 끓여낸 초간단 토마토계란탕 만들기

토마토는 비타민과 무기질의 공급원인 세계 10대 장수 식재료 중 하나인데요. 이런 토마토와 단백질 덩어리 계란과의 조합은 최고의 건강요리가 될 거예요. 그래서 오늘 제가 선보일 요리는 건강식 토마토 계란탕입니다. 토마토 특유의 상큼함과 계란의 고소함이 합쳐, 목 넘김과 소화가 잘 될 수 있도록 부드러운 스프 형식으로 만들어볼 건데요. 입맛이 없을 때 드시면 부담 없이 좋을듯해요. 보통 토마토계란탕을 할 때는 소금과 후추만으로 간을 하는 것이 일반적인이지만, 오늘 치킨스톡을 추가해서 자칫 밍밍할 수 있는 맛을 좀 더 감칠맛 나게 조리해 볼 거예요. 치킨스톡이 없다면 빼고 깔끔하게 드시거나 다시다를 조금 넣어주셔도 좋아요. 아주 간단한 요리니까 요린이 분들도 충분히 하실 수 있으니 천천히 따라오세요. 재료 1~2인분 토마토 2개 계란 2개 전분 1스푼 반 치킨스톡 1스푼 소금 1티스푼 후추 조금 물 800ml (종이컵 4컵 반) 토마토를 씻은 뒤 그냥 사용하셔도 되지만, 부드러운 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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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깻잎전 만드는 법 고소하고 바삭한 깻잎 요리

유년시절, 명절이 돌아오면 어머니께서 직접 발품을 팔아 온갖 산해진미를 해주셨던 기억이 문득 나는데요. 그중에 저는 개인적으로 전을 참 좋아했어요. 당시에 먹었던 전의 종류는 참 다양했는데요. 배추전, 명태전, 깻잎전, 산적 등등 그 밖에도 각종 야채들을 주 재료로 한 전들이 참 많기도 했어요. 부쳐서 내놓으면 집어먹고, 또 내놓으면 집어먹고 하다가 혼났던 기억이 아직도 나네요. 맛이 참 좋은 전 요리지만, 직접 하는 입장에서는 손이 많이 가는 게 바로 이 음식이에요. 요즘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앉아서 전 부치는 시간도 아깝기 때문에 대부분 시장표 전을 사다가 밥상에 올리곤 하는데요. 그래서 제가 오늘 준비한 요리는 간단하게 집에서 가끔씩 생각날 때 해먹을 수 있는 "참치깻잎전"을 준비해봤어요. 생고기를 사다가 양념을 재고 숙성시키는 번거로움 없이 한 끼 간단히 해먹을 수 있도록 참치캔을 이용한 전이에요. 재료만 쑥닥쑥닥 준비하면 간단히 끝나는 깻잎 요리이니 함께 시작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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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빵 필요 없는 감자 토스트 만들기

감자 토스트 만들기 안녕하세요 다정한 꾹이입니다. 오늘은 아주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간편 요리를 준비해봤어요. 저는 아침식사로 토스트를 종종 즐겨 먹는 편인데요. 바쁠 때는 토스트만큼 만들기 쉽고, 포만감을 주는 음식도 드물어요. 하지만 좋아하는 음식도 매일 먹으면 질리 수 있으니, 이번엔 조금 더 색다르게 준비를 해봤어요. 토스트는 토스트인데 식빵이 필요 없는 토스트! 바로 감자 토스트에요. 의아하게 생각하시는 분도 계실 텐데요, 사실 푸드 블로거들 사이에서 즐겨 만들어 먹는 음식이랍니다. 자 그럼 빠르게 시작해볼게요. 감자 큰 거 1개 계란 1개 체다치즈 2장 모짜렐라 한줌 식용유 소금 약간 파마산 치즈 약간 감자를 큰 사이즈로 1개 준비해서 필러로 깨끗하게 깎아주세요. 손질한 감자를 채칼을 이용해 얇게 썰어줄게요. 칼로 해도 상관없지만 역시 채칼이 편하긴 하네요. 감자채가 굵으면 굵을수록 빠르게 익지 않기 때문에 최대한 가늘게 썰어주는 것이 중요해요. 채 썬 감자는 전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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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가지샐러드 만들기 간단한 가지요리

구운 가지 샐러드 여름 내내 가지와 사랑에 빠져있는 다정한 꾹이에요. 전에도 소개 드렸다시피 가지는 여름과 잘 어울리는 채소에요. 올여름에 가지김치, 가지찜등 여러 가지 요리를 많이도 만들었었는데요. 오늘은 가지를 가지고 더운 여름, 입맛을 돋우게 해줄 샐러드를 만들어볼 거예요. 보통 샐러드 종류들은 열을 가해 볶지 않고 생으로 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오늘 제가 선보일 가지 샐러드는 약간의 열을 가해 볶은 후 샐러드를 할 거예요. 생가지의 식감을 자칫 싫어하는 분들도 이번 가지요리는 맛있게 드실 수 있을듯해요. 가지를 볶거나 구우면 리놀산과 비타민 E의 흡수율을 높여준다 하니 검색해서 들어오신 김에 간단한 가지요리 한번 만들어보세요. 재료 2인분 가지 1개 양파 작은 사이즈 1개 파프리카 큰 것 1개 홍고추 1개 샐러드용 치즈 마늘 2~3알 소스 간장 2스푼 반 식초 2스푼 레몬즙 2스푼 설탕 1스푼 파슬리가루 통깨 구운 가지샐러드에 들어갈 소스를 먼저 만들어 놓을게요. 간장 2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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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지라면 해장라면 맛있게 끓이는 법

심심하면 끓여 먹게 되는 라면은 한국인의 식문화 중 빠질 수 없는 음식이에요. 저는 라면을 정말 좋아하다 못해 사랑할 정도인데요, 저 혼자만 그런 건 아닐 거라 생각해요. 어느 정도냐면 냉장고에 먹을 것이 가득 차 있는데도 결국엔 라면을 끓여먹는 경우도 있고, 숙취해소로 먹는 것은 당연한 거고, 어떤 날은 하루 세 끼를 라면만 끓여먹은 적도 있어요. 물론 인스턴트식품이라 적당히 먹는 것이 좋으니 따라 하시면 안 돼요. 오늘은 제 주식과도 같은 라면 맛있게 끓이는 법을 포스팅해볼 건데요. 제가 또 푸드 인플루언서이기 때문에 일반 라면은 너무 식상하잖아요. 그래서 준비한 낙지 라면 맛있게 끓이는 법 쓰러진 소도 일으킨다는 그 황제의 식재료 낙지를 라면과 함께 맛깔나게 끓여내 숙취해소에도 그만인 해장라면을 만들어볼게요. 재료 라면 1개 낙지 작은 사이즈 2마리 콩나물 한줌 대파 1/3대 고춧가루 1티스푼 오일 1티스푼 먼저 낙지를 손질할 거예요. 워낙 싱싱한 놈을 사 온 터라 갑자기 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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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날개 튀김 간장조림 만들기 침 고이는 단짠 닭날개요리

여름밤 일을 마치고 동료들과 치킨집 앞 테이블에서 시원한 맥주로 그날의 피로를 날려주며 하루 일과를 마무리했던 그 평범한 일상이 이제 기억에서조차 가물가물해져 잘 떠오르지 않네요. 오늘은 그때 그 기억을 억지로 끄집어 소환해내서 맛있는 닭날개요리를 해봤어요. 닭 날개를 튀겨준 후 간장을 베이스로 졸여주는 난이도 하의 레시피니 천천히 따라만 오시면 돼요. 재료 2인분 닭날개 20개 우유, 전분가루 1컵 간장 3 큰 술 다진 마늘 1 작은 술 설탕 1스푼 맛술 2스푼 (소주, 청주 대체) 물엿 3 큰 술 통마늘 5알 베트남 고추 적당히 (청양고추 대체) 식용유 닭날개 20개 분량이에요. 먼저 흐르는 물에 꼼꼼하게 씻어준 후 닭 비린내를 잡기 위해 닭이 잠길 정도로 흰 우유를 넣고 30분간 담가줬어요. 통마늘을 편으로 너무 얇지 않게 적당한 크기로 썰어주세요. 우유에 담가놓은 닭은 30분 후 다시 한번 깨끗하게 씻어준 후 1차로 채를 이용해 물기를 빼주고, 2차로 키친타월을 이용해서 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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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동치미 만드는법 살얼음 동동 육수 무 동치미 담그는법

시간 없는 현대인들을 위한 살얼음 동동 띄운 여름 동치미 담그는법 무더운 여름엔 뭐니 뭐니 해도 속이 시원해지는 음식을 섭취할 때가 더위도 날리고 집 나간 입맛도 돌아오게 할 수 있는데요. 더위가 지나가기 전에 맛 좋은 무, 물김치 일명 여름 동치미를 만들어봤어요. 이름만 들어도 속이 시원해지는 이름이 아닐까요. 유년시절 겨울, 시골에 내려가 따뜻한 아랫목에서 고구마와 함께 먹던 동치미 한 사발! 속이 뻥 뚫리면서 감칠맛이 끝내줬던, 시원한 살얼음 동동 육수에 아삭한 씹는 맛이 잊을 수 없는 무의 식감은 말이 필요 없을 정도예요. 동치미를 겨울에만 먹으란 법이 있나요? 물론 겨울이 무가 제철이라 단단하고 달달하니 맛이 좋지만, 노련한 푸드 인플루언서의 손길로 그 맛을 내봤으니, 여름 동치미 만드는 법 함께 시작해봐요. 재료 무 1개 (1킬로) 배 1/2개 양파 1/2개 쪽파 한 줌( 60그램) 마늘 3~4알 천일염 1 큰 술 새우젓 1 큰 술 뉴슈가 1/2 작은 술 생강가루 1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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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송이버섯조림 만들기 간장과 버터의 환상 조합 버섯요리

안녕하세요 다정한 꾹이입니다. 오늘은 새송이버섯을 이용해서 입맛 살리는 단짠단짠 버터 간장조림을 만들 거예요. 가을장마가 시작되는지 태풍 소식이 계속되다 보니, 요즘 입맛이 뚝 떨어져 버렸는데요. 이럴 때 다른 반찬 없이도 밥 한 그릇 뚝딱 클리어할 수 있는 쉬운 반찬이니 함께 후다닥 만들어보기로 해요. 재료 2인분 새송이버섯 3개 대파 or 쪽파 조금 간 마늘 1 큰 술 진간장 1 큰 술 굴소스 1/2 큰 술 올리고당 1 큰 술 맛술 1 큰 술 버터 크게 한 조각 식용유 1 큰 술 먼저 새송이버섯의 밑동을 제거하고 버섯의 크기에 따라 2토막 또는 3토막으로 잘라주세요. 토막 낸 버섯의 위아래를 격자로 칼집을 내주면 모양도 예쁘고 간도 쏙쏙 잘 스며들어 더 맛있어요. 집에서 먹을 거라 버섯을 처음에 강약 조절 안 하고 씻었더니 버섯 윗부분이 깨졌네요. 손님 접대용으로 나갈 음식이라면 손질을 살살해줘야 해요. 대파 or 쪽파를 반대 이하로 송송 잘게 썰어주세요. 재료 손질은 정말 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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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소스 만들기 마늘토스트와 겉바속촉 식빵 마늘빵 2가지 garlic sauce toast bread

garlic sauce garlic toast garlic bread 아침을 든든히 먹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것을 알지만, 바쁘게 살아가는 직장인들이 식사를 거르지 않고 출근한다는 것이 말처럼 쉬운 것만은 아닐 거예요. 저도 마찬가지로 가끔씩 빵이나 토스트로 식사를 대체할 때가 있는데요. 일반 식빵을 구워서 계란후라이에 먹는 것도 이제는 식상해져서, 제가 즐겨 만들어 먹는 식빵 마늘빵과 마늘 토스트를 소개해드릴까 해요. 아침식사 대용이 아니더라도 주전부리가 당길 때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으니 정말 괜찮아요. 오늘 레시피 중 하나인 식빵 마늘빵은 과자처럼 먹는 바삭한 느낌이라기보다 맛깔난 마늘소스로 부드럽게 식사 대용으로 혹은 커피와 함께도 잘 어울리는 스타일로 만들어볼 거라 남아도는 10여 분의 시간만 있으면 뚝딱 드실 수 있으니 함께 시작해봐요. 재료 식빵 4장 마늘 1 큰 술 생크림 1 큰 술 물엿 1 큰 술 반 마요네즈 반 큰술 버터 1 큰 술 소금 한 꼬집 파슬리 1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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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간편식 노인식단 1인 가구도 적합한 엔젤스밀 헬씨누리

대가족으로 살다 보면 끼니를 거를 일이 드물 텐데요, 저는 1인 가구로 생활한지 벌써 수년이 지나다 보니 바쁠 때는 가끔 식사를 거르고 출근할 때도 있어요. 푸드 블로거다 보니 최대한 챙겨 먹으려고 애를 쓰지만 그것도 쉽지만은 않은듯해요. 오늘은 제가 이번 주에 정말 편하게 끼니를 해결할 수 있었던 가정간편식 건강식단을 소개해드리려고 하는데요. 저처럼 혼자 사는 1인 가구는 물론, 외식이 힘든 요즘 시국에 시간 절약하며 뚝딱해먹기도 안성맞춤이고, 맞벌이 부부에게도 딱 맞는 밀키트형 건강식단이라, 여러 종류의 가정 간편식을 접해본 저로선 높이 평가를 해주고 싶은 체험 후기가 될듯해요. 물론 직접 먹어보고 전해드리는 것도 있지만, 케어 전문 비지팅엔젤스코리아와 푸드 전문 CJ프레시웨이가 함께 개발한 서비스가 엔젤스밀이더라고요. 전문 맞춤형 케어 푸드라 그런지 일단 믿음이 가고, 시식을 해보니 건강식이라 노인 식단으로도 좋겠더라고요. 엔젤스밀 헬씨누리 영양식단 확인 후 신청하러 가기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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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앞다리살 요리 매콤하게 볶아낸 불고기

입맛 돋우는 돼지 앞다리살 요리 하늘은 높고 말이 살찐다는 천고마비의 계절이 왔네요. 말은 아니지만 더위가 한풀 수그러들면서 입맛이 돌아와버렸어요. 요즘 들어 자꾸 고기가 먹고 싶은 거 있죠. 채식을 한동안 먹었더니 이번 주말에는 고기로 배를 꽉 채우고 싶어, 어제 마트에서 치마살도 사고 돼지 불고기도 사 왔네요. 치마살은 그냥 구워 먹을 예정이고, 오늘은 돼지 앞다리살 불고기를 해볼 작정이에요. 돼지고기의 장점은 저렴함에 있다 보니 부담이 없어서 좋아요. 지금부터 만들어볼 텐데요. 이번엔 단순하게 고추장만 넣고 제육볶음 하듯 하는 것이 아니고 좀 더 특별하게 만들어봤거든요? 궁금하시면 500원 재료 돼지 앞다리살 불고기용 600g 전분가루 1컵 (종이컵 기준) 양파 큰 사이즈 1개 or 작은 사이즈 2개 청양고추 (홍고추 1개, 청고추 1개) 양념 진간장 3 큰 술 매실청 2 큰 술 요리당 2 큰 술 맛술 2 큰 술 고춧가루 2 큰 술 다진 마늘 1 큰 술 후추 소금 1 작은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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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치포볶음 만드는법 쥐포채볶음 하나면 밑반찬 끝

안녕하세요 푸드 인플루언서 다정한 꾹이에요. 오늘은 맛있는 쥐치포볶음을 해볼 거예요. 흔한 진미채볶음이 식상해져서 쥐포채볶음으로 맛있는 한 끼 반찬을 해보려 하는데요. 쥐치는 기본적으로 매우 딱딱한 편이라 안주로 먹고 나서 냉장고에 남는 걸 넣어두었다가 다시 꺼내면 깨물기도 어려울 만큼 굳어있기도 하고, 양념까지 해서 반찬으로 활용할 경우 냉장고를 들락거리면서 더욱 딱딱해져 버리니 자칫 맛있는 반찬을 원했다가 찬밥 신세를 면치 못할 수 있어요. 그래서 이번 쥐치포볶음은 건어물 특유의 식감을 잃지 않으면서도 촉촉하고 부드러운 맛을 내어 맛있게 볶아보려고 해요. 간단하니까 여러분들도 맛있는 쥐포채볶음을 해보시길 바라요. 재료 쥐치포 150그램 (쥐치포실채) 고추장 1스푼 진간장 1/2스푼 올리고당 2스푼 매실청 2스푼 맛술 2스푼 물 3스푼 생강가루 1티스푼 (생강, 생강청 대체 가능) 마늘 1스푼 아몬드 슬라이스 1스푼 대파 조금 쥐치포는 시중에 파는 쥐포를 잘게 쪽쪽 찢거나 가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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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오븐베이킹 달콤한 디저트 우유계란푸딩 만들기

영양 듬뿍 우유 넣은 달콤 계란 푸딩 만들기 오랜만에 집에서 카페 놀이를 해보려고 디저트를 만들기로 했어요. 제가 만든 우유푸딩은 노오븐 요리라 누구나 만들 수 있는 간단한 레시피에요. 물론 이 레시피는 바로 해서 바로 먹는 것이 아니고, 굳히고 차갑게 먹는 거라 시간이 좀 걸릴 수 있으니 하루 전에 만들어 놓고 오늘 마무리해서 먹었어요. 계란푸딩, 어떻게 만드는 건지 다 같이 눈 크게 뜨고 지켜봐 주세요. 재료 흰 우유 200ml 2팩 설탕 4스푼 + 2 큰 술 계란 4개 따뜻한 물 2 큰 술 200ml 우유 2팩을 뜯어서 340ml를 사용해 줄 거예요. 우유 1팩에 종이컵 1컵이 180ml니까 꽉 채우지 않은 종이컵 1컵 정도 사용하시면 얼추 계량이 돼요. 다음은 설탕을 이용해서 카라멜소스를 만들 거예요. 설탕 4스푼을 팬에 넣고 중불에서 고무주걱으로 젓다 보면 설탕이 녹으면서 갈색이 될 거예요. 진한 갈색이 나오면 따뜻한 물 2스푼을 넣고 살짝 더 끓여준 후 빈 우유팩 2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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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경채 샐러드와 토마토소스가 만난 아삭한 청경채요리

청경채는 특유의 아삭한 식감 때문에 쌈으로도 많이 먹고 삶아 데쳐서 무침이나 볶음으로도 활용되는데요. 오늘은 이 청경채 본연의 맛을 그대로 살려서 샐러드를 만들어보려 해요. 비타민C도 많고 식이 섬유소도 많이 들어있어 다이어트용으로 사랑받기도 하는 청경채로 영양 가득 샐러드를 지금부터 만들어볼게요. 재료 2인분 청경채 200그램 (5~6개) 양파 작은 사이즈 반개 파프리카 반개 메추리알 6~7개 (선택) 토마토 중 사이즈 2개 or 방울토마토 아몬드 10개 호두 3알 (견과류 대체 가능) 꿀 1스푼 소금 1티스푼 잣 조금 샐러드의 꽃은 뭐니 뭐니 해도 소스인데요. 시중에는 샐러드용 소스가 워낙 많이 나와있어서 채소만 준비되면 간단하게 시판용 소스를 슥슥 뿌려서 먹기만 하면 되지만 그래도 푸드 블로거답게 소스를 직접 만들어볼 거예요. 오늘의 샐러드용 소스는 토마토를 이용해서 만들 건데요. 토마토에 견과류를 섞어서 고소한 맛을 살려 줄 거예요. 한번 만들 때 많이 해놨다가 샐러드나 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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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무생채 만드는법 쓴맛 없이 새콤달콤 여름무생채 만들기 황금레시피

오늘은 맛있는 김수미 무생채 만드는법을 소개해 드릴 거예요. 더불어 아시면 좋은 tip과 살짝 변형된 방법도 함께 알려드릴게요. 겨울 무는 단단하고 맛이 좋아 어떻게 담가도 맛이 있는데 반해 지금 시기의 무, 특히 여름 무 같은 경우는 무르고 쓰며 맛이 없어요. 그렇다 보니 여름 무와 겨울 무의 무생채 만드는 법은 조금 방식이 다른데요. 겨울 무로 만드는 무생채의 경우는 오늘 만들 김수미님 황금 레시피 대로 따라서 만드시면 되고, 여름 무는 잘 물러지고 쓴맛이 돌기 때문에 굵게 채를 썰어서 소금과 절일 때 설탕을 함께 넣어 30분간 절여주시면 쓴맛이 어느 정도 빠지고 굵게 썬 무채로 흐물거림도 덜하게 되니 꼭 기억해 두시면 좋아요. 그럼 새콤달콤 무생채 만들기 시작해볼게요. 재료 2인분 무 반개 대파한대 or 쪽파 고춧가루 3 큰 술 소금 1 큰 술 설탕 1 큰 술 다진 마늘 반 큰술 멸치액젓 반 큰술 매실액 1 큰 술 깨소금 참기름 작은 술 저는 한번 만들어두고 오래 먹는 스타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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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토스트 만들기 간단한 아침 식빵 계란 토스트 레시피

프렌치토스트는 식빵을 우유와 계란에 적신 후 버터로 구워낸 간단 토스트 레시피인데요. 저는 기존 프랜치 토스트 레시피에서 살짝 변형을 시켜 아침에 든든하게 먹을 수 있도록 도톰하면서 맛있게 만들어봤어요. 난이도는 "하"에 속하는 편이라 전혀 어렵지도 않으면서 촉촉하고 부드럽다 못해 사르르 녹는 식빵 계란 토스트 만드는 법이니 킵 해두셨다가 만들어보세요. 재료 2인분 식빵 4장 우유 100ml 생크림 3 큰 술 설탕 1 큰 술 메이플 시럽 1 큰 술 계란 2개 버터 or 식용유 슈가파우더 재료 설탕 1스푼 전분가루 반 스푼 식빵을 촉촉이 적셔줄 재료들인데요. 여기서 좀 더 특별하게 추가되는 재료는 생크림 우유와 메이플 시럽이에요. 기본적인 재료인 우유 100ml, 계란 2개, 설탕 1스푼에 부드러움을 극대화해주기 위해 생크림 우유 3스푼과 고급스러운 달달함을 더해줄 메이플 시럽 1스푼을 추가해서 잘 풀어주세요. 쉐킷 쉐킷 완성! 높이가 있는 쟁반이나 사각 통을 준비해서 식빵 4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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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큰한 해장 숙주국 요리 레시피 숙주 효능과 손질 보관법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고 익숙한 해장국 레시피를 준비해봤는데요. 감칠맛 나게 입맛을 돋워주면서 전날의 피로를 확 풀어주는 얼큰한 해장국은 대부분 콩나물로 끓이기 마련인데요. 오늘은 좀 다르게 콩나물 대신 숙주를 넣어서 맛깔난 숙주국을 끓여내봤어요. 황태숙주나물탕이나 숙주나물 뼈해장국, 그리고 베트남 쌀국수에서 주로 숙주를 사용하는데요. 숙주나물 무침이 아니더라도 탕으로 끓여내면 은근 부드럽고 깊은 시원함이 있어요. 콩나물과 비슷하게 생긴 숙주는 대두를 발아시켜 싹을 틔운 나물인 콩물과는 전혀 다른 녹두의 어린 싹을 말하는데요. 콩나물에 비해 열량은 낮고 비타민A가 높은 것이 특징이에요. 숙주 효능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대표적으로 "청열이수"라고하여 몸에 열기를 식히고 소변을 잘나가게 하여 열을 빼는 효능이 있다고 알려진 바 있어서 덥고 습한 베트남에서 다양한 요리에 자주 사용되는 걸 보신 적 있으실 거예요. 또한 해독작용이 있어 위와 장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몸속 찌꺼기들을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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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송이버섯 손질과 세척 보관법 양송이 구이 효능 오해와 진실

안녕하세요 푸드 인플루언서 다정한꾹이입니다. 오늘은 양송이버섯 손질과 보관법 그리고 양송이 구이의 중앙에 고여있는 물의 효능까지 알아보는 시간이에요. 고깃집에 가면 새송이버섯과 함께 구이의 사이드 메뉴 양대 산맥으로 늘 있는 양송이버섯이에요. 늘 있다는 건 그만큼 저렴하고 흔하다는 말로 돌려서 얘기해도 되겠지요? 먼저 가장 궁금하실 수 있는 부분을 알아봐야겠어요. 양송이버섯 효능, 오해와 진실 인터넷이 발달하지 않았던 시절 암암리에 입소문으로 널리 알려진 양송이버섯의 중앙에 고인 물은 고기와 함께 드시면 콜레스테롤 성분을 녹이는 효능이 있어 꼭 함께 먹어야 한다, 혹은 보약보다 좋다, 물이 꽉 들어찰 때까지 기다렸다가 뜨거울 때 먹어야 몸에 좋다. 등등의 정보를 어린 시절 어른들께 전해 듣고 집에서 고기를 구울 때 필수로 챙겨 먹었던 기억이 나요. 그렇다면 정답은? 아닙니다. 양송이버섯은 90퍼센트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어, 굽게 되면 오목한 부분에 자연스레 물이 차오르게 되어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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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두부요리 연두부 샐러드와 오리엔탈 드레싱 소스 만들기

바쁜 아침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건강에도 좋고 한 끼 식사로 손색이 없는 것이 바로 두부 요리일 거예요. 콩은 밭에서 나는 고기라고 불릴 정도로 단백질이 풍부하고 몸에 좋은데요. 오늘은 이 좋은 콩으로 만든 연두부 샐러드를 만들어볼 거예요. 더불어 일반 간장소스가 아닌 오리엔탈 드레싱 소스를 직접 만들어서 맛있게 내어볼 거예요. 두부와 연두부, 순두부의 차이가 궁금하신 분들이 계실 거예요. 우리가 주로 먹는 두부는 콩물을 응고시켜 눌러 굳혀서 만들게 되는데요. 순두부의 경우는 콩물을 응고시켜 일반 두부처럼 눌러 굳히지 않고 수분을 머금고 있는 것이고, 연두부는 눌러 굳힌 두부와 수분 가득 순두부의 중간 정도라고 보시면 돼요. 그럼 이제 연두부 특유의 부드러움과 상큼한 채소들로 영양만점인 연두부 샐러드 만들기를 시작해볼 건데요. 채소를 씻고 샐러드드레싱 소스만 만들면 끝나는 부분이라 정말 별거 없긴 해요. 재료 2인분 연두부 300g 상추 4~5장 치커리 한줌 깻잎 5~6장 양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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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치킨 요리 치킨너겟 라조기 만드는법 라조육 소스 만들기

우리나라 식문화 중에서 한국식 중화요리를 빼놓기가 어려운데요. 특히 라조기나 라조육은 집에서 만들 때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이기도 해요. 라조기는 생닭을 사다가 살을 가른 뒤 튀김옷을 입히고 기름에 튀겨내야 하니 사실 집에서 해 먹는다는 것은 쉽지 않아요. 그래서 오늘 준비한 요리는 생닭을 튀겨내는 것이 아닌 배달시켜 먹고 남은 치킨 혹은 냉동실에 묵혀있던 치킨너겟으로 간단하게 라조기를 만들어볼 거예요. 라조기는 깐풍기와 다르게 단맛보다는 맵고 짭조롬하면서 전분을 넣어 걸쭉하게 만드는 것이 핵심인데요. 오늘 만들어볼 라조기 소스로 남은 치킨 대신 먹다 남은 탕수육으로 메인 재료만 바꿔주면 맛있는 라조육으로도 드실 수 있어요. 라조기는 튀긴 닭고기, 라조육은 튀긴 돼지고기로 만든 매콤한 중화요리 생각하시면 돼요. 자 그럼 남은 치킨 요리 시작해볼게요. 재료 치킨너겟 300g 죽순 100g 파프리카 1개 표고버섯 3개 양파 반개 대파 1대 마늘 4~5개 페페로치노 9~10개 고추기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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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 두부전 만드는법 고소하고 담백한 캔 참치 두부 요리

안녕하세요 음식만큼은 진심인 다정한꾹이에요. 두부와 참치가 만나면 정말 감칠맛이 뛰어난 요리가 되는데요. 그렇다 보니 캔 참치와 두부를 이용한 퓨전요리들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에요. 그래서 오늘은 부드럽고 영양만점인 캔 참치 요리, 참치 두부전을 만들어봤어요. 기존에 후라이팬에서 앞뒤로 굽는 형식이 아닌 바닥만 구워 익히는 피자 방식의 레시피로 요리가 서툰 분들도 쉽게 만들 수 있도록 색다른 느낌의 전을 준비해봤는데요. 자극적이지 않고 남녀노소 누구나 무난하게 먹을 수 있도록 레시피를 준비했고, 손질부터 조리과정까지 쉽고 자세하게 올려보도록 할게요. 자, 그럼 두부참치전 요리 출발! 재료 두부 반모 캔 참치 100g (작은 캔) 계란 3개 대파 반대 모짜렐라치즈 1컵 (종이컵) 맛술 1 큰 술 소금 반 한 꼬집 (반티스푼) 계란 3개를 준비해 비린 맛을 잡을 맛술 1스푼과 소금 반티스푼을 넣고 섞어준 후 잠시 대기시켜주세요. 두부전에 사용할 두부 반모를 채반을 이용해 수저나 주걱 등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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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계란말이 만드는 법 영양 가득한 으깬 두부요리

오늘 소개해드릴 두부요리는 밥반찬으로도 완벽하지만 밥과 함께 먹지 않아도 충분히 한 끼 식사 대용으로 손색없는 요리에요. 영양이 가득 들어있는 콩으로 만든 두부를 으깨서 계란에 돌돌 말아 설명만으로도 맛깔난 두부 계란말이를 해봤으니 킵 해두시고 시간 나실 때 꼭 만들어보세요. 맛깔난 두부요리, 두부계란말이 만들기 시작해볼게요. 재료 1~2인분 두부 1모 계란 4개 조미 김가루 or 조미김 2장 소금 약간 식용유 1~2인분에 들어갈 두부 한 모를 통째로 사용할 거예요. 면포에 두부를 넣어주세요. 면포를 구비해두신 분들이 의외로 많이 안 계시기 때문에 채반에 주걱으로 꾹꾹 눌러서 물기를 빼주셔도 돼요. 두부를 꽉 짜서 물을 제거하고 남은 두부만 사용해 줄 거예요. 짜고 난 콩물은 으깬 두부요리에 사용하지 않을 거예요. 물기가 잘 제거된 으깬 두부 재료가 준비됐어요. 물기 짠 두부에 조미된 김가루를 한 컵 정도 넣어주세요. 김가루가 없을 때는 저처럼 조미김을 부셔서 넣어주시면 돼요. 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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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데리야끼 소스 만들기 닭 잡내 제거와 부드럽게 만드는 법

집에서 닭백숙을 하거나 치킨 한 마리를 시켜 먹을 때 가장 인기가 많은 부위가 부드러운 닭 다리인데요. 물론 저도 닭 다리를 좋아하지만 요리할 때만큼은 단백질 덩어리인 닭 가슴살을 선택하는 편이에요. 닭 가슴살은 닭의 부위 중 지방 함량이 가장 적고 단백질 이 풍부해 다이어트나 몸매 관리하시는 분들이 자주 드시는데요. 오늘은 이 뻑뻑한 닭 가슴살을 부드럽고 맛있게 데리야끼로 만들어봤어요. 더불어 닭 잡내 제거까지 함께 담아봤으니 킵 해두시고 종종 드셔보세요. 요리가 익숙하지 않으신 초보 분들도 간단하게 만들어 드실 수 있도록 준비해봤으니 함께해봐요. 그럼 닭가슴살 데리야끼 만드는 법과 데리야끼 소스 만들기 시작해볼게요. 재료 1~2인분 닭가슴살 2덩이 파프리카 1개 양파 반개 청양고추 2개 대파 1/3대 후추 조금 소금 한 꼬집 우유 양념 소스 간장 2스푼 맛술 2스푼 화이트 와인 2스푼 (또는 청주, 소주) 식초 2스푼 설탕 1스푼 생강가루 1티스푼 다진 마늘 1티스푼 데리야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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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운나는 음식 초간단 두부죽 만드는 법

안녕하세요 푸드 인플루언서 다정한 꾹이에요. 오늘은 몸에 좋은 두부를 사용해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두부죽 만드는 법을 준비해 봤어요. 단백질이 가득 들어있는 콩을 사용한 두부요리라 영양도 가득이지만 부드러운 식감으로 술술 잘 넘어가 입맛이 없을 때 만들어 드시면 더욱 좋을듯해요. 간단하면서 짧은 시간 만들 수 있는 것이 두부죽이라 두부만 있다면 뚝딱 한 끼 해결 가능하고 드시고 나면 나름 든든하니 종종 만들어 드셔도 괜찮겠어요. 기운나는 음식, 두부죽 만들기 시작합니다. 재료 1~2인분 두부 1모 (3그램) 밥 한 공기 계란 2개 당근 조금 양파 1/4 대파 파란 줄기 1/3 or 쪽파 국간장 1 큰 술 참기름 1 큰 술 통깨 1 큰 술 먼저 색감 내는 용도로 쓸 당근을 잘게 깍둑썰기해서 조금만 준비해 주세요. 달큰한 향을 내줄 양파는 1/4개를 사용해 줄 거고, 풍미를 올려줄 대파는 파란 줄기 쪽만 1/3을 사용해 잘게 송송 썰어줬어요. 대파 대신 쪽파를 사용하셔도 상관없어요.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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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삶은 감자요리 맛있게 만드는 법 감자껍질 효능

안녕하세요 푸드 인플루언서 다정한꾹이에요. 오늘은 맛있고 간단한 삶은 감자요리 레시피를 준비해 봤어요. 제가 자주 해 먹는 음식 재료 중에는 감자가 늘 들어가는데요. 감자는 수분과 탄수화물이 주를 이루고 철, 칼륨, 인 등 다양한 성분들이 들어있으며, 치즈와 음식궁합이 좋다고 해요. 어릴 적부터 고추장에 설탕 넣고 뚝딱 만들어 먹는 감자볶음을 즐겨 먹었었는데요. 이번엔 몇 가지 재료가 더 추가된 담백한 삶은 감자요리에요. 집에 굴러다니는 감자 있으면 얼른 가져오셔서 함께 만들어봐요. 재료 1~2인분 감자 2개 (큰 사이즈) 양파 반개 파프리카 반개 소금 약간 버터 크게 한 조각 마늘 반 스푼 파프리카 가루 한 스푼 계란 2개 감자 2개를 껍질째 사용할 거라 솔을 이용해 깨끗하게 씻어 준비해 주세요. 껍질을 벗기지 않고 요리하는 이유는 감자껍질 효능에 있어요. 감자도 사과와 마찬가지로 껍질에 좋은 성분이 많이 들어있는데요. 비타민C와 칼슘, 칼륨, 철분 등의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어 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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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댕리단길 맛집 타이마실 팟타이 밀키트 만들기 만족

오늘은 집에서 태국 음식을 맛보려고 해요 시국이 안 좋다 보니 요즘 집에서 간단히 조리만 해서 먹을 수 있는 밀키트가 인기인 것 같아 매번 재료를 직접 사다가 해먹다가 이번에 우연찮게 안양 댕리단길 맛집 타이마실 팟타이 밀키트 협찬이 들어와서 만들어보게 됐어요. 정량 그대로 포장돼서 오기 때문에 설명서 순서대로만 하면 되니 너무 편하고 쉽더라고요. 자 그럼 태국 음식 여행을 시작해볼까요. 재료 타이마실 팟타이 밀키트 팟타이는 태국식 쌀국수 볶음인데, 제가 쌀국수를 워낙 좋아해서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역시 태국 요리답게 박스를 오픈하니 고추기름과 고추씨가 눈에 먼저 들어오더라고요. 찬찬히 들여다볼까요? 재료 배송은 박스에 아이팩이 동봉된 채 안전하게 도착을 했어요. 새우, 쌀국수, 숙주, 부추, 라임, 고추씨 가루, 땅콩가루 비닐 팩에 잘 포장된 채 박스 안에 들어있었는데 뜯어보니 야채와 새우가 신선하고 상태가 좋더라고요. 추가로 들어있던 달걀 1개와 소스들이에요. 고추기름과 식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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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삼겹살찜 만드는 법 간단한 고기집 양파소스까지

안녕하세요 푸드 전문 크리에이터 다정한꾹이에요. 오늘은 맛있는 돼지고기 삼겹살 요리를 만들어볼 거예요. 집에서 삼겹살을 굽는다는 건 좀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요, 사방으로 기름도 튀고 설거지거리도 많으며 기름냄새도 잘 빠지지 않다 보니 집보다 식당에서 편하게 먹는 것이 어쩌면 더 나을 수 있어요. 하지만 지금부터 만들어볼 삼겹살찜은 굽는 것이 아니다 보니 별다른 걱정 할 필요가 없어요. 각종 채소와 함께 맛있게 쪄낸 삼겹살찜은 재료만 넣고 찌면 되는 거라 상당히 간단한 요리에요. 여기에 더욱 간단한 양파소스를 뚝딱 만들어 드시면 찜과 너무 잘 어울리는 삼겹살 요리가 돼요. 돼지고기찜 그럼 바로 시작해 볼게요. 재료 1~2인분 삼겹살 1근 (600g) 양파 2개 대파 1대 숙주 한 봉지 부추 한줌 간장 2 큰 술 식초 1 큰 술 요리당 1 큰 술 홀그레인머스타드 1스푼 소금 후추 소주 반컵 물 1리터 먼저 삼겹살찜을 찍어 먹을 맛있는 고기집 양파소스를 간단히 만들어볼 거예요. 양파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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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순두부찌개 끓이는 법 맛깔난 양념 레시피

오늘은 집에서 간단하게 끓여낼 수 있는 맛깔난 소고기 순두부찌개를 준비해 봤어요. 레시피 양은 2인분 기준이니 인원수에 맞게 준비해 주시면 되겠고, 냄비에 전체를 끓여낸 후 인원수에 맞게 돌솥에 나누어 담아 숙주를 잔열에 익혀 아삭하게 먹는 방식이에요. 더불어 순두부찌개 맛있게 끓이는 법 양념 레시피까지 서술해 두었으니 참고하시어 식탁에 올려주시면 되겠어요. 재료 2인분 기준 다진 소고기 200그램 순두부 1봉지 (400그램) 숙주 한 움큼 애호박 반개 당근 1/4개 대파 반대 양송이버섯 3~4개 다진 마늘 1 큰 술 고추기름 1 큰 술 고춧가루 1 큰 술 국간장 1 큰 술 굴소스 1 큰 술 새우젓 반 큰술 소금 한 꼬집 후추 한 꼬집 애호박 반개와 당근 1/4을 얇지 않게 적당히 채 썰어주시고 대파는 어슷썰기, 송이버섯 3~4개 정도 준비해 기둥을 떼어낸 후 뚝뚝 잘라주세요. 다진 소고기를 그대로 사용하면 누린내가 날 수 있기 때문에 대략 10분 정도 물에 담가 몇 차례 물을 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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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없이 건새우 미역국 맛있게 끓이는 방법 뽀얗고 고소한 국간 레시피

미역국을 끓일 때, 마른 미역은 어느 정도 양을 물에 불려야 하는지 가늠이 안될 때가 종종 있으실 거예요. 대충 손으로 잡아서 물에 불렸다가 생각보다 양이 많이 늘어나는 바람에 두고두고 먹어야 할 때도 있게 되는데, 양을 측정하는 방법은 마른미역 기준 대략 1스푼 정도가 1인분으로 보시면 돼요. 양이 너무 적은 거 아닐까 생각하시는 분도 계신데 물에 불리면 엄청나답니다. 오늘의 레시피는 고기 없이 건새우 미역국 맛있게 끓이는 방법이에요. 뽀얀 국물에 맛있는 국간으로 감칠맛 나게 끓여내 봤으니 뚝딱 함께 만들어봅시다. 재료 4인분 미역 12~15g 건새우 20g 다진 마늘 1 큰 술 국간장 1 큰 술 멸치 액젓 2 큰 술 소금 약간 들기름 반 큰술 참기름 반 큰술 물 1500ml 마른미역 4스푼을 준비해 물에 담가 15~20분 정도 불려서 4인분을 만들어볼 거예요. 미역을 불리는 동안 건새우 육수를 내줄 거예요. 육수를 내고 나서 새우를 버리지 않고 그대로 미역국을 끓일 거라서 입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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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 없을 때 초간단 감자치즈구이 만드는 법

오늘은 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초간단 감자요리를 준비해 봤어요. 입맛 없을 때 뚝딱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레시피라 누구나 할 수 있는 난이도 "하"에 속하는 요리이니 집에 남는 감자와 치즈가 있다면 바로 만들어 드셔보자고요. 재료 감자 2개 슬라이스치즈 3장 모짜렐라치즈 60g 마늘 7~8알 버터 1조각 소금 반티스푼 파슬리가루 조금 감자를 껍질째 사용할 것이므로 깨끗하게 씻어주는 게 중요해요. 아직도 감자 껍질을 벗기고 드신다면 좋은 영양분을 버리게 되는 경우라 습관을 바꿔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사과와 마찬가지로 껍질째 드시면 좋은 음식 중 하나에요. 감자를 너무 작지 않게 취향껏 뚝뚝 잘라 준비해 주세요. 손질 시 싹이 나는 부분은 칼로 도려내 꼭 제거해 주세요. 풍미를 살려줄 마늘은 반만 편으로 잘라주세요. 감자요리를 할 때는 생으로 볶으면 다른 재료들과 익는 점이 달라 먼저 끓는 물에 5분간 익혀주는데요. 이번엔 재료가 많이 들어가지는 않지만 빠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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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찜 만드는 법 맛깔난 통오징어찜과 초장 만들기

반갑습니다 꾹이에요. 오늘은 부드럽고 맛깔난 오징어찜 만드는 법 레시피를 준비해 봤어요. 통오징거찜 자체가 찌기만 하면 되는 부분이라 요리라고 할 것도 없기 때문에 초장 만드는 법까지 함께 준비했으니 영화 한편 틀어놓고 주전부리로 드셔도 좋고 술안주로도 잘 어울려요. 재료 오징어 두 마리 소금 반 스푼 식초 반 스푼 초장 재료 고추장 2스푼 식초 1.5스푼 올리고당 1.5스푼 다진마늘 1스푼 사이다 1스푼 레몬즙 0.5스푼 먼저 통오징어 손질을 해줘야겠어요. 내장을 제거한 오징어에 천일염 반 스푼을 준비해 빨판과 몸통을 살살 문질러 이물질과 끈적이는 점액질을 제거해 주세요. 소금을 사용하지 않고 밀가루로 문질러줘도 점액질이 잘 제거돼요. 손질한 오징어를 흐르는 물에 잘 씻어준 뒤 식초 반 스푼을 넣고 버무려서 비린 맛을 없애줄 거예요. 이대로 오징어를 쪄내기만 하면 되는데요. 오늘 오징어찜은 물 한 방울 들어가지 않고 오징어 그대로 본연의 수분만을 가지고 쪄낼 거예요. 물을 넣어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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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순두부 계란찜 만들기 전자레인지로 간단하게 만드는법

안녕하세요 다정한꾹이에요. 부드러운 순두부 계란찜 만들기를 해볼 거예요. 불에 올려 저어가며 만드는 식당 계란찜도 맛있지만 오늘은 전자레인지를 활용해 아주 쉽게 간단하게 만들어볼 거예요. 그릇에 담아서 랩에 씌워 전자렌지에 5분만 돌려주면 되는 쉬워도 너무 쉬운 계란찜 만드는 법이라 밥반찬이 만족스럽지 못할 때나 집에서 삼겹살을 구워 먹을 때 사이드로 드시기에 정말 편하고 좋은 레시피에요. 그릇은 아무거나 담아도 상관없는데요 먹을 때 따뜻함이 오래 머무를 수 있도록 뚝배기를 사용해서 맛있고 부드럽게 순두부 계란찜 만들기를 해볼게요. 재료 2인분 순두부 반모 (150그램) 계란 3개 새우젓 2스푼 맛소금 한 꼬집 설탕 1티스푼 다시팩 육수 300ml 대파 1/3대 (또는 쪽파) 당근 조금 계란찜 조리 시에 맹물로 하셔도 전혀 상관은 없지만, 구수한 맛과 깊은 풍미를 올려줄 멸치 다시마 육수를 사용하면 훨씬 맛있는 계란찜을 맛보실 수 있어요. 저는 늘 준비되어 있는 다시팩으로 육수를 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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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계란국 끓이는법 시원한 속풀이 황태무국 만들기

안녕하세요 다정한꾹이입니다. 점점 날이 쌀쌀해지는 요즘 뜨끈한 국물에 밥 말아 속을 달래주고 싶을 때가 있을 거예요.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식재료 중 하나인 황태채로 속 풀리는 황태계란국을 만들었는데요, 황태무국이다보니 국물도 시원하고 김치 한 점 척 올려 한술 뜨니 정말 맛있더라고요. 북어국과는 또 다른 느낌의 맛있는 황태 해장국, 느낌 아니까 함께 뚝딱 만들어 봐요. 속 시원한 황태무국 재료 4인분 황태 크게 한줌 무 1/4 계란 2개 대파 한대 다진마늘 1 큰 술 참치액젓 1 큰 술 반 다시팩 1개 들기름 소금 물 1.5L 오늘 육수용 다시팩은 직접 만든 것이 다 떨어져서 시중에서 구매한 다시팩을 사용했습니다. 먼저 황태채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준 후 물에 10분간 담가서 뻣뻣한 부분을 부드럽게 만들어줘야 먹기가 편해요. 부드러워진 황태채를 흐르는 물에 말끔하게 씻어낸 후 물기를 꽉꽉 짜서 준비해 주시고요. 무 1/4토막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줄 건데요 찜이 아니니 너무 두껍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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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한 오이고추장무침 겉절이 반찬 레시피 기본양념과 오이 손질과 세척

오이 알레르기 있는 분들을 제외하고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맛있게 만든 오이 반찬을 싫어하시는 분은 없을 거예요. 특별한 반찬 없어도 오이무침 하나만으로 밥 한 공기 뚝딱할 수 있는 오이무침 만드는 법을 소개하려 해요. 난이도는 "하"에 속하는 간단한 무침이기에 실패하기도 힘든 오이 겉절이 레시피예요. 오늘 뚝딱 만들 오이 고추장무침은 기본적인 양념으로 쉽게 만들 수 있는 방식을 선택해 봤는데, 액젓과 진간장, 식초를 넣는 새콤한 기존의 방식을 선호하실 경우 고추장과 대체하여 무쳐주시면 되겠습니다. 재료 오이 4개 양파 1개 고춧가루 3 큰 술 고추장 크게 1 큰 술 다진 마늘 1 큰 술 설탕 1 큰 술 반 소금 (양념용 반 큰술, 절임용 1 큰 술) 참깨 참기름 오이 고추장 무침을 만들기 전 오이 손질을 먼저 해야 해요. 오이 세척은 간단하게 흐르는 물에 씻어서 바로 썰어서 재료로 사용하셔도 상관없지만 오돌토돌한 부분의 식감을 혹여나 탐탁지 않게 여기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굵은소금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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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청 시래기고등어조림 양념하기 및 시래기 어원과 우거지 차이

오늘은 무청을 말린 시래기를 사용해서 맛있는 시래기 요리를 해볼 거예요. 시래기 요리에는 대표적으로 된장국과, 무침, 추어탕, 감자탕 등이 있는데요. 일반적인 요리는 좀 식상할 수 있으니 저는 무청 시래기로 고등어조림을 맛있게 끓여봤어요. 더불어 고등어조림 양념 맛있게 하는 법과 무를 넣지 않아도 고등어 비린내를 잡을 수 있는 방법까지 소개해드리려고 하니 천천히 따라서 만들어보시면 좋을듯해요. 요리를 시작하기 전 시래기와 우거지의 차이점이 저처럼 궁금하신 분들이 계실듯하여 잠시 정리를 해보자면, 우선 사전에 나와 있는 용어로 우거지는 푸성귀를 다듬을 때 골라 놓은 겉대, 김장이나 젓갈 따위의 맨 위에 덮여 있는 품질이 낮은 부분이라고 설명되어 있는데, 여기서 '푸성귀'란 '사람이 가꾼 채소나 저절로 난 나물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입니다. 이어서 시래기는 무청이나 배춧잎 말린 것을 통틀어 설명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했는데요. 그렇다면 그냥 시래기로 통용해서 불러도 될듯싶기도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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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고버섯 들깨탕 들깨죽 만드는법 고소한 버섯죽 들깨가루 요리

오늘은 표고버섯 들깨탕 레시피를 만들어볼 거예요. 식감 좋은 표고버섯 요리에 팽이버섯을 썰어 넣고 들깨가루로 고소한 맛을 내어준 버섯 죽인데요. 입맛이 없을 때나 목 넘김에 문제가 생겼을 경우 부드럽게 술술 넘어가는 고급스러운 맛의 들깨죽이에요. 만드는 법 자체가 워낙 쉬워서 요리 난이도 "하"에 속하는 음식인데 단독으로 들깨버섯탕 하나만 드셔도 정말 좋지만 닭 가슴살 찢어서 표고버섯죽 넣어 함께 드시면 맛있는 들깨 백숙의 맛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따끈한 버섯 들깨탕 후다닥 시작해 볼게요. 재료 2~3인분 표고버섯 3~4개 들깨가루 1컵 (종이컵 수북이) 찹쌀가루 2 큰 술 두부 1모 육수 1L 양파 반개 대파 반대 팽이버섯 한줌 국간장 1 큰 술 새우젓 1 큰 술 다진 마늘 1 큰 술 소금 한 꼬집 재료를 준비하는 동안 육수를 먼저 끓여내줬어요. 맹물도 상관없지만 맛있는 요리를 만들기 위해서는 역시 육수를 준비해야 깊은 맛을 낼 수 있어요. 늘 준비되어 있는 디포리 다시마 건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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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치즈 호떡 만들기 달콤 고소한 속 재료 반죽 모짜렐라치즈 요리

오늘은 옛 추억을 소환해 맛있는 호떡을 만들어봤어요. 어릴 적 길거리에서 팔던 설탕 호떡을 만들까 하다가 검색하면 좌르르 나오는 흔한 레시피라 이번엔 기존 레시피와는 다른 속 재료로 더욱 맛있고 고소며 달콤한 호떡 만들기를 해봤는데요. 고구마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정말 맛있게 드실 수 있는 간식이 될 거예요. 더불어 모짜렐라 치즈를 추가해 좀 더 고소한 맛을 내어줘서 제 입맛에 더욱 잘 맞았습니다.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호떡믹스를 이용한 간단한 버전은 아래를 참고하시면 돼요. 찹쌀호떡 만드는 법 믹스를 이용한 레시피 안녕하세요 다정한 꾹이에요 투데이는 겨울철 간식으로 딱 좋은 찹쌀호떡 만드는 법 포스팅 입니다 어릴 적... blog.naver.com 지금부터는 노오븐으로 후라이팬을 사용하여 믹스를 사용하지 않고 직접 호떡 반죽을 만드는 과정을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도록 소개해 드릴 거예요. 반죽만 잘 만들 수 있다면 다양한 속재료로 여러 가지 버전의 호떡을 만들어낼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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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잡채 만들기 물기 제거한 구운 두부 부침 요리

오늘은 몸에 좋은 콩을 원료로 한 맛있는 두부가 주 재료인 구운 두부요리를 소개해 드릴 거예요. 1~2인분 양을 준비해서 만들었는데 2인분으로는 살짝 부족할 정도로 혼자서 맛있게 먹었는데요. 제가 평균적인 입맛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대다수의 여러분들도 맛있게 드실 수 있으리라 생각되네요. 구운 두부로 당면을 대체했고 야채를 볶아내서 맛있게 양념까지 이어지는 레시피라 순서대로 만들어주시면 되고, 맛있으니 순식간에 사라지는 것에 주의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잡채 양념의 달달한 맛 덕분에 야채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고 고기를 제외한 버섯으로만 요리를 하였는데 잡채에 들어간 고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잘게 썰어 추가해 주시면 되는 두부요리입니다. 두부에는 필수 아미노산을 함유한 좋은 단백질이 가득 들어있어 옛 어르신들의 중요한 단백질 공급원이었는데요. 요즘은 단백질을 보충해 줄 수 있는 식품들이 워낙 방대하기에 일부러 찾아서 드실 것까지야 없지만 맛있게 구워낸 두부 자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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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만두 만드는법 담백한 돼지고기 배추찜 요리

배추 수확의 계절이 왔네요. 오늘은 한 끼 식사로도 충분한 돼지고기 배추찜 만드는 법을 소개해 드릴 거예요. 다진 돼지고기를 배추에 쌈 싸듯 쪄낸 요리라 배추 만두라고 간단하게 불러주면 되겠습니다. 수도권 가을배추는 10월 하순경 혹은 11월 초 즈음 대부분 수확을 많이 하게 되는데요. 배추 모종을 심은 날로 70일 전후를 수확 시기로 잡는답니다. 요즘은 확실히 배추가 달고 싱싱하면서 맛이 좋아요. 배추는 김치뿐만 아니라 배춧국을 끓여도 시원하니 맛있고, 배추전 역시 고소해 제가 좋아하는 전 요리 중 하나에 들어가요. 오늘은 이런 배추로 만두를 만들어 식탁에 올려볼 텐데요 재료와 손만 있으면 쪄내고 속을 넣어 쌈만 싸주면 되는 레시피라 뚝딱 만들 수 있으니 여러분들도 꼭 함께 만들어 맛있는 배추 요리를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재료 다진 돼지고기 500g 배추 반통 양파 반개 쪽파 한줌 계란 1개 마늘 1 큰 술 간장 1 큰 술 굴 소스 2 큰 술 소금 1티스푼 후추 1티스푼 싱싱한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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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게티라면 요리 특별한 라볶이 우유 라면볶이 레시피

오늘 만들어볼 라면요리는 크림 대신 우유를 넣고 볶은 맛있는 스파게티라면 레시피를 소개해 드릴 거예요. 라면은 역사가 오래된 만큼 다양한 레시피가 존재하는데요, 평범한 국물 라면부터 들어가는 재료에 따라 수천수만 가지는 족히 될듯한 다양한 요리가 전문가들에 의해 개발됐고 지금 이 시간에도 연구진들에 의해 개발 중임은 물론 일반 가정에서도 자기만의 방식으로 만들어지고 있어요. 지금부터 만들 라면요리는 라면 분야서는 꽤 알려져 있는 라면에 우유를 넣어 볶아낸 크림 스파게티 스타일의 레시피인데요. 저도 가끔씩 즐기는 라볶이 레시피 중 하나에요. 인스턴트 음식을 많이 섭취하면 몸에 좋을 건 없지만 밀가루 음식을 상당히 즐기는 1인으로서 라면은 끊을 수가 없네요. 일반적인 국물 라면을 드실 때도 짠 국물만 덜 드시면서 적당히 면 위주로 즐기면 그리 나쁠 건 없다고 하니 평생 즐기며 살 생각이에요. 라면 없는 인생은 저에겐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생각해요. 각설하고 본격적으로 우유 스파게티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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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육회 맛있게 만드는법 소고기 우둔살 부위 사용 소금 양념 무침 황금레시피

오늘은 한우 우둔살 부위를 이용해 소금 양념 육회 만들기를 해볼 거예요. 버릴 것 하나도 없는 맛있는 소고기는 육질이 돼지고기에 비해 연해서 입에 넣었을 때 살살 녹는다는 표현이 나올 정도로 육즙도 많고 식감이 최고인데요. 고기를 좋아하는 저로선 육식을 조금 줄여보고자 노력을 하고 있는 중에도 가끔씩 한우가 생각나서 마트로 달려갈 정도예요. 한우 부위는 목심, 등심, 채끝, 안심, 우둔살, 앞다리, 갈비, 양지, 설도, 사태 등 총 136가지 이상으로 나누어 이름을 붙일 정도로 다양한데요. 각자의 식성에 따라 즐겨 찾는 부위가 여러 종류라 모든 부위가 식감과 육질이 다르고 맛도 조금씩 다르답니다. 여기서 채끝의 경우 소에게는 조금 미안한 명칭인데 "채찍의 끝이 닿는 부위"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소고기 요리를 하는 입장에서 미안하고 아니고를 논하는 것은 논쟁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만큼 살포시 넘어가겠습니다. 저는 여러 부위를 좋아하지만 한 마리에 2% 정도 나온다는 갈비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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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전자 대용량 에어프라이어 AF1004D 다섯 가지 에어프라이기 요리 후기

안녕하세요 요리에 진심인 푸드 인플루언서 다정한꾹이에요. 기존에 쓰던 에어프라이어가 용량이 작아 조만간 대용량 에어프라이기로 교체를 해볼까 생각하던 중에 제가 원하던 사이즈의 재원전자 대용량 에어프라이어를 사용하게 되어 포스팅에 담아보게 됐습니다. 오늘 해볼 조리 실험재료 대상은 총 다섯 가지로 제가 좋아하는 과자인 홈런볼, 어제 출장 중 사 온 찐빵, 에어프라이어의 꽃 고구마, 편의점에서 종종 사 먹게 되는 냉동만두, 마지막으로 통삼겹살이 되겠습니다. 요리를 전문으로 다루고 있는 크리에이터로서 최소 5가지는 실험을 해봐야 만족도를 평가할 수 있으니까요. 재원전자 에어프라이어 제품 정면 샷이에요.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로 두 가지가 있는데 제가 블랙 색상을 좋아하여 깔 맞춤 가능한 검은색으로 선택을 했고 디자인은 깔끔하게 잘 빠졌네요. 다양한 조리 버튼 및 기능 버튼들이 많아서 시간이나 온도를 따로 맞출 필요가 없는 장점이 있고, 열선도 상하부 따로 혹은 함께 듀얼, 싱글 히팅으로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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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꾹이 우주 대스타와 함께 방송 출연

안녕하세요 연예인 다정한꾹이입니다. 요즘 성황리에 방영 중인 "mbn 국제부부" 저도 재미있게 잘 보고 있는데요. 11일 어제 "존재하지 않는 김치를 찾아라!" 코너에서 우주대스타 김희철님과 원샷으로 제가 나왔어요. . . . . . . 제 블로그는 저와 "물아 일체"이기 때문에 제가 나온 거 맞습니다! 일단 사과의 말씀 올리고요. 저 단톡방 운영 중이잖아요. 알고 계시죠? 한두 분씩 저와 함께해 주셔서 벌써 일흔명이 넘는 SNS 가족들이 생겼네요. 의미 없는 서이추와 이웃이 무슨 소용이겠어요. 만 명의 이웃보다 100명의 찐 이웃이 더 소중한 법! 블로그나 인스타를 혼자 하신다면 들어오세요. 초보 분이든 고수분이든 모두 환영합니다. 저는 금전적인 이득을 취할 생각은 단 1도 없고요. 사업을 확장하거나 자신을 알리고 싶을 때, 서로 도와가며 응원해 주고 성장하는, 고객이 아닌 동료로서 찐 인맥을 만드는 것이 최종 목표예요. 제 블로그 모바일 홈에 톡방 링크 있습니다. 참.. 저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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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기투어 다정한꾹이 유트브해요

안녕하세요 ^^ 다정한 꾹이에요. 요리 레시피를 전문으로 하는 푸드 블로거이다 보니 사진과 영상을 포스팅에 항상 넣고 있는데요. 어차피 영상을 찍을 거 조금 더 다듬어서 늦었지만 유튜브와 네이버 TV를 시작해보자는 생각이 문득 들더라고요. 이제 시작하는 초보 유튜버라 남은 시간을 최대한 할애하고 있는데도 영상 제작이 쉽지만은 않은듯해요. 그래도 포기를 모르는 전 늘 도전한답니다. 아직 서툴고 힘들지만 응원해 주실 거죠? 유튜브나 네이버 TV를 하시는 이웃님 계시면 댓에 링크 달아주세요. 저도 응원하러 갈게요 ^^ 참~ 우리 측근들만 모여있는 가족방이 있어요. 정보와 소통, 수다, 홍보, TMI가 한대 어우러져 제약이 없는 방인데요. 본인 홍보도 할 수 있고, 화력지원도 해주는 아주 자유로운 만남의 광장이에요. 제 이웃님이라면 누구든 환영하오니 편하게 들어오셔서 함께해요! 오픈 톡방 링크는 제 모바일 블로그 홈에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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꾹이의 매일매일 일기 2회

안녕하세요 다정한 꾹이 입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고 계시나요? 저는 아침부터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집에 도착해 간단하게 요리를 해 먹었답니다. 제가 푸드 블로거다 보니 음식을 많이 해먹게 되는 관계로 요즘 살이 찌고 있어요. 조금씩 포스팅 올릴 것만 만들려고 하는데, 먹다 보면 뭔가 좀 부족한듯해서 추가로 과자도 먹고 그러다 보니 몸무게가 늘어나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어제오늘은 주전부리를 좀 줄이고 요리도 간단한 걸로 만들어 먹었어요. 마침 채소 칸에 유통기한이 다 되어가는 피망과 새우를 꺼내들고 뚝딱 새우요리를 만들어 밥 한 공기와 먹어치웠는데 매콤 달콤하니 맛이 아주 좋았어요. 점심시간이 지나고 있는데 아직 식사 못 하신 분들도 계시겠죠? 5월 가정의 달 오손도손 모여 맛있는 한 끼 식사를 해보셔요! 이상 꾹이의 일기 끝! #블챌 #오늘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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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5일 안톤 체홉의 짧고 좋은 명언

안녕하세요 꾹이에요. 벌써 주말이 다 지나가 버리고 몇 시간 후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네요. 쉬는 날은 왜 이렇게 빠르게 지나가는지 시간이 3배로 빠르게 흐르는듯해요. 모두 행복한 주말 보내셨나요? 날이 참 좋아서 예전 같으면 바람 좀 쐬러 나갔다 왔을 텐데, 요즘은 휴일에 집 밖을 잘 나가지 않게 되네요. 피자도 시켜 먹고 치킨도 시켜 먹고 배가 아주 빵빵해졌어요 ㅎㅎ 각설하고 오늘은 짧고 좋은 명언 한마디를 전해드릴까 해서 자리에 잠시 앉았어요. "Man is what he believes." "사람은 스스로 믿는 대로 된다. " 안톤 체홉 "一切唯心造"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려있다. " 불교 용어 안톤 체홉의 "사람은 스스로 믿는 대로 된다."라는 "Man is what he believes."는 사회 초년생부터 제가 항상 마음속으로 읊조렸던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려있다"라는 뜻의 "일체유심조"와 함께 저 자신에게 항상 해주는 짧고 좋은 명언인데요. 어떤 일이 마음먹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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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기투어 추천 축가 브루노 마스(Bruno Mars)의 메리 유(marry you)

From, 블로그씨 사랑하게 될 줄 알았어~ 내가 꼽은 봄날의 결혼식에 어울리는 축가는 무엇인가요? 오늘은 블로그씨의 대답을 해볼 시간이네요. 꾸기투어가 추천하고 싶은 축가는 브루노 마스(Bruno Mars)의 메리 유(marry you)라는 곡입니다. 꼭 봄이 아니더라고 계절과 상관없이 결혼식에 정말 좋은 곡이에요. 저는 잔잔한 음악보다 이렇게 흥겨운 뮤직이 기분도 들뜨고 행복해지더라고요. Doo-Wops & Hooligans 아티스트 Bruno Mars 발매일 2011.02.10. 브루노 마스는 미국의 팝 가수인데, 데뷔곡부터 핫한 스타가 되어버렸어요. 2011년 2월 10일에 발매한 데뷔 앨범 Doo-Wops & Hooligans에 수록되어 있는 marry you의 가사 내용을 요약해보면 난 너에게 반했어, 나와 결혼해 줘 NO라고 하지 마 YES라고 대답해 줘 당장! 이런 가사의 반복인데 딱 프러포즈에 맞는 곡인듯해요. 노래를 워낙 신나게 만들어서 각종 방송에서 한 번쯤은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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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꾹이가 가장 무서운 것은?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귀신보다 사람이 더 무섭다고 생각이 들어요. 내가 가장 무서워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첫 번째로 제가 가장 무서운 것은 귀신도 사람도 아니고, 요리를 준비하는 도중 재료가 떨어진 걸 발견했을 때예요. 맛있게 요리해서 올려야지~라고 생각하고 손질하던 도중 레시피에 꼭 필요한 재료가 없다면 대략 난감하답니다. 음식을 하다 말고 마트로 달려가기도 뭐하고 해서 재료를 간혹 대체하곤 하는데, 꼭 넣어야 하는 재료가 없으면 그 맛이 안 나거든요. 사실 푸드 블로거의 삶에는 애로사항도 많아요. 모든 분야가 각자의 힘든 부분이 있겠지만 저도 상품 리뷰도 해보고, IT 리뷰도 쓰고, 여행까지 잡다하게 다 해봤는데 요리 레시피가 집에서 편하게 할 수 있고 원래 만들어 먹던 거 올리면 되니 어렵지 않겠다고 생각한 게 실수라고 할까요? 물론 퀄리티 높게 리뷰 작성하시는 분들은 논외로 하겠습니다. ㅎㅎ 포스팅도 개수도 좀 늘려보려 했는데, 하루에 요리를 4~5개씩 올리시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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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블로그에 선정됐어요

안녕하세요 푸드 인플루언서 다정한 꾹이에요. 오늘은 감사의 인사와 함께 이달의 블로그가 되면 좋은 점을 들고 왔어요. 먼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항상 제 블로그에 찾아와주시는 이웃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글을 시작해보겠습니다. 때는 2015년 11월, 여느 때와 다름없이 매일 반복되는 직장 업무의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블로그를 시작했어요. 물론 다른 이유도 있었지만 글을 쓰고 공유한다는 거 자체가 저에겐 어느 정도의 힐링으로 다가왔습니다. 당시 출장이 잦은 관계로 퇴근 후 해당 지역 숙소를 잡고 졸린 눈을 비벼가며 노트북을 열었던 기억이 아직도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매일 집으로 귀가할 수 있는 업무가 아니다 보니 가장 잘 할 수 있는 주제를 맛집으로 정하고 매일 포스팅 한 개씩 써 내려갔는데 가끔 예전 글을 다시 보면 얼마나 오글거리고 형편없는지 눈 뜨고는 못 봐주겠더라고요. 그래도 추억이니 고이 잘 간직하고 있답니다. 맛집 블로거로 걸음마를 시작하면서 "내가 가는 식당이 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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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불금엔 꽃게찜이 탁월한 선택이에요

현재 시각 금요일 PM 11시 21분 바쁜 일상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네요. 다른 날과 다르게 피곤함이 많이 몰려오는 하루였는데 그렇다고 자신과의 약속을 어길 수는 없기에 가끔씩 일상 글도 올려볼까 생각하고 있답니다. 검색 기반의 네이버 블로그에 일상 글 올리는 게 좀 이상하기도 하지만 가끔은 이렇게 인스타놀이도 괜찮겠죠? ㅎㅎ 식사를 브런치 한 끼로 때운 상태라 몹시 배가 고파서 거실 문을 열자마자 주방으로 달려가 냅다 냉동실 문을 열고 뭐해 먹을 게 없을까 이것저것 찾다가 발견한 녀석들이 있는데, 다른 때 같으면 열심히 촬영을 하면서 만들고 있었겠지만 시간이 너무 늦은 관계로 후다닥 해치워버렸네요. 그 녀석이들이 바로 이 녀석들이에요. 아.. 제목에 썼죠? ㅋㅋ 냉동된 상태로 있던 녀석을 잠시 녹여 깨끗하게 씻은 후 찜통에 바로 쪄서 꽃게찜을 했어요. 큰 꽃게는 아닌데 나름 살이 탱탱하죠? 속살이 뽀얗고 어쩜 저리 맛있게 생겼는지 다 먹고 자리에 앉아 글을 쓰고 있는데 또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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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선 기내 반입 금지품목 및 기내용캐리어 사이즈

반갑습니다 다정한 꾹이에요 투데이는 국내선 기내 반입 금지품목, 기내용캐리어 사이즈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제주도 여행이 아니라 출장으로 가게 된 거라 불편하게 보시는 분이 없으셨으면 하는 게 제 바람입니다. 저도 회사 지시사항이라 어쩔 수 없었답니다. 사실 월요일에 출장을 왔는데 이제 시간이 나서 노트북을 켜고 앉아 있습니다 매일 포스팅을 올리다 보니 사실 좀 버겁긴 합니다. 업무에 지쳐서 몸도 마음도 힘들지만 그래도 저만의 인생 전자수첩에 차곡차곡 글을 쓰다가 문득 나중에 하나씩 넘겨보다 보면 추억에 빠질 때도 있어요 그러다 보면 이불킥도 하고, 갑자기 즐겁다가도 뭉클하네요 시간이 간당간당해서 열심히 발레파킹을 하고 열심히 뛰어가는 중 한 컷 찍었습니다 지금은 괜찮은데 예전에는 김포공항 공인 주차대행 말고 따로 호객행위를 해서 끌고 가는 업체 사람들이 많이 있었어요 당연히 공항 주차대행으로 오인해서 맡겼다가 출장이 끝나고 2시간이나 기다려서 차를 받은 기억이 납니다. 그 당시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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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액정 깨지는 꿈 꾸고 실제로 겪은 일

어제 바쁜 일과를 마무리하고 너무 피곤한 나머지 바로 잠이 들었어요 피곤하면 바로 잠이 들기 마련인데 뒤척이다가 잠을 잘 못 이루고 스마트폰으로 쇼핑을 하고 나서야 잠이 들기 시작했어요 이날 하룻밤 사이에 무수히 많은 꿈을 꾸었던 것 같아요 낮에 별일도 없었는데 심적으로 뭔가 불안한 마음이 있었는지... 원래 근심이 많을 때 잡다한 꿈을 많이 꿨었거든요 이날 꿈에 바로 핸드폰 액정 깨지는 꿈을 꾼 것은 아니고 제가 어디론가 계속 걸어가고 있고 지인이 부르는 손짓을 따라 또 이동을 하고 골목을 돌아서 보니 아무도 없고 그렇더라고요 뭔가 공허하고 외로운 감정이 교차된듯해요 실제로 그런 느낌을 느끼고 있던 걸까요? 그렇게 또 길을 따라 걷다가 갑자기 사람들이 많은 곳에 도달을 하게 됐습니다 무수히 많은 인파였는데 한순간에 이렇게 환경이 변해버리면서 지나가던 어떤 사람에게 부딪혀 휴대폰을 떨어뜨려 액정이 깨지는 꿈을 꿨습니다 바닥에 떨어진 스마트폰을 주워들고 화면을 보니 앞 유리가 심각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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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폐기물 스티커 가격 간단한 인터넷 신고하는 법

어머님 댁이 남양주라 시간이 나서 그 옛날 아주 오래된 폐기물들을 해치워드리러 찾아가게 됩니다 창고에 짐이 워낙에 많아서 말이죠.. 안 쓰는 물건들을 저는 가차 없이 버리는 편인데 우리 부모님 세대에서는 그게 쉽지 않은 모양이십니다 추억이 있고 아직 작동도 되고 하신다고.. 하지만 나라를 위해서라도 전기세를 아껴야 하지 않겠습니까 예전에 산 1등급이라 하더라도 20년 이상 된 물건들은 요즘 1등급과는 아주 다르니까 말이죠 덤으로 기업도 살리고... ㅎㅎ 거기다가 소형과 대형 마찬가지이긴 하지만 특히 대형 폐기물들은 부피를 너무 차지하게 되어 창고행으로 가거나 보기 싫게 거실이나 방 , 베란다 구석에 큼지막하게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니 여간 볼품사납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처분하시라고 말씀드려도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시고 스티커를 사러 가서 붙여서 내놔야 한다는 것만 알고 계시더라고요 간혹 아파트 경비 아저씨께서 도와주시는 일도 있지만 민폐이지 않겠습니까.. 대형이든 소형이든 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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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브릭 포스터 벽 가리개로 쓰고 있어요

제 카드로 샀어요~ 벽이 너무 허전해서 액자를 걸어 놨던 침대 위 벽면인데 저거 뭔가 떨어지면 나 자다가 죽을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들면서 뭔가 좋을 게 없을까 생각해서 폭풍 검색을 시작합니다.. 어디 카페 가보니까 뭐 천으로 된 거 이쁜 것들 많던데 뭐라고 검색을 해야 하지.. 벽 천? 벽 가리개? 가림막? 벽 커튼? 아.. 이게 아닌데..라는 생각과 함께 제 눈에 띈 것이 바로 패브릭! "맞네 패브릭!!" 그래서 구매한 패브릭 포스터입니다 페브리즈 아닙니다 단어가 뭐 이리 안 떠오르던지 참나... 구매 버튼을 누르고 배송을 기다려서 도착을 했지요 오자마자 일단 드럼에 구김 방지 코스를 선택하고 한번 돌려줍니다 자다가 먼지 떨어지면 안 되니까요~~ 그리고 동봉 되어온 핀으로 벽에 걸고 고정시켜 줬습니다 바로 사진 투척~ 예전에 산 건데 뭐 포스팅할 거 없을까 고민 후 바로 찍어 봅니다 ㅎ 어때요 분위기 좀 나죠? 몽환적인 느낌의 패브릭 포스터인데요.. 나름 열심히 고르고 골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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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자르 감도설정 입니다 실력 아직 안 죽었네요

제가 유일하게 힐링하는 게임이 바로 배틀그라운드입니다 온라인 게임을 언젠가부터 잘 안 하게 되었는데 지인들과 함께 즐길만한 게 없나 해서 찾아보던 것이 바로 배그 한창 바쁠 때는 주말에만 하기 바빴는데 요즘 조금씩 시간이 늘어나네요.. 막상 시간이 좀 생기니 또 잘 안 하게 된다는.. 그러다가 자연스레 유튜브도 찾아보게 되고 처음 배그를 검색해서 보게 된 게 킴성태tv 였었고.. 그러다가 알고리즘으로 뜨뜨님 영상을 접하면서 보이드프로 헤드셋을 처음 구입했었죠 제가 주로 보았던 배그 관련 유튜브는 오린이님~ 참 재미있게 봤었는데 요즘은 발로란트에 빠지셨는지 영상이 잘 안 올라오더라고요 저는 사실 다른 채널을 잘 기웃거리지 않는 스타일이라 그냥 유튜브만 봅니다 ㅎ 그리고 재미있었던 미라클tv ㅎㅎ 고릴라 큰 웃음 ㅎㅎ 또~ 우주하마, 군림보,하얀굴 등등.. 배그에 빠지다 보니 온통 영상은 배그 관련 영상들만 보게 되었네요.. 나름의 힐링이 되던지라~ 그러다가.. 엄청난 실력의 영상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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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구 다세대 차이점과 전세금반환보증보험

대다수는 좋은 차 좋은 집 직장이 가까운 곳 혹은 공기 좋은 곳 ~ 주차장 넓은 곳에 사는 것이 삶의 목표일 것입니다. 이미 이루신 분도 계시고 아니신 분도 계시겠지만 꼭 이루시길 바라면서 몇 자 적어봅니다. 이사 갈 때 내 보증금 안전하게 지키려면 알아야 할 다세대와 다가구의 차이점 에 대해 포스팅하겠습니다 오늘은 아파트를 제외한 소위 빌라라고 불리는 주택을 임대인 보다 임차인의 시점에서 꼭 알아야 할 다세대 다가구 차이점 혹은 구별법입니다. 이사 갈 때 우리는 대부분 집을 한곳만 보고 계약을 하지는 않습니다.. 뭐.. 정말 마음에 든다면 할 수도 있겠지만요 그러나 주변에서 보증금을 떼였네.. 얼마를 날렸네.. 이런 얘기들 심심치 않게 들으셨거나 뉴스에서 보셨을 겁니다. 돈이 많지만 직장 때문에 잠시 이사를 하는 것도 힘들 수 있는데 정말 이돈이 전 재산 이신 분들은 암이 캄캄해집니다. 현재도 계속 짓고는 있지만 아직까지 우리나라는 주택 10곳 중 4곳이 아파트를 제외하고는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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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수탉 얼굴 보다 재미 깜놀주의요망

요즘 모두가 즐겨보는 유튜브가 대세인 세상이지요~ 수년 전 우연히 알고리즘으로 알게 된 bj수탉님~ 목소리가 너무 좋아서 빠져들었어요(저 남자입니다..그..런 성향 아님) 무서움을 많이 느끼는 타입이라 놀이동산 귀신 나오는 그런 곳은 가지도 못하고 공포 게임 같은 것도 도전하다가 바로 꺼버리고 "아 난.. 심장이 콩알 딱지구나..." 그런 생각을 하면서 지내던 시절 bj수탉님을 접하게 되고 나 대신 공포 게임을 해주니까 너무 좋았어요 ㅎㅎ 현재까지 무수히 많은 공포 게임을 하셨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슬렌더리나" 라는 게임인데요 그 무섭고 재밌었던 기억을 더듬어 살포시 도전을 해봅니다. . . . . 요즘 게임처럼 그렇게 고퀄리티의 공포 게임은 아니고 이런식의 깜놀혜자 게임이었어요 수탉님처럼 큰화면으로는 도저히 못하겠어서 모바일로도 있다기에 과감하게 도전을 ㅋ 아싸 돈 아낌.... 벌써 다 깔리고... 실행을... 헐.. 시작화면 무엇.... 1번 구역으로 먼저 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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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퐝 군소 유튜버님의 연가시와 강아지 상만이

이놈에 유튜브 알고리즘은 알다가도 모르겠지만... 왜 갑자기 연가시가 나왔는지.. 내가 그런 걸 찾아봤던가... 안녕하세요 미스터꿘~~ 이에요~~ 아까 블로그를 좀 쓰다가 문득 제가 구독해서 즐겨보는 유튜브에 주인공이 생각나서 또 글을 적어봅니다 제가 즐겨보는 분은 바로 이분!!!! 무려 구독자 수가 73만 명입니다 앞으로 쭉쭉 더 오를 거 같네요 정말 우연하게 유튜브로 뭘 검색하다가 알고리즘에 의해 정말 흉악한 영상이 떴었죠.. 바로 연가시!!!!! 이 글을 적는 이유는 연가시 징그러워서 영상 못 보시는 분이 계실까 봐.. (혼자 당할 순 없다) 그것보다 헌터퐝님 유튜브가 너무 즐겁고 재밌어서 추천해 드리려고 글을 씁니다~ 이분 영상을 보고 있자면 그냥 실실 웃음이 나요~~ 욕인 것 같은데 욕은 아니고 음.. 단어를 좀 바꾸긴 했는데 욕 같고... 근데 너무 재밌어요 ^^ 리 발~~ 항상 영상을 보면 시작되는 멋진 표정 ㅋ 헌터 퐝이에요~~~ 보자마자 웃겨 죽습니다 아 ...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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