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중 만난 힐링의 순간, 구디역 로바다야끼 소담
2024년 10월 18일 회사 일로 구로디지털단지에 출장을 갔다가, 하루 일정을 마치고 간단하게 한잔할 곳을 찾으면서 뱅글뱅글 돌던 중 로바다야끼소담이라는 곳을 발견했다. 저녁식사 후라서 그냥 간단하게 한잔 할 수 있는 곳을 원했는데, 이곳이 딱 걸렸네. 이곳에서 가볍게 마무리하기로 결정. 땅땅땅 로바다야끼소담 구로디지털단지점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32길 97-3 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소담에 들어서자 편안안 분위기가 마음에 든다. 바 테이블에 자리를 잡았다. 나이가 조금 들어서 그런지 언제부턴가 시끄러운 분위기는 싫은데, 차분한 인테리어가 그냥 마음에 든다. 간단하게 마시기에는 꼬치 안주가 끌린다. 모듬 꼬치구이와 소주를 주문했다. 모듬 꼬치는 이름대로 다양한 재료들이 한 꼬치에 나와 여러 가지 맛을 즐길 수 있는 메뉴이다. 신선한 재료일 것은 같은데, 내가 알 수 있나? 그렇게 보이니까 그런가보다 하는 거지. 소주가 나오고 꼬치가 나오기 전에 달걀 후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