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 Blog
나의 첫 도어 시공일지 세종시 초짜 문수리 기사 일지
블로그 첫 글이다. 무엇을 써야할까... 무슨 말을 써야할까? 취지에 맞게 문 설치 및 수리 일기를 써내려가려한다. 이쪽 문수리 일을하면서 여러가지 상황이 있는 현장을 방문하며 터득한것은 집주인이 알려주는 솔루션은 대부분 예측과 생각일뿐이라는것. 제일 먼저 도착하면 문짝 탈거 전 문이 고장난 이유를 확실히 파악해야한다. 문을 먼저 탈거하는순간 그 원인을 찾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이번 2짝 미서기 수리는 세종시에 위치해있는 원룸 2짝 밀어서 여는 미서기 중문 수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