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조경가 이야기(2)
이 프로젝트의 처음 시작은 거제 벨버디어를 시작할때와 비슷..아니 거의 같았습니다. 현상설계로 당당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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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시절 저의 모습을 떠올려보면 가장 제 자신에게 잘했다고.... 그리고 후회없이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하...
경관을 경험하고 즐기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천천히 걷거나 기분좋게 조깅을 하면서 바라보기도.....
현재시간 새벽2시49분입니다. 요즘 한창 현상설계중인데 오늘은 간만에 일찍? 퇴근한지라 막상 잠이 안오네...
낯선 디자인에는 늘 책임이 따르게 마련입니다. 낯설기 때문에 꺼리고 부정하는것... 그와는 반대로 ...
열흘만의 포스팅입니다. weekly hoonyeon이라는 블로그 이름처럼 주간 1 포스팅을 해야하는데 이번주는 예...
U2를 아시나요?...분단국가의 아픈 현실이겠지만...대한민국 현역 예비역 출신의 싸나이라면 U2하면 제...
벌써 한해가 기울고 다음주면 크리스마스입니다. 저는 이런 저런 이유로 크리스마스땐 서울에 있고 연말에...
매년 지겹게 찾아오는 한여름 무더위와 겨울철 강추위는 계절풍의 영향을 받는 온대몬순기후대에 속한 우리...
Weekly Hoonyeon의 2020년 새해 첫 포스팅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새해가 되면 뭔가 달라져야 한다는 강...
설계자는 도면으로 말합니다.공간을 설계하는 조경가에게 디자인적 영감이나 의도를 담은 스케치나 모형은 ...
오늘은 그동안 미루고 미뤘던 작년 아들과 함께 완주한 제주 올레 포스팅입니다. 2018년 12월... 제주도에 ...
아이와 함께 걷는 제주 올레... 완주이야기 그 두번째 포스팅입니다. 매일 아침 서둘러 일어나 배낭에 간단...
2월 한달동안 밤을 새가며 고생고생했던 현상공모는 결국...당선되지 못했습니다. 뭐... 당선되거나 그렇지...
예전에 한번 연세대 백양로 정문에 대한 포스팅을 했었죠. 그 포스팅에선 1987년 6월항쟁시 이한열 열사가 ...
밤바람이 벌써 서늘한 느낌이 드는게 벌써 가을이 성큼 다가온 기분입니다. 이렇게 또 가을이 오고 겨울도 ...
칸딘스키 디자인 그 두번째 이야기입니다. 전편엔 디자인을 하게 된 동기와 과정의 이야기라면 이번엔 완성...
열한번째 포스팅입니다. Weekly hoonyeon이 창간 한지 한달이 다 되어갑니다.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면서 ...
연세대학교 백양로 재창조 프로젝트는 저의 조경 인생을 통틀어 두번 다시 못 할 최고의 설계라고 생각합니...
Blossom Valley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1편 조경가 정당당양 이야기로 얘기 못한 본격적인 디자인 포스팅...
아이들에게 치과는 정말 지옥과도 같은 곳이죠. 뭐 사실 저를 포함한 상당수의 어른들 역시 치과라면 근처...
1편에 이은 경사지 디자인 두번째 이야기입니다. 전편에서는 건축가 김수근의 대표작 중 하나인 경동교회에...
벨버디어 디자인 이야기 그 세 번째편입니다. 대형 프로젝트다보니 시리즈가 몇편까지 나올지 모르겠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see through 기법를 적용하여 불리한 경관을 완화하는 좋은 사례를 소개합니다. 작년에 ...
벨버디어 디자인 이야기 두 번째 편입니다. 워낙 해안옹벽 디자인하는데 온 힘을 써서인지 나머지 공간들...
이 블로그의 첫번째 포스팅입니다. 어떤 주제를 제일먼저 말해볼까 고민하다가 비교적 최근 준공한 거제 한...
대학을 졸업학기 직전 신입사원으로 조경가의 삶을 시작한게 2004년 11월이니 벌써 만 15년이 넘는 세월이 ...
1편에 이어 작가정원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이제 마운딩과 길의 선형이 완성되고 드디어 이 정원의 클라이...
저는 물을 좋아합니다. 평소에 물을 남들보다 많이 마시는편이고 계곡이든 바다든 물놀이도 무척 좋아합니...
설계란 그냥 단순하게 생각한다면 대상지에 의도한 아이디어를 담아 그것을 시공하기 위한 정보를 담은 도...
저는 보통 한달에 한번은 제주에 살고 있는 가족을 보기 위해 제주도에 방문하는데 이번엔 준공을 앞둔 중...
도심속과 다르게 제주의 하늘은 참 넓습니다. 그 물리적 이유는 상대적으로 서울보다 높은 건물이 거의 없...
나는 넓고 곧은길 보단 좁고 구불거리는 길을 좋아한다. 어느 두 사람이 서울에서 부산까지 자동차를 타고 ...
인간의 본성속엔 군중속 오브제가 되려하는 욕망이 있다. 불세출의 예술가가 되어 대중의 인기를 누리고 싶...
지난 이 블로그의 포스팅을 보면 알겠지만 연세대학교는 내가 걸어온 조경가의 삶에서 무척 의미 있는 장소...
세상엔 잘난놈과 못난놈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조금 잘난놈도... 그 보다 조금 더 잘난놈도 있고 또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