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 Blog
회사보다 가족이 먼저다.
그냥 회사에서 다른 임직원들을 보면서 갑자기 내가 나를 속이고 있는 것은 아닌가 생각에 글을 남기고 다시 다짐하려 한다. 아내와 아들은 나와 평생 함께 하는 가족이다. 회사는 언제든 떠날 수 있는 곳이고, 그렇기 때문에 몇번의 이직한 것이다. 그리고 회사의 주인은 내가 아니다. 회사의 오너들은 주인처럼 일하라 하지만 아니다. 회사는 내것이 아니기에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없다. 권한이 있는 자리에 있다고 하지만 실상 권한은 없다. 의무만 있다. 하지만 가족의 주인은 아내와 아들, 그리고 나이다. 가족은 함께 의견을 공유하고 하고 싶은 것을 함께 한다. 항상 가장 먼저인 것을 잊을 때가 있는데, 다시 정신 바짝 차리자! 그리고 지금 도전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면 정말 가족을 위한 것으로 바꾸자! 빠르게 판단하고 빠르게 바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