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 네버풀_1편]내돈내산3개월 사용 후기.장단점,선택이유
루이비통 네버풀 MM, 피보안 LOUIS VUITTON, NEVERFULL MM 1. 짐이 많이 들어갈 수 있는 크기지만, 매우 가벼워야 함 2. 휘뚜루마뚜루 들 수 있도록, 가격이 합리적이어야 함 3. 휘뚜루마뚜루 오~~래 들어도 질리지 않고 튼튼해야 함 출퇴근용으로 편하게 휘뚜루마뚜루!! 들 수 있는 여러 브랜드의 가방들을 몇달 동안 비교, 고민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포인트가 위의 세가지 일단 기본적으로 텀블러를 포함한 간단한 짐들이 들어갈 수 있는 빅백을 찾고 있었는데 마침 요즘 미니백에서 빅~백으로 넘어가고 있는지 브랜드별 선택지가 많았다 디올, 샤넬, 보테가베네타, 셀린느, 생로랑, 미우미우, 고야드, 구찌, 발렌시아가, 토즈 등등 그래 선택지가 매우 많지만, 코로나 지나면서 가방 가격이 올라도 너무 많이 올랐다 ㅋㅋㅋ 한번 오르면 절대 내리지는 않지.. 원하는 크기의 빅백들은 기본 500이상. 그 가격을 주고 산 백을 휘뚜루마뚜루 바닥에도 놓으면서 아주 맘편하게 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