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터의 SQL 도전기_첫 삽_DAY 1
콘텐츠, 디지털, 기획 업무를 주업으로 삼은 마케터의 새로운 도전기 30대 중반, 마케터로 일하는 나는 문득 생각이 들었다. '콘텐츠, 디지털 마케터'가 과연 앞으로 얼만큼의 파이를 갖게 될 것인가? 마케팅 이라는 카테고리 아래, 모든 직군은 중요한 가치를 담고 있기에 이렇게 시작하는 것 자체가 어렵다. 다만. 한 두가지 스킬을 갖고 정년을 준비하기엔 그리고 AI와 함께 살아갈 앞으로 다가올 세상이 나를 가만두지 않을 것은 분명하다 느꼈다. < AI의 발전, 나의 첫 번째 고민 > AI는 정말 무섭게 발전하고 있다. 키보드로 역할을 부여해주고 명령만 하면 사람들에게 후킹과 감동을 줄 수 있는 광고 카피와 이미지를 AI가 왠만한 사람보다 빠르고 더 잘 만든다. 누군간 위 말에 대해 '실력' 또는 '부정의 견해'를 낼 수 있을 것 같지만 AI 툴을 '닥달하면 닥달할 수록' (프롬프트 명령을 더 잘 내릴수록 / 더 잘 활용줄 알면 알수록) 아? 하는 카피문구가 등장한다. 만약 저 '닥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