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주악] 맛집 지축역 미니비니 카페_한 놈만 팬다
요즘 내가 빠져있는 간식이 있다. 바로 개성주악...!!! 바삭하면서 속은 쫀득한데 달달하고 안에 기름 같은 것이 터지는 그 맛 하지만, 이 디저트의 단점이 있다. 바로... 파는 곳이 많지 않다는 것과 팔지만 맛이 없는 곳이 많다는 것...!!! 그래서 나는 맛있는 개성주악 맛집/카페를 찾아다니기로 했다. 미니비니 카페 지축점 월-일 08~18시 운영 17:30분 라스트 오더, 화요일 정기휴무. 재고 소진 시 조기 마감 뚜벅이인 나는 지하철을 타고 지축역으로 향했다. 지축역 1번 출구에서 나와 15분을 걸어야 했다. 비 온 다음 날 + 오후 2시 + 온도 30도의 이슈로 일레클을 타고 미니비니까지 갔다. 7분 소요. 걷는 건 넘 덥고... 중학교 옆에 있어서 버스가 있긴 할 건데 귀찮고... 눈에 보이는 자전거 아무거나 슝- 미니비니 카페 외부/내부 사진 지축 중학교 옆에 있는 미니비니였다. 여느 카페와 다르지 않아 보이는 모습이라 개성 주악을 팔지 않는 것은 아닌지 걱정하면서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