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영등동] 끝없이 나와 배가 터질 거 같았던 도시바다
오늘은 첫눈을 봤어요! 다른 공간에서 일하느라 찌이랑 못 봐서 아쉬웠지만 아직 함께 할 날들이 많기에 도시바다 전북 익산시 영등동 694-5 매주 월요일 휴무 아니!!! 분명히 일찍 온다고 왔는데 웨이팅이 몇 팀인 거야.. 삼십분 기다리다가 아 그냥 다른 곳 갈까 하다가 조금만 더 하다가 드디어 들어왔어요 멍게도 있고 우럭하고 광어가 싱싱하게 돌아다녀요! 만석입니다 겨우 한자리 나서 들어왔어요 이곳을 말하자면 예전에 찌랑 데이트할 때 처음으로 부모님 뵙던 그곳!!! 저희에겐 색다른 느낌이 있는 곳이죠 저희는 대? 특대? 아무튼 세꼬시로 주문 완료 기본 장을 세팅해 주시고 뜨끈한 미역국으로 입맛을 돋아 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