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의 조건
Creator Economy라는 말을 1년쯤 전에 듣게 되었습니다. 창작자 경제라? 창조경제 같은건가? 저와는 관계없는 일이라고 생각했죠. 올해들어 Creator Economy라는 화두가 더 뜨거워지는 느낌입니다. 이대로있어도 되는걸까? 하지만 과거의 경험이 저를 이도저도 못하게 합니다. 그렇습니다. 한참 블로그가 유행일 때 저도 블로그를 운영했었습니다. 유튜브는 시도가 늦어 2019년에 처음 영상을 올렸죠. 회사에서 뉴스레터도 발행해보고, 워드프레스 사이트도 하나 만들었습니다. 주식과 코인에도 뛰어들어봤죠. 예. 모두 대차게 말아먹었습니다. 이글을 쓰기전에 과거의 흔적을 지우며 내가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을지 고민을 했습니다. 크리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