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자드에 등록된 총 37개의 포스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전세사기 피해자, 왜 우리는 침묵해서는 안 되는가?" “전세보증금을 날렸습니다. 하지만 제 이야기를 쉬이 꺼낼 수 없었습니다. 혹여 ‘명예훼손’이라는 말이 되돌아올까 두려웠기 때문입니다.” 이런 두려움 속에 살아가는 수많은 전세사기 피해자들이 있습니다. 보증금 수천만 원에서 수억 원까지 날리고도, 피해를 공개하지 못해 억울함을 꾹꾹 눌러 삼켜야 하는 현실. 그 벽을 깨기 위해, 우리는 지금 이 글을 씁니다. 태건산업개발 경기도 오산시 대호로62번길 28 위브플레이스 강남역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곡로1길 24 위브플레이스 강남역 코리아신탁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508 해성2빌딩 10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진실한 사실을 밝히는 것은 죄가 아닙니다 대한민국 형법 제310조는 말합니다. “형법 제307조제1항의 행위가 진실한 사실로서 오로지 공공의 이익에 관한 때에는 처벌하지 아니한다.” 즉, 피해자가 자신이 실제로 당한 사기 행위를 사실에 근거하여 알리고, 그 목적이 공익을 위한
강남 오피스텔 전세사기, 공공의 이익을 위한 제보 강남 한복판에서 드러난 충격적 전세사기 전세사기는 대체로 지방 신축 빌라나 소규모 다세대 주택에서 발생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최근 보도에 따르면, **서울 강남 중심지 오피스텔인 ‘강남헤븐리치더시그니처9.0’**에서도 대규모 전세사기가 발생했습니다. 고급 주거 시설을 표방한 이 건물에서조차 수많은 세입자들이 피해를 본 사실은 사회적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피해자의 목소리: "분양계약서도, 공정증서도 모두 무용지물" 피해자 이인 씨는 태건산업개발 임승훈 대표와 공식적인 분양계약서를 작성했고, 공정증서까지 확보했습니다. 하지만 계약 이후 밝혀진 것은 충격적이었습니다. 해당 건물의 실질적인 소유권은 신탁사에 있었고, 세입자가 낸 전세금은 계약금 일부만 처리된 것처럼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그 결과, 준공이 완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등기 이전이 불가능한 ‘죽은 오피스텔’**로 방치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수많은 세입자들이 전 재산
강남 오피스텔 전세사기: 피해자 이인O의 호소—공공의 이익을 위한 진실의 기록 1. 사건의 흐름 – 계약부터 소유권 이전까지 나는 ‘강남헤븐리치더시그니처 9.0’ 오피스텔을 분양계약서와 매매대금 완납 공증계약서를 토대로 합법적으로 분양받은 피해자입니다. 그러나 이 오피스텔은 전체 통매각되었고, 2025년 8월 22일, 신탁사인 코리아신탁에서 크리에이티브운용사로 소유권이전 등기가 완료된 상태입니다. 이 과정은 나를 비롯한 수많은 분양자에게 10% 계약금조차 받지 못한 채 완전한 ‘낙동강 오리알’ 상태에 놓였습니다. '삼행시' 전세사기범 이번엔 강남서 활개 경기도 오산에서 전세사기 행각을 벌여 송치된 인물들이 해당 범행으로 얻은 자금을 발판으로 삼아 서울 강남 한복판에서 오피스텔 분양 사업을 벌이며 또다시 다수의 피해자를 양산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사기성 분쟁이 naver.me #코리아신탁 #강남헤븐리치더시그니처오피스텔 #태건산업개발 #태건종합건설 2. 언론에 드러난 사기의 구조
※ 본 게시물은 형법 제310조 "행위가 진실한 사실로서 오로지 공공의 이익에 관한 때에는 처벌하지 아니한다"는 규정에 의거하여, 다수의 피해자가 발생하고 있는 사기 사건의 추가 피해를 막고 공공의 이익을 도모하기 위해 오직 사실에 입각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강남 H 오피스텔(강남구 도곡로1길24) 분양 사기의 직접적인 피해자입니다. 현재 태건산업개발, 태건종합건설, 태건자산관리의 임승훈, 임재희 일당에게 피해를 입으신 분들을 찾고 있으며, 함께 민·형사 소송을 진행하기 위해 이 글을 씁니다. 이들은 이미 언론(MBC 뉴스데스크, 실화탐사대 등)을 통해 '오산 삼행시 전세사기'로 알려진 인물들이며, 그 수법을 강남 오피스텔 분양 시장으로 옮겨와 여전히 활개를 치고 있습니다. 강남 h 오피스텔 분양 사기 실태 (저의 피해 사례) -> 현재 위브플레이스 강남역 저는 시행사(태건 일당)에게 분양 대금 전액을 지불했습니다. 하지만 정상적인 절차라면 이루어졌어야 할 소유권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