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플레잉] 아로이스: GM 한 명과 플레이어 한 명이 만들어가는 이야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가뭄에 콩나듯 있는 스토리플레잉 리뷰다. 이 스티커...쓸일 많이 없는데 이럴때 써본다 ㅋㅋㅋ 온라인 코코포리아로 진행되며, 무려 1인 스토리플레잉이다! 그치만 GM이 꼭 있어야 하는... 우리나라에도 1명 GM 1명 플레이어 형식이 우즈에 조금 들어와 있는데, 제대로 스토리플레잉인건 처음이라 신기했다. 바로 후기 가보자고~ #스토리플레잉 #스토리플레이 #온라인 #코코포리아 #아로이스 ストーリープレイング『アロイス』 - なつめのほんだな - BOOTH ストーリープレイング 『アロイス』 STORY 夏の夕方、君は一人で部屋の掃除をしていた。 古いアルバム、読み飽きた小説、書けなくなったペン。 過ぎた日々を懐かしむほどに手は止まる。 「―ええと、これ、なんだっけ」 机の引き出しから出てきたそれは、 掠れて文字もうまく識別できないほどボロボロだ。 しかし、君は気付くだろう。 君にとってそれが、どれほど だったか。 はじめに 本シナリオは進行役とのタイマンシナリオです。 また、お二人の関係を自由に決定していただけ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