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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스 백엔드 데브코스 5기 최종합격

프로그래머스 클라우드 기반 백엔드 데브코스 5기 프로그래머스에서 주관하는 백엔드 데브코스 5기에 합격하게됐다..! 얼떨떨...cc 데브코스를 지원하게 된 이유부터 최종합격까지의 지난 날들을 회고해보고자 한다. 데브코스 지원 이유 컴공 혹은 컴사 전공이 아니었던 내가 홀로 공부하며 느꼈던 제일 아쉬웠던 점은 내가 의문이나 고민이 생겨 막히는 부분이 있을 때 공유를 하고 토의를 할 만한 동료가 주위에 없다는 점이었다. 나는 홍콩에서 공부를 해서 스터디나 부트캠프 등에 대해 너무 생소했다. 그렇기에 처음 부트캠프란걸 알게되고 내가 아쉬웠던 점들을 해소해 줄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다. 같은 뜻을 가지고 같은 고민을 하는 동료가 곁에 있으면 스스로 느끼는 동기부여는 남다르다! 아무튼 그런한 이유로 취업 전선에 들어가기에는 준비가 덜 된 애송이에서 진화하기 위해 부트캠프를 꼭 들어가겠노라 마음을 먹고 나만의 기준을 정해 지원할 부트캠프를 구글링했다. 나의 기준은 1. 집에서 가까움 2. 무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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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홀로 학습하며 학습내용을 기록하고 공유하기 위해 블로그를 시작하게 됐다!! 기계공학을 전공하며 가볍게 접하게 된 소프트웨어에 더 큰 매력을 느껴 관련 공부를 찾아보며 개발 공부를 하게 됐고, 개인적으로 기록하며 공부하다 개발 블로그를 통해 학습내용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것이 개발자들의 문화라는 걸 안지 얼마 안됐다. 개발자는 평생 공부하는 직업이라던데... 주니어 디벨로퍼를 꿈꾸는 나도 공부할게 참 많다고 느낀다.. 대학을 다니고 있었을 때 필기 따위는 개나 줘버리는 괴물 같은 친구가 있었다. 천재 같은 면모를 보이면서도 주부9단 뺨치는 알뜰함과 생활력을 보유한 친구였는데, 나는 그런 천재부류가 아닌게 참 아쉽다! 그렇기에 공부하면서 필기는 필수인 나지만, 나는 어마어마한 악필이라 가끔 복습하려고 보면 내가 쓴건데도 못 알아볼 때가 있었다 ㅎㅎ 타이핑으로 기록을 할 수 있는 이 시대에 태어난게 다행이라면 다행인가보다 개인적으로 기록하며 공부하다가 개발자를 꿈꾸고 이런 좋은 문화가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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