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촌한옥마을 크렘브 카페|두바이쫀득쿠키 내돈내산 솔직 리뷰 후기
북촌한옥마을 크렘브 카페 두바이 쫀득 쿠키 내돈내산 솔직 리뷰 후기 서울 북촌한옥마을에 갔다가, 요즘 SNS에서 난리 난 두바이쫀득쿠키가 있다는 그 유명한 크렘브(Cremb) 카페를 다녀왔어요. 북촌 쪽은 원래 주말마다 사람도 많고 새로운 디저트가 뜨면 금방 알려지는데, 두바이 쫀득 쿠키는 검색량이 비정상적으로 치고 올라오길래 “이건 직접 먹어 봐야겠다” 싶어서 바로 방문했어요. 내돈내산 확실히 박았고, 협찬 아니에요. 카페 외관은 북촌한옥마을 특유의 감성이 있어서 사진 찍기 좋았고, 안으로 들어가면 쿠키 냄새가 확! 올라오더라구요. 두바이 스타일이라 그런지, 일반 쿠키랑은 확실히 달라요. 겉은 살짝 바삭한데 안쪽은 꾸덕꾸덕– 쫀득한 식감이 포인트예요. 한입 베어 물면 달콤함이 확 올라오는 게 아니라 고소한 버터향 + 씹을수록 쫀득한 식감이 꽤 중독적이에요. 크렘브 카페 모카랑 같이 먹었는데, 쫀득쿠키의 단맛이 너무 강하지 않아서 오히려 딱 잘 맞았어요. 너무 달면 커피랑 싸우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