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 단체술집으로 딱인 장미정
신사 단체술집으로 딱인 장미정 설날이 되면서 지인들을 만나 가볍게 술자리를 갖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도 설날 전에 친구를 만나 가볍게 술을 먹기 위해 신사역 술집 장미정으로 향했습니다. 신사는 임대료가 높다 보니 아무래도 음식값이 비싸기 마련인데 이번에 제가 방문한 장미정은 저렴하게 간단하게 반주를 할 수 있는 장소였습니다. 게다가 위치도 역에서 가까워 길을 찾기 어려워하시는 분들이 방문하기에도 좋은 식당이었습니다. 내부는 가성비 술집이지만 웬만한 고급 레스토랑처럼 깔끔하게 꾸며져 있었습니다. 소주, 맥주, 막걸리는 기본적으로 판매하고 있었고, 다른 단체 술집에서는 맛보기 어려운 주류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각자 취향에 맞춰 술을 먹을 수 있는 곳이라 단체로 방문하기 좋은 신사역 술집이었는데, 실제로 긴 연휴를 맞아 친한 직장 동료, 지인들끼리 방문한 거 같은 테이블이 많았습니다. 메뉴는 점심 메뉴와 저녁 메뉴로 나눠져 있었습니다. 국밥, 곱창, 전골, 전 등 한국적인 느낌이 나는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