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요트 프로포즈 썰🏻
안녕하세요!! 조이 입니다 오늘은 프로포즈 받은 썰을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어느 금요일날!! 남자친구가 갑자기 부산을 가고 싶다고 해서 급!!부산여행을 2박 3일로 가게 됐습니다 비가 엄청 오는 날 ,, 남자친구가 꼭꼭!! 요트를 타고 싶다고 하여 요트 투어를 신청 해서 저녁 6시쯤 방문 하게 되었습니다. 요트 경기장 로비에 시간 맞춰서 다른 팀들과 함께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수영요트경기장본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84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시간이 다되도록 다른 팀들은 가이드? 분들이 데리고 가셨는데 우리만 연락도 없구,, 약간 조마조마 해서 남자친구란테 연락을 해봐라.. 재촉아닌 짜증 아닌 걱정을 내버렸지 모에여.... 시간이 딱 되자! 남자친구한테 요트 업체 사장님!? 이 전화가 와서 요트 장 번호에 맞게 갔습니당 요트장엔 여러 요트 업체들이 많습니다!! 요트장 번호로 따라가니 아무도 없어서 우리가 요트업체를 잘골랐그나~~~하면서 씬나게 있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