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 Blog
톤쇼우 부산대점 공휴일 웨이팅후기(feat. 광안리점 테이블링 광탈)
하희 오늘은 비니랑 휴일맞이 부산나들이 떠났는데 맨날 평일에만 놀러다니다가 오랜만에 빨간날에 놀러갔는데 톤쇼우 광안점 꼭가야겟다길래 고속도로에서 차세워두고 도전한 후기 아니 실패한 후기 적어보겠습니다!! 둘다 일케 뜨기.. 나첨에 들어갓을때 앞에 6번이였나 그랬다고요 근데 왜 안넘어가요?? 징차 ㅂㄷㅂㄷ대다가 결국 포기했슴 포기는 빠를수록 조아요 여러분 그래서 부산대점으로 노선틀어서 심지어 비오는날이였는데 여기도 앞에 줄서서 웨이팅… 이거 맞냐고!!!!!! 갔다온지 좀 되서 기억은 안나는데 앞에서부터 차례로 앉고 우리는 한 10-15번대였는데 생각보다 빨리 빠지진않아요 한시간 정도있다가 입장했고, 내부에 웨이팅 좌석은 저희앞번호가 이미 다 차지하셔서 저흰 근처 피시방 갔어요 오히려 개꿀~~ 많이 기다렸으니까 허겁지겁 먹어보자요 저는 맥주 콩이씨는 차있는 이슈로 콜라로 택했습니당 둘이 다른걸로 주문해서 노나먹었는데 콩이씨가 왼쪽꺼가 더 맛있다했어요 근데 저는 둘다 그냥 맛있는 튀김바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