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손사, 보험금 심사팀 그만두고 영업을 시작한 이유?
오늘은 장손사가 보험금 심사팀을 그만두고 왜 영업을 시작하게 되었는지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이 글을 끝까지 읽으신다면 장손사와 함께 일하는 팀이 어떤 가치관을 갖고 일하는지 이해할 수 있으실 겁니다. 대학교를 졸업하자마자 보험금 심사팀에 입사해서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좋은 직장에 취직했다는 기쁨으로 일했지만 일을 할 때 고객과 상담하면서 이상한 점을 발견했습니다. 보험이라는 영역은 그 어떤 분야보다 전문적인 분야인데 판매하는 사람도, 보험을 구매하는 사람도 제대로 모르고 판매와 구매가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보험금 심사팀에서 일할 때 가장 많이 들은 이야기는 이겁니다. 저는 다 된다고 듣고 가입했습니다 고객은 된다고 생각하고 가입했으니 보험금을 달라는 입장이고 보험금 심사팀인 저는 약관상 보험금을 지급할 수 없어 분쟁 상황이 반복 되었습니다. 왜 판매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까? 고민을 하던 중 사건이 일어나게 됩니다. 코 성형수술을 하고 보험금을 청구한 계약자가 성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