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신혼여행] 하이드 파크에서 피크닉/버킹엄 궁전 &타워브리지 야경으로 런던 여행 마무리!!
안녕하세요 여러분 찌구에요! 오늘은 런던 4일차의 오후~밤? 해리 포터 스튜디오 이후의 포스팅이랍니다 벌써 런던의 마지막 날이라니ㅠ 약간 수박 겉 핥기 식 여행이지만 그것만의 좋은 점이 있다구요 그럼 레고 스튜디오에 갔다 숙소로 돌아와서 마켓에서 먹을거리를 주섬주섬 사가지고는 하이드파크에 피크닉을 하러 갔어요!! 남편이나 저나 이런 여유로움이 좋거든요 헤헤 피크닉 사이트가 어디인지 몰라서 길 따라 쭉~ 들어갔더니 사람들이 하나 둘 앉아있는 공간이 등장했어요 잔디의 초록 초록함과 나무그늘 완벽하다 날씨도 너무 좋져?? 피크닉 치고는 단출한 메뉴 그치만 괜찮아요 맥주 맛 어마어마하다 상큼상큼 한 맥주 너무 맛있다구요!!! 김밥은 한국 김밥이 맛있어요~~ 뽀또 맛 과자와 어니언 프링글스^^ 돗자리는 저희 거랍니다 예쁘죵??ㅋㅋ 하이드파크 피크닉 검색하면 다들 청설모 목격담이 있더라구요 저도 만났어요 청설모 ㅠㅠ 포도도도 뛰어다니는 게 귀엽구요 생각보다 가까이 와요!!! 한걸음 거리까지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