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투유 주디 쌈뽕한 피드백 그리고 멘티와 데이트
어느덧 6월 중순이라니..! 무슨 시간이 이렇게 빨리 가나요 ㅠㅠ 고마운 지인들한테 밥, 술 사주고 이것저것 정신없이 긁다 보니 이렇게 써버린... 그래도 어려울 때 도와줬던 사람들에게 쓰는 거라 전혀 아깝지 않다. 부끄러운 나의 과거... 카드값 결제일에 결제할 돈이 없어서 현금서비스신청을 하거나 어떻게든 돈을 빌려 납부했었음.. 결제일만 다가오면 숨이 턱턱 막히는 기분 아시죠ㅠㅠ? 저 역시도 카드값나가는 날이 되면 걱정과 근심이 가득했었답니다. 그런데 지금은 아무 생각 없이 마음 편하게 긁을 줄 누가 알았겠어요. 이젠 카드값 결제일에 마음 졸이지도 않고 자존심 굽혀가며 돈 빌려달라는 말도 안 해도 되고... 드림투유 시작하고 나서는 카드값 걱정이 없어졌음. 쓰는 것보다 버는 게 더 많으니 자꾸 긁게 되는 카드의 맛 ㅋㅋㅋㅋㅋ 그래도 이젠 좀 절약해서 내 집 장만을 해야겠죠? 요즘 피드백하느라 정신없는 와중에 울 멘티에게 들은 과분한 칭찬. 잘잘못을 따지는 피드백이 아닌 '이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