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핀 deepin(Dining&Wine) 신당 - 후기
10월 말 여자친구(예비신부)지인의 디핀 예약 후 일정이 안되어 대신 가게되었다. 흑백요리사에서도 나오고 냉부해에도 나오는 윤남노 쉐프 식당을 이렇게 가게되다니!!!!! 신당에 있는 본점이라 거리가 멀지만 가고싶어도 못가는 곳을 마다할 순 없지 ㅎㅎ 11월 1일 바로 가보자고~~!! 예약시간에 맞춰서 도착 후 1층에 문의 후 2층으로 올라가서 bar에 자리를 안내받았다 자리에 앉자마자 오픈 키친에서 분주하게 움직는 쉐프님들이 보였고 혹시 윤남노 쉐프님도 있나 기웃거렸지만 없어서 너무 아쉬웠다ㅠㅠ 만나면 팬이라고 할려구 했는데ㅠㅠ 초보 블로거라 사진이 안습한건 이해부탁드려요 ㅠㅠ 메뉴판도 안찍다니.. ㅠㅠ (여친이 찍어둬서 다행 ) 메뉴판은 음식 메뉴 한장과 와진 메뉴판 한권분량이라 받자마자 매~~~우 당황했다 (와인 마셔만 봤지 봐도 몰라요 ㅠㅠ) 와인은 서버분들에게 문의하면 친절하게 알려주시니 대충 훑어보고 문의해보자 ㅎㅎ 메뉴 엄청나게 많아서 눈돌아가요 ㅠㅠ 차를 가져온 나를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