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26. 다시 뷰티
토요일엔 천둥대감을 처분하려 보냈다. 바이크의 블랙박스를 제거하고, 이것 저것 붙여놓은것을 떼고 화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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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에 돌산을 가니 죽포고개에 해바라기가 길옆으로 피었더군요. 그래서 오늘은 그곳에 멈춰 사진을 남...
아카시 꽃이 흐드러지게 나무에 피었다. 보라색 꽃이 탐스럽고 풍만해 보이는 오동나무 갓길에 멈춰서 사진...
1/72 스케일. 2차대전에 쓰였던 경량차량들이 모여있는 키트. 스케일은 작지만 조립성과 정밀성이 정말 좋...
1/72 스케일. 카고트럭과 각종 기관총과 탄약상자들이 들어있는 키트. 스케일은 작지만 조립성과 정밀성이 ...
1/72 스케일. 연료트럭과 쉬빔바겐, 그리고 폭탄을 끌 수 있는 캐리어가 들어있다. 스케일은 작지만 조립성...
1/72 스케일. 엠뷸런스와 견인차가 들어있다. 스케일은 작지만 조립성과 정밀성이 정말 좋다.
1/72 스케일. 2차대전 당시의 M3 Half Track 과 Ford GPA 그리고 미군 바이크가 들어있다. 스케일은...
1/72 스케일. 미군 전차 수송차량이다. 작은 스케일이지만 그래도 길고, 크다. 가격과, 조립성 정밀도 모두...
1/72 스케일. 박력있게 생긴 현대전에 쓰이는 M1126 스트라이커. 뛰어난 키트이다. 스케일은 작지만 조립...
1/72 스케일. 스케일은 작지만 조립성과 정밀성이 정말 좋다.
1/72 스케일. 박스아트의 1/144는 오기이다. 탱크류는 아주 유명한 몇가지를 빼곤 좋아하지 않지만, 6.25와...
1/35 스케일의 고전 프라모델. 오리지널은 타미야에서 1978년에 나왔다고 한다. 말 두마리와, 마부, 그리고...
1/35 스케일. 토우 미사일 지프다. 인형 한명이 탑승하고 있으며, 조립성과 정밀도 모두 좋다.
조립성도 좋고, 케터필러도 연질궤도로 인해 상당히 만들기 편리하네요. 데칼은 맹호부대 말고, 설명서에 ...
아카데미에서 당연히 자체 생산한 금형으로 만든 오리지널 국산 모델이다. 당시 저게 처음 나왔을때 대한민...
아카데미에서 나온 1/35 밀리테리 피규어 시리즈의 1번은 바로 이스라엘 보병이다. 이 말은 본격적인 밀리...
팬져파우스트, 판쳐슈렉, 화염방사기... 무장이 화려한 독일군 세트이다.
티이거와 함께 디오라마를 만들때 유용할 듯 하다. 한 두개 아카데미의 밀리터리 피규어 시리즈를 만들다 ...
포탄도 여러개 들었고 탄약상자도 여러개 있고, 연료드럼통도 있고 악세서리가 화려한 키트이다. 다만 다른...
패망이 가까워지자 우울한 표정의 군인들같다. 표정들이 다들 어둡다.
러시아 동장군을 우습게 본 히틀러, 결국 독일은 러시아의 혹독한 겨울에 굴복하고 말았다.
동작이 역동적인 키트. 2인 일조로 기관총 사격을 하는 모습과 탄약통을 들고 뛰어가는 모습들이 역동적이...
별다른 특징이 없는 키트. 이스라엘 군의 전차 탑승 장면을 재현할 때 유용할 듯 하다.
다양한 인종으로 구성된 외인부대 세트. 복장과 피부색이 제각각인게 재밌다.
박격포를 장전하고, 조준하고 하는 병사들의 모습이 재미있어서, 프리미엄을 주고 구한 키트. 만들어 놓으...
2차대전의 명장들이 모여있다. 롬멜, 아이젠아워, 맥아더, 패튼, 몽고메리장군들이 특징있는 옷차림과 소품...
1/6 스케일. 소프트비닐 모형이고, 크기는 큰데 전체적으로 좀 밋밋하다. 소품이 있었으면 더 나았을 것 같...
아카데미 밀리터리 피규어 시리즈들을 모으면서, 자매품 같은(?) 세미나 과학 제품도 모아봤다. 음, 역시 ...
1/35 국산 군인 세트를 이왕 모은김에 사본 세미나 과학 제품. 독일군 모형들만 만들다 미육군 모형을 만드...
어렸을때, 아카데미판 제품을 조립해본 기억이 있는데 단종되어 구하기도 힘들어서 그냥 타미야원판을 샀다...
1/16 스케일. 소프트비닐 베이스에 레진 악세서리를 추가한 모형. 베트남전 미군의 전형적인 복장이 잘 나...
1/16 스케일. 소프트비닐 베이스에 레진 악세서리를 추가한 모형. 이 모형은 90년도에 참 유행했었던 것 같...
소프트비닐 모형. 1/6 스케일. 원작에서도 피콜로는 키가 큰편이라서 1/6인데도 키가 30cm가 넘는다. 비율...
1/8스케일의 소프트비닐 모형. 매그넘은 레진으로 들어있다. 시티헌터 비넷(사에바료+올드미니)을 꾸미고 ...
야크트 판터, 고무궤도를 쓰는 90년도의 모터라이즈 탱크다. 무한궤도를 쓰는 만큼 등판능력은 몬스터 트럭...
고무궤도를 쓰는 모터라이즈 탱크 시리즈의 하나. 1/48이란 스케일은 AFV류들 중엔 드문 스케일이다. 하...
5년쯤 전에 우연찮게 검색해서 구입한 R/C 보트. 540급 모터가 둘이나 들어가고, 조정기까지 있는 바로 ...
타미야의 올드 알씨인 '그래스호퍼'이다. 아카데미 갤럭시 버기의 원모델이다. 어렸을땐 '왜 갤럭시 버기인...
쿄쇼사의 nsr500이다. 스케일은 1/8 정도 였던걸로 기억한다. R/C킷인데, 감상용으로 둘려고 서보는 심지...
80~90년도의 모터라이즈 키트의 열풍은 결국 바이크도 모터주행 가능한 제품을 만들게 했다. 일본 '토미'사...
카울과 스티커만 다른 400cc 바이크 모터라이즈 키트의 하나. 가와사키 ZX-4는 국내에서 CBR400, GS...
카울과 스티커만 다른 400cc 바이크 모터라이즈 키트의 하나. FZR-400도 국내에선 CBR400, GSX-R...
2000년 초반에 2소를 따고 바이크를 타봤던 사람들이라면 한번씩 소유했던지, 아니면 잠깐 타봤던지 했을 ...
세미나과학의 몬스터 트럭류를 다시 모은 이유는 카울이 국산차이기 때문이다. 가격프리미엄도 그다지 없고...
1/72 스케일. 6.25때 지상공격에 주로 쓰인 제트기. 일명 '쌕쌕이' 이다. 미그-15에 비해 성능은 떨어져, ...
1/72 스케일. 만타레이처럼 생긴 해군 함상기. 초기 제트기이며 그리 오래 활약은 못한 걸로 알고 있다. 조...
1/72 스케일. 국산 T-50 고등훈련기 키트이다. MCP로 도색없이 스티커만 붙여도 그럴싸 하다. 스텐드도...
1/72 스케일. 디테일과 조립성, 데칼 모두 점수가 낮지만, 완성후 실루엣 만은 좋다.
이걸 조립한지는 10년도 더 됐을거다. 프라 조립만 하고 도색장비는 없었을 적에 샀던건데, 대충 철물점 락...
1/100 스케일. 애매한 스케일의 애매한 디테일의 제품이다. 크기는 에이스 모형의 Ch-47D 보다 크지만, ...
1/144 스케일. 크기는 작지만, 조립성, 정밀도, 무장, 데칼 모두 정말 좋다.
1/48 스케일. 걸프전때 처음 공개되어 사람들에게 충격을 준, 스텔스기의 원조격 F-117이다. 1/48이란 스...
1/300 스케일. Sky Giant 시리즈 이다. 이렇게 큰 기체들은 이정도 스케일로 가격 부담없이 계속 만들어 ...
1/260 스케일. Sky Giant 시리즈 이다. B-2와 함께 현역 폭격기로 뉴스에 가끔 등장한다. Excalibur 기...
1/144 스케일. 폭격기들을 모으다가 구한 키트. 마치 부메랑 처럼 생겼다. 크기는 1/144 답게 A4정도 되는...
1/48 스케일. 세스나 같이 생긴 경항공기를 만들고 싶어서 올드프라 사이트에서 구입했다. 경비행기 이며 ...
아카데미에서 80~90년도에 나온 모터라이즈 요트. 중학생때 조립해보고 생각보다 괜찮았다는 기억이 남아 ...
무선조종용 레이스 보트 블루엔젤 아카데미 보트들 중 가장 등치가 크다. (44cm 정도) 메카니즘은 작은 보...
1/35 스케일. 소프트 비닐 모형. 노획한 탱크의 포탑을 이용한 벙커이다. 바닥의 포탄탄피도 바닥과 일체형...
약 1/6 스케일. 디럭스 버젼이다. 크기가 30cm가량이고, 맥기도 2가지 색으로 나왔다. 안의 사람도 관절이 ...
1/200 스케일. 남대문 모형이다. 이 키트를 완성하고, 좀 있다가 숭례문 전소 사건이 발생했다. 국보1호가 ...
1/24란 스케일은 Auto 제품의 주 스케일인데, 바이크로 이 스케일에 나왔다. 알차잡는 스쿠터로 유명한 티...
1/10이란 빅스케일에 가격도 저렴한 아카데미의 사골 제품이다. 바리에이션으로 폴리스 버젼, 민간용 파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