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의 답을 '산학협력'에서 찾아볼까?
'4차 산업혁명' 또는 '인공지능(AI)'이라는 용어가 최근 몇 년 사이에 산업계와 학계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종종 쓰여지고 있다. 이제는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 빅데이터(Big Data),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자율주행(self-driving)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키워드들이 확산되어 주변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다.(*아래는 포털사이트에서 4차 산업혁명 FAQ로 검색된 내용이다.) 네이버 검색 "4차 산업혁명 FAQ" 이렇게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서 국내 중소벤처기업이나 이제 막 창업을 준비하는 스타트업(Start-up)들은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 어쩌며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은 이미 대학이나 연구소에서 예전부터 연구되었던 것일 수도 있다. 왜냐하면 사물인터넷(IoT)은 기존의 홈 네트워크나 정보통신기술에서 확장된 개념이고, 빅데이터나 인공지능은 컴퓨터공학과 통계학의 기본원리에서 나오는 개념이기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