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 Blog
교차로 아름다운 사회 칼럼 108.웃기고 있네 너나 잘해
얼마 전 어느 날이었다.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 주위에 배가 부른 30대 여인이 있는데도 임산부 배려석에 태...